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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격투기를 동경해온 사람으로써 전 세계에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를 알려주시는
김동현 선수의 책이 나왔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태어나서 제 돈으로 책을
사본건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학업때문에 바빠 책 읽을 시간이 없어 걱정이여서 자기전에 앞부분만 봐야지하고 책을 펼쳤는데
어느새 5라운드 마지막 부분까지 읽었습니다 일단 보통 다른 자기계발서하고 확연히 다르다고 생각
하는점은 김동현 선수가 직접 느끼며 겪을 모든 것들을 상황에 대입해 그냥 자신 얘기를 친구한테 들려
주듯 쓴 글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제일 제 가슴속에 남는 말씀은 주변의 모든 것 안좋은
상황조차 내쪽으로 끌어들여 좋은 영향으로 만들어라 이 말씀이였습니다 ~ 학창시절에도 써본적 없는
형광펜까지 써가며 표시해놨습니다.. 아직 책 못보신분들은 꼭 이 책 구입해서 보세요 인생에
많은 거름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운동선수나 운동관련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도움이
될겁니다 마지막으로 김동현 선수님 동경하고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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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선수가 자서전 형식이 아닌 자기계발서를 출판하셧다 그이유는 파이터 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이 책을 통해 힘든 상황을 극복했으면 하기 때문이라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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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동현의 데뷔전을 포함하여 UFC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매회 빠지지 않고 시청하는 열혈팬이다.
그는 한국인 1호 파이터로 데뷔하여 제이슨 탄을 상대할 때부터 지금까지 만 6년이 넘게 UFC에서 살아남은 아시아의 최강자이다. 파이터로서 UFC란 가장 큰 무대에 데뷔하는 것은 정말로 대단한 것이다. 또한 6년이 넘는 기간동안 퇴출되지 않고 살아남는 것은 더욱 더 힘들다. 그가 뛰는 웰터급은 그러한 UFC에서도 가장 경쟁이 치열하고 탑10에 드는 것이 타 체급의 챔피언이 되는 것에 준할 정도로 힘든 곳이다.
그가 위대한 선수가 되기까지 순탄한 길만 걸은 것은 절대 아니다. 골수팬으로서 판단하기에 그에게 온 큰 위기는 총 3번이나 있었다. 첫번째는 카를로스 콘딧 전 콘딧은 WEC 웰터급 챔피언, UFC 웰터급 잠정 챔피언을 지냈을 정도로 최상급 선수이다. 그를 이기게 된다면 타이틀샷에 근접하는 인생 최대의 기회였다. 하지만 플라잉 니를 맞고 안와골절이 되는 큰 부상으로 KO가 됐다.
2번째는 데미안 마이아와의 경기였다. 콘딧 전의 패배를 딛고 다시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던 중 UFC 최고의 주짓떼로인 마이아와의 경기가 잡혔다. 마이아는 미들급에서 내려와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며 단숨에 컨텐더급으로 급부상하였고 그러한 마이아를 잡았을 경우 김동현에게는 또다시 타이틀에 도전할 명분이 생기게 되는 중요한 경기였다. 하지만 경기 초반 갑자기 찾아온 갈비뼈 부상으로 또 눈앞에서 기회를 놓쳤다.
마지막 위기는 그의 멘토이자 아시아의 중량급 최강자 오카미 유신의 퇴출이었다. 오카미 유신은 앤더슨 실바와 타이틀전을 할 정도로 미들급 탑3안에 드는 최강자였다. 하지만 화끈하지 못한 경기운영으로 단 한번의 패배 이후 퇴출되었다. 김동현 또한 오카미와 비슷한 경기 스타일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또한 단 한번의 패배로 퇴출 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김동현은 이 3번의 큰 파고를 넘고 책을 낼 당시 에릭실바와 존 해서웨이를 KO로 잡으며 웰터급 TOP10 안에 들었다. 나는 그런 그가 보통의 선수가 아닐 거라 항상 생각 해왔다. 그런 그가 멘탈 수업이라는 책을 냈을 때 이 책이 그의 비밀을 담고 있을거라 확신하고 바로 구매하였다.
책을 다 읽고 난 다음 그의 비밀을 찾을 수 있었다.
첫번째 위기 당시 그는 경기가 끝나고 어떻게 즐길까 어떤 멘트를 해야할까 하는 등의 '잡념'을 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에 백프로 집중을 할 수 없었고 불의의 일격을 맞고 침몰했다. 그것을 통해 그는 몰입과 전념의 중요성을 깨닳았고 그 전까지 당한 적 없는 KO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KO를 당하면서 오히려 극복 할 수 있었다.
두번째 위기를 겪으면서 그는 '긴장'의 본질을 알게 되었다. 경기를 하면서 긴장을 하지 않을 수는 없다. 오히려 긴장의 존재를 인정하며 긴장과 경기를 분리하므로써 시합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때 당한 사고를 안타까워하며 잊지 않으며 두 번다시 그런 실수를 하지 않는 점을 배웠다.
세번째 위기를 바라보며 그는 경기의 본지을 알게 되었다. 경기는 관중을 위해 존재한다. 아무리 승을 챙길지라도 경기가 재미있지 않다면 관중으로부터 외면을 당하게 된다. 안정적인 운영보다 저돌적으로 이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마음으로 경기하면 상대를 피니쉬 할 수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닳으며 스턴건을 완충해왔다.
이 책은 참으로 읽기 편한 책이다. 무엇보다 쉽게 읽힌다. 한 번이라도 그의 인터뷰를 본 사람이라면 바로 옆에서 말하는 듯이 읽히는 책이다. 하지만 그 내용은 쉽게 볼 만한 내용이 아니다. 그가 어떤 고민을 하는지 세세하게 담겨있다. 그러한 '사소한' 고민들이 쌓여 지금의 김동현을 만들게 되었다.
그는 지난 대회 타이론 우들리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에 대한 의심보다 오히려 그가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해 올 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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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강한 남자가 진정 강한 남자다!
평소 좋아하던 김동현 선수가 책을 냈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멘탈 단련에 관련된 내용이라
수험생인 저에게 아주 필요했던 내용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저의 멘탈도 다 잡는 계기가 되었고,
저도 김동현 선수처럼 한번 달려보려고 합니다.
사실 제가 보아왔던
에릭 실바전 이전의 김동현 선수의 모습은 은퇴를 곧 앞둔 것이 아니냐 라고 생각하긴 했습니다.
책에서도 나왔다시피 은퇴를 생각했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2연속 KO를 만들어 내면서 다시 한번 달리게 되는 김동현 선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멘탈적인 측면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멘탈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이 책에 나오는 한 구절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김동현 선수를 한층 더 존경하게 되었고, 그를 더 열렬히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김동현, 그는 이미 챔피언의 자질을 충분히 갖추었습니다.
그의 멘탈은 이미 많은 이들에게 입증되었고, 그의 목표를 실현할 날이 머지 않았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강한 멘탈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바로 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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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선수를 알게되고 ufc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불과 몇개월 되지 않았다. 졸업을 한 뒤 몇년을 이직준비와 취업준비를 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없을 만큼 힘들었을 때 우연히 김동현선수의 경기를 보게되었다. 그 경기를 본 후 몇개 경기를 더 찾아 보게 되었고, 김동현선수에 대해 검색을 하게 되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항상 감사하는 자세가 너무 멋지고 소름끼칠 정도로 놀라웠다. 그때 김동현선수의 멘탈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러던 중 김동현선수의 멘탈강화법칙에 대한 내용의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출간날만을 기다리다가 이제 구입하여 읽게되었다. 책을 가까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항상 멘탈책이나 인생에 대한 책을 보면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이래야 성공한다 라는 등 독자들에게 강요하는 말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엔 어떻게하라기 보다는 김동현선수가 이렇게 생각하고 할수 있었던 과정과 계기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었다. 항상 노력하면 그 만큼의 결과가 따라왔던 거 같다. 결과는 노력의 차이에 따라 다소 크거나 작았지만, 노력은 절대 배반하지 않는 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또 한번 크게 느낀 것 같다. 김동현선수의 멘탈이 강해지기까지 김동현선수만의 긍정적인 자세와 옆에서 항상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 준 지인들과 가족의 힘이 뭉쳐져 가능했던 것 같다. 책을 보는 내내 많은 부분에서 공감을 하였고, 지금 나에게 딱 필요한 책 이였으며, 배울점이 많았던 책이 였던 것 같다. 김동현선수뿐만 아니라 지금 ufc입성을 위해 혹은 챔피언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올라가고 있는 우리나라 격투기선수들에게 큰 박수와 응원을 주고싶습니다. p.s 좋은 책 정말 감사합니다.goooood!!!! 08.23 in 마카오 타이론 우들리 잡으러 갑시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부상없이 돌아오세요 스턴건! power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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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김동현의 멘탈수업'책을 주문해서 다 읽었다
나는 원래 책을 읽으면 한자리에 앉아서 못읽고 읽다가 끊고 읽다가 끊고 조금씩 읽어서 다 읽는 스타일인데
이책만큼은 진짜 한자리에 앉아 몰입해서 다읽었다 그만큼 재밌었고 유익했고 몰입도가 굉장했다
평소에 멘탈에 관해 관심이 많았고 어떻게 하면 강한 멘탈을 가질수있을지 항상 궁금해 했는데
이러한 궁금증을 김동현선수가 책을 통해 쉽게 설명해준다
보통 자기계발서책들은 성공하려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건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명령조로 독자들에게 말하는데 '김동현의 멘탈수업'책은
김동현선수가 격투기선수로서 살아오면서 느낀점들과 순간순간 했던 생각들 ,경기를 앞두고 먹었던
마음가짐 이런 모든 경험들을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공유하면서 공감대를 형성 시키고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아 멘탈이란 이런것이구나 깨닫도록 해준다
나는 이책을 읽고 결국 강한 멘탈이란것은 타고나는것이 아니라 꾸준히 갈고 닦아야 더 발전하고
강해진다는것을 느꼈다 멘탈이란 생각하는 사고방식이다
강한멘탈을 가지려면 아무리 힘든상황이 오더라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모든 좋은 기운을
나한테 끌어당기고 내가 더 유리하다 내가 더강하다고 믿는것이다
이책을 다읽고 에릭실바전과 존 해서웨이 전을 다시 돌려봤는 데 , 와 또다른 감동이었다
정말 김동현선수가 존경스럽다
그리고 챕터 중간중간 비하인드 스토리도 정말 재밌게 잘읽었다
이책은 격투기팬 뿐만 아니라 진짜 모든 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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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선수 꼭 챔피언이 되는 모습 보고싶습니다
8월 23일 마카오 경기 멋진 승리 기대하고 믿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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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타고 시골내려가면서 다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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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는 일반인보다 어쩌면 더 약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강의 남자가 전하고자 하는 멘탈강화의 메시지가 무엇인지 기대를 해 보았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본인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여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자"라는 것이 주요 메세지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더 주목하게 된 내용은 김동현 선수가 느낀 수많은 불안, 초조, 긴장의 순간들이었습니다. 신체적으로 정말 강한 남자이기 때문에 본인을 둘러싼 여러 상황들에 대해 세세히 생각하지 않고 덤덤하게 받아들일 것이라 예상하였지만, 의외로 김동현 선수는 출정식 행사의 유무, 경기 당일의 날씨, 다른 한국선수의 시합결과 등 신경을 쓰는 점들이 참 많았습니다. 경기의 승패에 의해 그 후의 생활이 크게 좌지우지 되며, 일년에 2~3번정도 치루는 시합에서 본인의 모든 것을 보여줘야 되는 파이터는 일반인보다 더 작은 일에 신경이 쓰이고 예민해 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았습니다. 어쩌면 파이터는 일반인보다 더 쉽게 부서질 수 있는 연약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미도 굉장합니다. 그래플링 위주의 경기
스타일을 이어오면서 UFC에서
퇴출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압박감에 경기 스타일을
바꾸게 된 내용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매미가 어때서? 였습니다. 물론 본인이
화끈한 경기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는 염원을 K.O승을
거두면서 이룬 것도
굉장하지만, 김동현
선수가 다른 경기에서
보여주었던 “매미”의 모습도 저에게는
놀라워 보였습니다. 다른
선수가 흉내 낼
수 없는 뛰어난
밸런스 감각을 지닌
김동현 선수만의 기술이었기
때문입니다. 팬들이
매미라고 놀렸다고 하셨는데, 정말 팬들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종합격투기는 Mixed Martial Arts라는
예술입니다. 비록
관중과 경기 주최측의
입맛에 맞추어 경기
스타일을 바꾸셨지만, 그래플링
아티스트로서의 자긍심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김동현 선수의 주먹은 항상 셌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의아했던 점은 김동현
선수가 배우 김영호
씨의 조언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점이었습니다. 김동현
선수는 세계적인 레벨에서
경기에 임하는 파이터입니다. 아무리 배우
김영호씨에게 카리스마가 느껴지고
전생에 임금과 그
수하의 장수의 관계였다고
하여도, 아마추어
복서출신의 중년남성이 세계적인
레벨의 파이터에게 조언을
해 준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자신감을
심어주는 말을 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좋지만, 그
분이 그런 말을
하지 않아도 김동현
선수의 주먹은 항상
세지 않았습니까? 왼손
스트레이트로 마에지마 유키하루
선수를 11초만에 K.O.시키셨던 김동현
선수님, 본인의
힘을 더 믿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김동현 선수가
격투가의 길을 걷기
전까지 방황했던 시절, 국내 격투기계와 일본 DEEP에서 고군분투하신
모습에 대해 알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들,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긍정적으로 직면한
문제들을 대처해 나가셨고, 무엇보다 격투기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또
계속 연승하시면 펼쳐질
구름 위의 세상에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책에
쓰셨는데, 지난 10년간 걸어오신
길도 충분히 두근거리고
멋진 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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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로 코엘류’의 ‘연금술사’라는 책에 유명한 명언이 있다.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따라가면 반드시 보물을 발견할 수 있어. 그리고 그 보물을 발견했을 때, 거기서 자네 마음도 같이 찾을 수 있을거네.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난 17살에 이 명언을 읽고는 정말 꿈같은 개소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김동현 선수는 이 명언을 자신의 파이터인생에 그대로 적용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상황을 이롭게 적용하고 승화시켜버리는 멘탈이 그의 겉모습과 다르지 않은 그야말로‘강철’이다. 하지만 그 멘탈을 세심하게 컨트롤 하는 그를 글로서 접해보니 거칠것만 같은 그의 모습과 반대의‘소녀감성’또한 느껴진다.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비하인트스토리1부분이다. 큰 무대에서 맹활약을 보여주듯이 ‘고생이라고는 운동밖에 안했겠지’라는 추측성 편견이 와장창 깨진다. 영화 ‘오직 그대만’의 주인공 ‘철민’이 떠오른다. 돈을 벌기위해 생수배달과 주차장관리를 하다가 다시 권투를 시작하고 새인생을 시작하게 된 철민과 매우 비슷해보였다. 이 부분에서 방황길에 서있는 20대에게 김동현선수의 경험이 위로와 도전이 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이든지 다 도전해보고 결국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때가 딱 지금의 나의 때인 것 같아 나 또한 큰 용기와 격려를 얻었다. 김동현 선수가 5승, 나아가 10승에서 신세계를 느꼈듯이 모든 독자들이 그의 끈기와 성실함을 본받았으면 한다. 젊은 세대들의 유행어 중 ‘멘붕’이라는 단어가있다. 멘탈이 붕괴되었다는 것은 그 만큼 멘탈의 기초공사가 약했다는 뜻 아니었을까. 2015년에 김동현선수가 대학에서 강의를 한다는 문장을 보았다. 김동현선수처럼 섬세하고 긍정적인 마인드컨트롤 방법과 경기에 대한 철저한 준비성과 성실함을 배워서 젊은 대학생들의 ‘두부멘탈’이 김동현선수의 ‘강철멘탈’로부터 큰 배움과 가르침이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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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선수의 UFC 10승 달성 장면! 리뷰에 앞서 MMA를 좋아하고 배우는 입장에서 이런 책이 나와서 너무 기쁩니다. 김동현선수가 책을 출간한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때는 엔더슨실바처럼 기술서를 내는줄 알았습니다. 엔더슨실바의 격투의 기술을 구매해 보았던 저는 기술서는 기술서일뿐 실전에서 저같은 초심자에겐 그리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고있었죠. 하지만 책이 나오고 보니 멘탈에 관한 내용인걸 알고는 출간과 동시에 구매하였습니다. 실제로 MMA를 배우는 입장이다 보니 상대방과의 복싱,레슬링 스파링을 할때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체육관의 특성상 실전같은 강도의 스파링도 어려번 있었구요. 보통 경기처럼 체급을 맞출수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체급이 높은분과도 혹은 체급이 낮은분과도 할때가 많았죠. 복싱스파링같은 경우는 체급이 안맞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통 메도우스파링으로(강도가 낮은 기술위주의)훈련을 할때가 많았습니다. 이게 제 멘탈에 스스로 실망을 많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체급이 저보다 낮거나 비슷한 상대방에게는 기술을 쓰기가 굉장히 수월하고 편했으나 문제는 저보다 높은 체급 혹은 조금이라도 잘하는 상대방을 만나면 제 기술의 반도 쓰지를 못하고 맥을 못추는 거였습니다. 그 원인은 두려움이었습니다. 책의 내용중에 기세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이부분에서 무릎이 딱 쳐지더군요. 바로 그 기세에 눌려 두려움을 가지고 두려우니 주먹이 선뜻 나오지 않았던것입니다. 그러니 평소 실력의 반도 안나오고 보기좋게 먹잇감이 되고 말았던거죠. 책을 보니 긍정적사고로 두려움을 극복하는 내용이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버렸죠. 맞아야 얼마나 아프겠나? 같은 사람인데 그리고 글러브도 끼고 있고 절대 나는 저거 맞고 안죽는다 라는 생각으로 임하니 그전보다는 휠씬 좋은 실력을 낼수 있었습니다. 바뀐거는 그냥 생각하나 뿐이었죠. 그렇다고 이 책의 내용을 운동에만 쓸수 있는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모든부분에 적용할수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특히나 이 책에서 강조하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부정적인 상황까지도 바꿔버리는 내용은 항상 마음속에 새겨 어느상황에서건 활용한다면 좋을거 같았습니다. 책을 읽어내려 가면서 특히 인상 깊었던 거는 머든지 쉽게 포기하는 김선수에게 니가 얼마나 하겠니 라는 주변의 시선과 편견부분이 기억이 많이 남더군요. 저도 그 소리 참 많이 들었던거 같아요. 역시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 구나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인간으로써의 김동현선수 정말 고생많이 하셨더군요. 저는 어렸을적부터 쭉 운동만 해오신 엘리트체육인으로만 알고있었지만 그게 아닌 산전수전 모두 겪어오셨더라구요. 어쩌면 그때 만들어졌던 멘탈들이 지금의 UFC파이터 김동현선수를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끝으로 멘탈,정신력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내게 변화를 안겨줄수 있는지 이 책을 읽어보심으로써 조금이라도 느끼는 부분이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동현 선수의 UFC 11승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