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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지키기 위한 공부,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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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힘을 그리다 지은이 한명호는 화가다. 중의학을 공부한 후,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가 됐다. 그림을 그리듯 기와 혈을, 미술책을 많이 본다고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의학 공부 많이 하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을까? 관점에 따라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 모호한 물음이다. 모두 실천이 빠져있다.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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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힘을 그리다

 

지은이 한명호는 화가다. 중의학을 공부한 후,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가 됐다. 그림을 그리듯 기와 혈을, 미술책을 많이 본다고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의학 공부 많이 하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을까? 관점에 따라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 모호한 물음이다. 모두 실천이 빠져있다.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차이가 주는 결과는, 지은이는 말기암 등 중증 질환을 스스로 극복하면서 본능이 일러준 치유의 힘에 따라 질병에서 벗어나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됐고 1부 ‘우리 몸과 기(氣)에 대한 기본 이해’에서는 기와 혈, 병의 본질, 호흡과 노화를 살펴본다. 2부 ‘질환과 증상’에서는 비장과 위장 등 오장 육부와 이비인후과, 암과 당뇨, 혈액순환, 성, 두뇌와 정신 등을 그리고 3부는 섭생으로 ‘음식, 약, 다이어트’를 살펴본다. 몸에 좋거나 나쁜 음식, 육류섭취, 약과 다이어트를... 

 

다이어트 편

 

요즘 온 세상이 “다이어트”다. 옛날처럼 보릿고개라는 춘궁기도 없어지고, 늘 부족하다던 쌀도 넘쳐나고, 쌀 소비량도 줄어들었다. 대신에 오감을 유혹하는 먹을거리로 차고 넘쳐나는 시대다. 다이어트, 살이 찌다. 먹은 만큼 소비를 하지 못해, 남아도는 열량이 몸 안에 쌓고 쌓여 체중이 늘어나고 신진대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등, 이른바 대사증후군(메타볼릭 신드롬)이, 

 

지은이가 이 책에 설명하는 것 중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다이어트”다. 이를 살펴보면, 

 

자세다. 병이 들지 않는 한 뚱뚱하다는 것은 맥상이 넓어 핏줄기가 굵게 형성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게 세서 그 기를 맞추느라 혈이, 즉, 몸이 채워져서 뚱뚱해지는 것이다. 남자가 뚱뚱하다면 여자의 자세를 갖춰야 한다. 앉을 때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다리를 오므리고 앉아야, 그리고 찬물로 샤워하기, 피부 자극을 주면 살이 빠진다는 원리 그 자체다. 

 

살찌기 싫다면 “김밥을 많이 먹어라” 세 줄, 두 줄에서 한 줄까지... 먹고 싶은 걸 싸서 먹으면 좋다고 했다. 아무튼, 살을 빼려면 먹을 생각을 해야 한다. 안 먹으면 오히려 허기져서 문제가 생길 거고 시쳇말로 위의 7부 정도를 채울 요량으로 음식을 먹으라고 했다. 하지만 이 책에 실린 지은이 발상법이 흥미롭다. 살을 빼려면 온종일 먹을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허겁지겁이 아니라 먹고 싶은 것을 예쁘게, 건강하게 요리하고 잘 차려, 쾌적한 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오랫동안 음미하면서 먹어야 한다고,  먹을 것이 들어갈 때 준비운동을 해두면 적당량만 먹어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반대로 살을 찌기 위해서 자꾸 먹을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계속 마를 것이다. 몸의 주인이 음식을 먹을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 몸은 살을 내놓고 음식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기때문이다. 생각은 항상 몸을 이끈다.  아무튼 살에 관한 생각을 하는 순간 긴장감이 돌게 된다는 말이다. 아무 생각 없이 먹다가는 살찌기 쉽다는 말이기도 하다.

 

녹차 마시고 걷기, 옆구리 살을 쥐고 꼬집었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노폐물이 많이 쌓여있다는 것이다. 옆구리를 꼬집어도 아프지 않다면 비만도가 정상이다. 

 

이 책의 일부인 다이어트 편을 검토해 봤다. 이 책은 보이지 않는 곳을 그려내는 것도 흥미롭지만, 매운 것에도 위로 올라오는 건 코끝이 찡하고, 아래로 드는 것은 항문이 따갑다는 것, 아주 흥미로운 설명이어서, 어렵게 원리를 소개하는 책보다는 접하기 쉽다. 특히 여성에게 많은 변비의 생성 원인 설명은 공감할 만하다. 그림을 많이 본다고 그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의학 공부를 많이 했다고 해서 건강하게 장수하지 않는다는 생각, 그는 자신이 경험했던 암과 질병을 몸과 마음으로 극복했기에 이런 말을 할 수 있을 듯 하다. 일독을 권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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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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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는 예술가이자 자연치유 연구가인 저자의 자전적 고백이자 치유의    기록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중년기까지 난치성 질환에 시달렸고, 고통 속에서도 예술을 통한    표현과 동양의학적 접근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자 노력했다. 이 책은 그러한 여정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질병과 건강, 나아가 삶의 태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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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는 예술가이자 자연치유 연구가인 저자의 자전적 고백이자 치유의    기록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중년기까지 난치성 질환에 시달렸고, 고통 속에서도 예술을 통한    표현과 동양의학적 접근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자 노력했다. 이 책은 그러한 여정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질병과 건강, 나아가 삶의 태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동양의학의 전통적 지혜와 현대의학의 과학적 접근을 융합하여 건강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점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기와 혈’의 흐름을 인체 에너지의 핵심으로 보고, 식습관 개선, 충분한 수면, 명상, 예술 활동 등을 통해 기와 혈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예술 활동이 심신의 안정과 긍정적 에너지 증진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예술과 치유의 접점을 탐구한다. 저자의 진솔한 경험담과 구체적인 실천 방법은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동기와 용기를 제공한다.


그러나  ‘기와 혈’과 같은 개념은 아직 현대의학적으로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으며, 자연치유의 효과   역시 개인차가 크다. 저자가 제시하는 자연치유법이 모든 질병에 적용될 수 있다는 주장은 다소 과장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저자의 경험과 철학을 존중하되, 과학적 근거와 함께 비판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는 건강과 치유, 예술과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책이다. 저자의 치열한 삶과 예술, 그리고 자연치유에 대한 탐구는 독자에게   감동과 영감을 준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자연치유와     자기  돌봄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다만, 책의 내용을 실천에 옮길 때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과학적 근거를 함께 고려하는 균형 잡힌 태도가 필요할 것이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c****k 202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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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힘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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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순진하다. 칭찬과 사랑에 목말라 소시오패스들에게 영혼까지 갉아 먹힌다. 그림의 시작은 순수한 부끄러움이고, 세상의 적들로부터 나를 숨기는 벙커이다.내 삶의 방식은 무모함이다. 지성의 결핍과 본능의 과잉이다. (-5-)여전히 건장하고 튼튼하게 보였지만 한편으론 지나친 살집과 붉어진 안색 때문에, 그가 장차 성인병이나 심혈관계 질환을 앓을지도 모른다고 짐작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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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순진하다. 칭찬과 사랑에 목말라 소시오패스들에게 영혼까지 갉아 먹힌다. 그림의 시작은 순수한 부끄러움이고, 세상의 적들로부터 나를 숨기는 벙커이다.내 삶의 방식은 무모함이다. 지성의 결핍과 본능의 과잉이다. (-5-)





여전히 건장하고 튼튼하게 보였지만 한편으론 지나친 살집과 붉어진 안색 때문에, 그가 장차 성인병이나 심혈관계 질환을 앓을지도 모른다고 짐작했다. 그러나 성인병이나 지나친 알코올에 의한 장부 질환이 아닌 ,가장 크고 튼튼하게 갖고 태어난 신장이었다. (-49-)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귀 모양이 작아지고 딱딱해진다.귀가 딱딱한 것은 신장이 그러한 상태라는 것이고, 몸이 춥고 열이 부족하다는 걸 알려주는 것이다. 실제로 몸 어딘가 안 좋은 사람의 해당 부위를 만져 보면 무척 아파한다. 그것을 압점이라고 한다. 반면 몸 어느 곳도 안 좋은 부위가 없는 사람은 귀의 어디를 만져 봐도 말랑말랑하다. 아프지도 않다. (-102-)





결혼 후 풍채가 만들어지는 이유는 무엇실까.그것은 남자의 부족한 기를 아내가 채워줘서 남자의 기가 좀 더 강해지고, 그에 맞추기 위해서 혈이 채워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풍채를 좋게 하고 싶다면 부부는 성관계를 통해 기의 흐름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풍채가 지나치면 비만이 되고,개기름이 흐르며 쉰 소리가 나온다. 위장에 병이 들 수 있다. (-148-)





지나치게 많은 기가 인체에 일어나는 현상은 오한과 발열이다. 사실 기가 많이 들어간 것이라기보다, 너무 센 기가 들어간 것이 문제다.오래된 산삼이 들어가면 오한과 발열이 따르는데, 산삼이라고 해서 누구에게나 위력을 발휘하는 건 아니다. 산삼이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하면서도 부족한 기를 채워줄 수 있다는 의미로 봐야 한다. (-193-)





여성에게 변비가 더 많은 것은 단전 부위에 자궁이 있기 때문이다. 여성은 자궁이 따뜻해야 하므로 항상 따뜻한 자궁 때문에 장이 건조해져서 변비에 시달리게 된다.

그렇다면 여성들이 물만 많이 먹으면 변비가 해결될까. 건조하고 따뜻한 만큼 그것을 식혀주는 물늘 많이 먹는 것은 답이다. (-239-)





예순이 넘으면, 건강에 자신이 없어진다. 눈이 침침해지고,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오십견과, 어깨끈 파열 뿐만 아니라,허리와 장건강에 이상이 발생한다.노화로 인해 기가 약해지고, 면역력에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얼마전 암으로 집에서 ,투병 중인 지인이 생각났다.





책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힘을 그리다』을 쓴 작가 한명호는 화가다. 역대 최연소 미술협회 이사장 선거에 출마한 이력도 있다. 하지만, 그는 동야의학과 철학에 관심이 있으며, 국제 중의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몸에 대해 이해하고, 질병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몸 속은 보이지 않는다. 그 보이지 않는 곳에 질병이 있고, 간강 비결이 있다. 내 몸이 아픈 몸이라면, 건강한 몸으로 바꿔야 한다. 변비,치질, 코맹맹이, 좌골 신경통은 보이지 않는 질환이지만, 의사들은 그 질환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약과 음식으로 처방을 한다.건강,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인삼과 강황, 마늘과 생강을 먹어야 하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김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대표적인 음식이다.작가 한영호는 어려서 좌골 신경통을 가지고 있었고, 현재는 코맹먕이다.주변 사람들은 소아마비라고 생각했다.





책을 읽고 난 뒤 ,나는 생각을 고쳐먹었다. 아주 친한 사람에게,귀를 자주 만져 주는 것이다. 바로 내 가까운 사람이란 가족이다. 나이가 들어서, 귀는 수축되고, 딱딱해진다. 내가 직접 만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이 만지는 것은 더 중요하다. 서로가 서로의 건강을 지켜주는 사소한 습관이기 때문이다. 코를 자주 만져 주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비만, 치질, 오십견, 당뇨병은 설사, 소화불량, 내 가족이 안고 있는 생활 질병들이다. 이 병들을 고치기 위해서,약이나 영양제를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음식, 식단을 건강한 식단으로 바꿔야 한다. 지역에 약이 되는 음식을 만드는 약선당이 있다.그곳에서, 만드는 음식은 좋은 식재료를 활용하여, 손님들의 영양 부족 뿐만 아니라, 건강한 기와 면역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한다. 내 몸에 놓은 음식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이어진다는 걸 반증한다.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까치가 다 익은 과일이나 농작물을 따 먹는 이유는 그것이 자신의 몸에 이롭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하지만 ,인간은 그렇지 못하다. 덜 익은 과일이나 음식을 먹고 있으며, 내 몸에 맞지 않은 음식을 즐겨 한다. 이 책을 통해서,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과 챙겨야 할 것을 가려 보았다. 스스로 기가 약하다고 생각하면, 인삼으로 기를 보충해야 한다.

k*******2 2024.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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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힘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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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책이 있습니다.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힘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전과 다른 시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는 책, 한명호 작가님의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를 리뷰합니다. 화가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질병과 고통을 경험하면서 이전과 다른 삶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하게 됩니다. 우리 몸과 기에 대한 이해를 통해 건강한 사람의 모습과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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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책이 있습니다.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힘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전과 다른 시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는 책, 한명호 작가님의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를 리뷰합니다. 화가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질병과 고통을 경험하면서 이전과 다른 삶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하게 됩니다. 우리 몸과 기에 대한 이해를 통해 건강한 사람의 모습과 병의 본질은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질환과 증상을 통해 화가의 시각으로 보고있는 비장, 위장, 근육, 뼈의 이야기를 보게됩니다. 

책은 자신의 몸을 점검하면서 건강을 생각하면서 스스로 연구하고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것을 사전에 설명합니다. 객관적인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책을 쓴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경험한 내용과 깊은 고민을 가지고 설명하고 있기에 흥미롭게 접근하면서 읽을수 있습니다. 자신의 말기암등 중증질환을 스스로 극복하면서 고민한 치유의 힘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책은 작가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은 하이라이트로 강조하면서 핵심 문구가 어떤것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복잡한 설명은 지향하고 직선적인 설명을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천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양의학과 철학을 깊이 연구하면서 국제 중의학 자격증을 획득한 작가님의 이력은 책이 한의학과 같은 내용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이유로 설명됩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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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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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접어들면서 중증질병이 나에게 찾아올까봐 무척 두려울때가 있다.  그 어떤것들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내게도 암이나 난치병같은 질병들이 언제든, 얼마든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특별히 몸에 나쁜 행동들을 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내 몸을 잘 챙기는 스타일도 아니었다.  그것에 비하면 그동안 큰 병없이 건강하게 지내왔기에 어쩌면 너무 자만하지 않았나 싶다. 딱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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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접어들면서 중증질병이 나에게 찾아올까봐 무척 두려울때가 있다.  그 어떤것들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내게도 암이나 난치병같은 질병들이 언제든, 얼마든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특별히 몸에 나쁜 행동들을 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내 몸을 잘 챙기는 스타일도 아니었다.  그것에 비하면 그동안 큰 병없이 건강하게 지내왔기에 어쩌면 너무 자만하지 않았나 싶다. 딱 40대 중반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절대 해보지 않았던 운동이라는걸 시작했다. 물론 산책과 어렵지않은 요가정도... 땀을 흘리는 격한 운동은 아니지만 분명 내 몸에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내가 과연 꾸준히 할 수 있을까했지만 해보니~ 더잘하고 싶은 욕심도 생기며, 내 몸에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중이다.  

살아노는 내내 난치성 질병에 시달렸다는한명호 작가의 책을 만나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앞으로 생을 살려면 자연의 원리에 기반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에 중요성을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고통속에서도 예술활동을 통해 내면을 표현하고, 깊이있는 연구를 통한 가르침을 책에 서술하고 있다. 현재에도 발효식품과 항암식품등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식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힘쓰고 있다.  책에는 현대의학과 동양의학을 조화롭게 이루며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우리 몸은 끊임없이 노화의 과정을 달린다. 노화를 늦추기 위한 강력한 항산화제가 필요한데, 우리가 충분히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것들부터 노력하면 될 것 같다.  마음을 다스리고, 잘못된 음식을 먹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 !  너무나 기본적인것이지만 잘 지키기 힘들기에 한 번 더 강조해본다. 

1부에서는 우리 몸과 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다. 2부에서는 비장,위장, 간, 담, 근육, 뼈, 심장, 폐, 신장, 피부등 다양한 질환과 증상에 따른 도움이 되는 치료법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40대 중반에 들어서며 생긴 통증부위에 대한 원인을 생각해보았다. 노화로 의해 몸 전체의 운동량이 부족하고 몸도 차가워진 경우, 특히 나와 같이 잠이 부족한 경우  그리고 육류섭취가 많은 현대인의 경우 생긴 통증, 보통은 오십견이라 불리지만 이 통증의 원인이 심장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하니 , 심장 혈관건강을 돕는 마사지나, 침, 뜸 등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동의보감 한 권을 옮겨놓은듯 질환에 따른 도움이 되는 내용이 참 많습니다.  질환에 따른 궁합이 좋은 음식, 운동법이나 실생활에서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것이기에 꼭 읽고 도움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이지않는곳을보는화가 #내몸을살리는치유의힘을그리다 #한명호 

#도서추천 #건강책추천 #동양의학 #자가치유법 #치유방법 





k*******1 202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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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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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것은 심성으로 보는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화가이지만 표면적이고 물리적인 상태로의 물질에 대해 사유를 갖는 일은 화가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 말할 수는 없다.자신의 행로를 바꾼 사람들을 보면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쉽게 바꿀 수 있는 계제가 아님에도 오랜 시간의 노력과 고통을 감내하고 자신의 삶의 행로를 바꾼 이들은 마치 애벌레가 고치를 빠져 나오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 내용보기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것은 심성으로 보는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화가이지만 표면적이고 물리적인 상태로의 물질에 대해 사유를 갖는 일은 화가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 말할 수는 없다.
자신의 행로를 바꾼 사람들을 보면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쉽게 바꿀 수 있는 계제가 아님에도 오랜 시간의 노력과 고통을 감내하고 자신의 삶의 행로를 바꾼 이들은 마치 애벌레가 고치를 빠져 나오듯 새로운 탄생으로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인식할 수 있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닌 두번이나 세번의 기회로 말이다.
미술과 관련한 업을 갖고 있다 의료계에 입문해 중의사가 된 인물의 시각으로 보는 인체와 건강, 숨겨진 비밀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 는 자신의 삶이 빚어낸 무모함과 지식의 결핍이 가져 온 악성 질병을 이겨내며 이를 하늘이 준 기회로 생각해 음양오행의 변화와 황제오경의 비결을 깨달아 오늘 나, 우리 삶의 근본이 되는 건강에 대한 비밀스런 이야기들을 마주하고 이야기 하며 들어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자신의 원류는 미술에 종사했고 관련 일들을 했던 지난 시간들이 있었으나 자신의 무모함과 결핍이라는 타락의 결과 악성 질병에 걸려 고생하며 수 많은 치료와 치유법을 담은 기술들을 통해 오늘의 나, 우리에게 건강 비법으로 알려 주고자 한다.
화가는 대상에 대한 물리적이고 표면적인 실체를 드러내는 존재지만 그 대상은 형이상학적이거나 현실적이거나 상관없이 미적 표현의 대상이 된다.
즉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어야 비로소 미술이라는 도구를 통해 표현해 낼 수 있음이고 보면 저자의 행로 변경은 그러한 저자의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눈을 통해 인간에게 다가오는 오랜 질병들을 치료, 치유하는 기술로 발전시키는 것이 더욱 바람직한 삶의 행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을 저자의 사유를 이해해 볼 수 있다.
애초에 의학적 공부만 했던 사람이라면 색다른 관점으로의 인간의 삶이나 생명에 대한 의식은 고착화된 부분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을지 모르지만 타 부분에 종사하며 활동해 온 인물이 새로운 방향으로의 행로 변경을 통해 인간의 삶과 생명에 대한 의식을 갖는 일은 좀 더 색다르고 깊이있는 의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이 갖는 신체의 기(氣)와 각종 질환의 증상, 음식과 약, 다이어트라는 대분류로 나누어 인체의 신비로운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설명이 이뤄지고 있는 지문들 중에 독자와 환자들에게 유의미한 부분들은 형광펜으로 덧줄을 그어 강조하고 있어 그러한 부분들을 잘 확인하고 준비해 실행해 본다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황제내경에서 이르는 처방전이자 치료법으로 생각해 본다면 내 몸, 내 건강을 다스리고 지키기 위해 연구하고 직접 경험한 내용을 수록해 독자들과 환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려는 모습은 중의사로의 역할의 일부이기도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을 보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지속가능한 나, 우리의 삶을 살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바람직한 일임을 깨닫게 해 준다.
미술책을 많이 읽는다고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의학 공부를 많이 한다고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실체를 벗어난 질문으로 이해될 수 있다.
경험과 실천으로 나, 우리의 건강을 담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때라야 비로소 우리는 '그렇다'라는 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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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힘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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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과를 졸업한 화가로서 동양 의학과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국제 중의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는 저자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를 읽게 되었다.  몸의 기(보이지 않는)와 혈(육체의 힘)를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게 하여 자연 치유적으로 병을 고치수 있는 음식과 건강하게 하는 일상생활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1부는 우리의 몸과 기와 혈이 부족했을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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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과를 졸업한 화가로서 동양 의학과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국제 중의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는 저자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를 읽게 되었다.  몸의 기(보이지 않는)와 혈(육체의 힘)를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게 하여 자연 치유적으로 병을 고치수 있는 음식과 건강하게 하는 일상생활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1부는 우리의 몸과 기와 혈이 부족했을때의 증상과 잘 운용하는 법, 호흡으로 노화등을 늦출수 있는 법 2부는 몸의 각 장기인 심장, 페, 간, 담, 몸을 이루는 피부, 머리카락등과 혈액순환, 감기, 열등의 기본적으로 찾아오는 질병 증상에 따른 좋은 음식과 간단한 스트레칭등에 설명한다.  3부는 일상으로 접하는 고기, 과일을 잘 먹는 방법, 인류의 관심인 다이어트에 대해서 유용한 팁을 알려준다.  

심장에 잠깐 느껴지는 통증에는 따뜻한 꿀차가 도움이 되고, 숨쉬기가 힘들 때는 손, 발 끝등에서 피를 내주기도 하고, 등을 젖히는 운동으로도 효과를 볼수 있고, 물은 알칼리수를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나이가 들면서 배가 나오는 이유는 위가 정상적 위치보다 아래로 처진 상태가 되는 것으로 규칙적으로 소식이나 생식하는 것이 좋고, 위장에 혈이 허한 사람은 소고기 곰탕, 구운 소고기 요리가 좋다, 맵지 않아도 매운 기능을 갖춘 음식인 복숭아, 배, 양파 등의 일상에서 평범하게 지나갔던 부분들, 나이들어가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몸의 상황을 건강하게 변화시킬수 있는 정보를 간단하게 알려준다.



"건강하려면 빨리 뛰고 빨리 걷고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보다는 전신을 이완시켜주는 스트레칭과, 등뼈를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좋다.  그 다음은 상하좌우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p172)"



  어딘지 모르게 몸이 아파서 병원을 가보지만 원인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 주변에 의외로 많다.  결국은 아픔과 고통이 있지만, 꾀병 아닌 꾀병으로  예민해지고 일상 생활도 힘들지만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 병원에서도 알지 못하면 결국은 민간요법이나 자연 치유등의 방법을 찾는다.  한의원에서 이야기 하는 기와 혈의 중요성을 듣기는 했지만 어렵게만 느껴졌고, 침을 맞을 때만 필요한 정보로 생각했지, 일상생활에서 몸의 어느 부분을 어떻게 이용 해야하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해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고 잊고 살았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만의 몸의 건강을 체크하고 처방을 확인하여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기본적으로 숨을 쉬는 호흡과 정신적인 부분의 기와 몸의 혈을 호흡과 음식으로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도 중요하고, 육체적 건강과 함께 정신적으로 평온한 마음을 가지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w******0 202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힘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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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과를 졸업한 화가로서 동양 의학과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국제 중의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는 저자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를 읽게 되었다.  몸의 기(보이지 않는)와 혈(육체의 힘)를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게 하여 자연 치유적으로 병을 고치수 있는 음식과 건강하게 하는 일상생활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1부는 우리의 몸과 기와 혈이 부족했을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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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과를 졸업한 화가로서 동양 의학과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국제 중의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는 저자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를 읽게 되었다.  몸의 기(보이지 않는)와 혈(육체의 힘)를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게 하여 자연 치유적으로 병을 고치수 있는 음식과 건강하게 하는 일상생활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1부는 우리의 몸과 기와 혈이 부족했을때의 증상과 잘 운용하는 법, 호흡으로 노화등을 늦출수 있는 법 2부는 몸의 각 장기인 심장, 페, 간, 담, 몸을 이루는 피부, 머리카락등과 혈액순환, 감기, 열등의 기본적으로 찾아오는 질병 증상에 따른 좋은 음식과 간단한 스트레칭등에 설명한다.  3부는 일상으로 접하는 고기, 과일을 잘 먹는 방법, 인류의 관심인 다이어트에 대해서 유용한 팁을 알려준다.  

심장에 잠깐 느껴지는 통증에는 따뜻한 꿀차가 도움이 되고, 숨쉬기가 힘들 때는 손, 발 끝등에서 피를 내주기도 하고, 등을 젖히는 운동으로도 효과를 볼수 있고, 물은 알칼리수를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나이가 들면서 배가 나오는 이유는 위가 정상적 위치보다 아래로 처진 상태가 되는 것으로 규칙적으로 소식이나 생식하는 것이 좋고, 위장에 혈이 허한 사람은 소고기 곰탕, 구운 소고기 요리가 좋다, 맵지 않아도 매운 기능을 갖춘 음식인 복숭아, 배, 양파 등의 일상에서 평범하게 지나갔던 부분들, 나이들어가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몸의 상황을 건강하게 변화시킬수 있는 정보를 간단하게 알려준다.



"건강하려면 빨리 뛰고 빨리 걷고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보다는 전신을 이완시켜주는 스트레칭과, 등뼈를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좋다.  그 다음은 상하좌우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p172)"



  어딘지 모르게 몸이 아파서 병원을 가보지만 원인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 주변에 의외로 많다.  결국은 아픔과 고통이 있지만, 꾀병 아닌 꾀병으로  예민해지고 일상 생활도 힘들지만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 병원에서도 알지 못하면 결국은 민간요법이나 자연 치유등의 방법을 찾는다.  한의원에서 이야기 하는 기와 혈의 중요성을 듣기는 했지만 어렵게만 느껴졌고, 침을 맞을 때만 필요한 정보로 생각했지, 일상생활에서 몸의 어느 부분을 어떻게 이용 해야하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해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고 잊고 살았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만의 몸의 건강을 체크하고 처방을 확인하여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기본적으로 숨을 쉬는 호흡과 정신적인 부분의 기와 몸의 혈을 호흡과 음식으로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도 중요하고, 육체적 건강과 함께 정신적으로 평온한 마음을 가지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w******0 202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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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나 작품을 감상하면서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감성이 풍부해지고, 스트레스 해소 효과도 있다는 지론들은 어디서 많이 본적이 있었는데 병의 치료가 가능하다는 말씀은? 사실 이번에 도서를 읽어보면서 좀 생소한 내용이기도 했는데 아마도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과학의 근거한 내용이기 보다는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내용이다보니 그렇게 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서의 작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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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나 작품을 감상하면서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감성이 풍부해지고, 스트레스 해소 효과도 있다는 지론들은

 어디서 많이 본적이 있었는데

 병의 치료가 가능하다는 말씀은?


 사실 이번에 도서를 읽어보면서

 좀 생소한 내용이기도 했는데

 아마도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과학의 근거한 내용이기 보다는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내용이다보니

 그렇게 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서의 작품에 대해

 중점을 두게 된거 같습니다.


 자연의 원리를 따르는 치유의 힘에 대해

 강조를 많이 하였는데

 기와 혈이 안정된 상태. 그리고 먹는 음식에 대한 단상들

 간단한 마사지와 

 산책. 그리고 취미활동 등등등


 저자가 말기암을 극복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건강과 질병 예방에 관련된 내용등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많이 걷고, 감정에 너무 크게 휘둘리지 말고

 위를 튼튼하게 해주기 위해 발가락부터

 허벅지까지 운동을 해야한다는 조언 등등


 여느 건강도서에 부족함없이

 평소에 질병을 예방하고

 자연의 원리에 따라 병을 치료하는 방법 등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의원에 가면

 우리의 오장육부와 기와 혈에 대한

 각종 다이어그램과 혈자리 인체서들을 볼수 있는데

 마치. 그런 그림들을

 서술서를 통해 본 느낌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건강에 대한 여러가지 음식, 평소 생활습관

 그리고, 한의학에 버금가는 

 기와 혈에 대한 이야기들


 저자의 말기암 극복기를

 잘 보여주는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였습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좋은 생각도 많이 하고, 음식도 싱겁게 먹고

 몸에 생길수 있는 여러가지 증상 등


 내 몸을 살릴수 있는 

 많은 항목들, 그리고 모르는 내용까지 덤으로

 얻어갈수 있는 유용한 도서입니다. 추천드립니다~~

w******0 202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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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쉼표, 우리 삶에도 쉼표가 필요한 순간이 있어요.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는 건강한 쉼표를 위한 책이에요.저자는 현대화랑 소속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화가였는데 말기암 등 중증 질환을 스스로 극복하면서 본능이 가르쳐준 치유의 힘에 따라 질병에서 벗어나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저자가 어떻게 몸 건강을 다스리고 지켜왔는지에 관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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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쉼표, 

우리 삶에도 쉼표가 필요한 순간이 있어요. 

《보이지 않는 곳을 보는, 화가》는 건강한 쉼표를 위한 책이에요.

저자는 현대화랑 소속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화가였는데 말기암 등 중증 질환을 스스로 극복하면서 본능이 가르쳐준 치유의 힘에 따라 질병에서 벗어나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저자가 어떻게 몸 건강을 다스리고 지켜왔는지에 관한 내용들을 자세히 풀어놓고 있어요. 

화가의 책이라고 해서 치유를 위한 그림이 등장하는 줄 알았더니 몸을 살리는 치유의 힘에 중점을 둔 내용이었네요. 저자가 체득한 방법은 자연의 원리를 따르라는 것인데, 첫  장에는 우리 몸의 기와 혈을 설명하고 있어요. 사람은 음양이라는 두 개의 기운과 기혈이라는 두 개의 기질을 갖고 있는데, 기와 혈의 균형을 잘 잡아줘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에너지를 말하는 것이고, 혈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에너지들을 총칭하며 육체의 힘이라고 이해하면 된대요. 개인에게 있어서 기와 혈이 안정된 상태가 가장 좋은 모습이지만 전투나 극한상황에서는 기 또는 혈이 왕성해야 승리할 수 있으니 기혈이 균형 잡힌 것이 무조건 좋다고 볼 순 없는 거죠. 저자는 기와 혈을 중심으로 신체 각 기관별 증상과 질환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간에 열이 생겨서 체온이 올라가면 기도와 코의 점막은 건조해져서 가래가 끓게 되고 얼굴색이 푸르스름해지며 눈꼬리가 경직되어 올라간다. 발이 저리고 근육통이 있으며,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다. 간 질환의 주 증상들이 나타나고, 편도선과 목의 질환이 생기며, 아이들의 경우 누렇고 진한 콧물이 날 수 있다. 간· 담에 혈이 부족한 경우 과일로 만든 식초를 먹거나 발 마사지, 반신욕 등을 하면 도움이 된다. 여러 종류의 식초가 다 도움이 된다. 간· 담의 기와 혈이 함께 좋아지는 활동으로는 미술, 숲속에 들어가서 머무르기, 산책 등이 있다."  (47p)

저자가 암에 걸린 후 암을 다스리며 느낀 점은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꾸준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기혈의 균형을 잡아줘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암 치료에서 위장의 기능을 주목하는데, 완치된 사람들 대부분이 비교적 위장이 튼튼했다는 거예요. 위를 튼튼하게 하려면 위장경락이 흐르는 발가락부터 허벅지까지 운동을 많이 해주는 것이 관건이라고 하네요. 암 환자들에게 어느 산이든지 많이 걷고, 과도한 생각을 줄이라고 조언하는데, 5분 걷고 쓰러지더라도 걸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실천하면 살아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거예요. 암 발병 후 산골로 들어가서 암을 고쳤다는 얘기가 그냥 나온 말이 아니었어요. 깨끗한 물과 공기와 자연식은 몸의 근본적인 힘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해요. 운동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동양학적으로는 운동보다 적게 먹고 마음을 정갈하게 하는 수행을 건강의 으뜸으로 본다고 하네요. 운동보다 더 중요한 건 몸이 늘 준비된 상태로 만드는 것, 즉 몸을 완전히 이완된 채 균형 잡히고 부드러운 상태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을 풀어주는 것과 비슷해요. 이미 몸에 냉기가 들어간 환자는 체온을 올리는 활동으로 땀을 내줘야 하고, 비만이거나 지나치게 에너지 과잉인 사람은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나 몸의 상태를 조절해주며,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자신에게 맞는 음식만 먹되 과식하지 말라고 하네요. 과유불급, 너무 넘치지 않게 균형을 잡는 일이 건강의 핵심인 거죠. 우리에게 익숙한 동양의학과 자연의 원리를 결합한 건강법인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a*****7 202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