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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특별편 1권입니다. 에피소드1 - 아케치 소년, 최초의 사건 도내의 명문 학교 슈오 고교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건 당시 학교에 혼자 남아있던 아케치. 누명을 쓰게 된 아케치는 '슈오 고교의 홈즈'라고 불리는 자신의 명예를 걸고 사건을 해결할 것을 다짐한다. 에피소드2 - 살의에 찬 사중주 단원의 부상으로 결원이 생긴 한 대학 악단에 얼마 후 있을 음악 축제를 위해 아케치가 보충 역으로 참여한다. 축제 당일, 악단의 피아니스트인 키리시마 레오나가 독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에피소드3 - 유령검사 살인사건 전국 펜싱 합숙훈련에 참여하게 된 아케치. 이 합숙훈련 참가자들은 대부분 대학생 이상이다. 아케치는 고등학생 신분인 그의 실력에 의문을 품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훌룡한 펜싱 솜씨를 뽐낸다. 다음 날 아침, 아무런 흉기도 들여놓을 수 없는 합숙장 안에서 합숙생 중 한 명이 살해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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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치경감의 이야기이다. 본편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이기에 딱히 구매하고 싶지않은사람은 안사도 되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추리를 좋아하는 김전일 팬들이라면 다들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아케치의 추리력 또한 김전일에 밀리지 않고 어린시절부터 똑똑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편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잘생기기도 했다. 물론 조금 재수는 없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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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애독자인 나로서는 이만화의 가장좋아하는 캐릭터를 아케치로 뽑는데 주저하지 않을것이다. 차갑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가지면서 지적이며 미중년의 모습을 하고 있는,,,내 이상향이다.. 앞으로 되고 싶은... 어쨋든 이번 특별편은 좀 특별하다. 바로 김전일의 주인공이 아니라 소년시절 어쩌면 미소년이었을 것이 틀림없을 아케치경감이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아케치 광팬인 나로서는 주저없이 구매 하였다. 아.. 역시 소년시절도 미소년이었고 어린시절부터 여전히 지적이고 도시적이었구나.. 태생이 다르구나라고 생각을 하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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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특별 편 1권입니다. 기존 소년탐정 김전일 하고 다른 점은 주인공이 아케치 입니다. 그리고 아케치의 특징은 잘생기고 자기가 잘난 줄 알고 있다는 거 그리고 뛰어난 추리력이 있습니다. 단편집으로 각 에피소드가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케치 경감의 과거 모습을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네요 원작에서는 김전일의 서포트 하는 느낌으로 나온다면 단편집에서는 주인공으로 나오니 아케치의 추리력이 더 빛나는 단편집입니다 발매된 지 오래된 책이라 구매하면서 품절 나면 어떻게 하지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좋은 제품이 잘 도착했습니다. 김전일 팬이라면 품절되기 전에 빠른 구매 필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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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치 경감의 어린 시절을 볼 수 있는 특별편이다. 아쉽게도 두 권 밖에 되지 않지만 이 아케치 경감의 과거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의외로 아케치 경감은 경찰이 꿈이 아니었다고 한다. 당연하겠지만, 사립 명문 고등학교의 특A반에서도 탑인 아주 영재인 아케치가 뭐가 아쉬워서 형사가 되겠는가. 이 반에서도 80퍼센트가 법대를 가서 이 중 90퍼센트가 정치계에 몸을 담는다는데, 이 뛰어난 인재 역시 처음의 꿈은 이렇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의 모교에서 살인사건이 터지고 믿었던 친구가 범인이 되는 사건이 그의 인생을 180도 바꿔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