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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교육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의 열풍이 거셉니다. 자기주도학습이란, 학습자 스스로가 학습의 참여 여부에서부터 목표 설정 및 교육 프로그램의 선정과 교육평가에 이르기까지 교육의 전 과정을 자발적 의사에 따라 선택하고 결정하여 행하게 되는 학습형태를 말한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 아이들이 자기주도학습을 잘 하고 있는걸까요? 엄마인 저는 자기주도학습이란 단어에도 아직 적응하질 못했는데, 어느새 엄마주도학습이란 학습법이 등장해서 긴장이 됩니다. 자기주도학습과 엄마주도학습에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교육 코치 전문가인 대치동 샤론 코치님이 전하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봅니다.
반드시 초등 5학년 전에 강제적 공부 습관을 형성하라!는 주제로 엄마주도학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엄마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초등 공부에 대한 오해와 진실’, 초등 5학년 전 ‘강제적 공부 습관’을 형성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교육 컨설턴트가 전하는 엄마주도학습 성공전략을 모두 담았네요. 이 책을 집필한 이미애 작가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교육 강사입니다. EBS <부모>, <학교란 무엇인가>, TVN <스타특강쇼>, STORY ON <100인의 선택>, JTBC <대한민국 교육위원회> 등을 통해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과 현실적인 대안으로 큰 지지를 얻었답니다. 또한 중앙일보에 연재 중인 "대치동 교육 코치에게 물어보세요"를 필두로, 각종 신문과 잡지에 교육 관련 전문 글을 기고하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니 정말 교육의 다방면에 걸쳐 활약중이네요.
엄마주도학습,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그것은 아이들이 올바른 공부습관을 갖도록 코치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공부도 습관이며, 그것도 아주 무서운 습관이므로 한번 몸에 습관을 들이면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습관이란 , 말 그대로 '여러 번 되풀이됨으로써 저절로 익고 굳어진 행동'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습관이 한번 몸에 굳어지면 삼시 세끼 밥을 먹는 습관처럼 공부 습관이 저절로 행해지겠지요. 그런데 현실에서는 정말로 이 습관을 코치하기가 어렵네요. 더욱 노력해야겠지요.
나는 어떤 엄마일까요? 엄마주도학습을 하려면 먼저 엄마인 나 자신의 성향부터 알아야겠지요. 이 책에는 다양한 엄마 유형을 알아보는 테스트가 있어서 유용하더라구요. 아이 공부가 곧 내 공부인 교육형 엄마인지, 무엇이든 통제하는 통제형 엄마인지, 선택과 책임을 동시에 부여하는 자율형 엄마인지, 승리의 전략을 제시하는 코치형 엄마인지를 알아보는 유형 테스트랍니다. 저도 테스트를 해보았더니, 다행히 코치형 점수가 가장 높게 나와서 코치형 엄마로 나왔답니다.
마지막 5장에서는 저자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담은 질의 응답을 수록해서 다양한 정보를 제시합니다. 활동형, 산만형, 탐구형, 규칙형 등 아이의 성향에 맞는 학습법은 물론 어설픈 격려 대신 제대로 된 기준을 제시하는 법, 초등 공부에 대한 엄마들의 오해와 진실 등이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초등 공부의 모든 것을 담았답니다. 따라서 한번에 죽 읽기보다는 여러번 시간을 내어서 정독하는 것이 필요할듯 보입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을 옮겨보겠습니다. "문제 해결력이 없는 사람 앞에 놓인 문턱은 걸림돌이지만,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앞에 놓은 문턱은 성공을 향한 디딤돌이 된다. 내 아이의 인생 앞에 성공의 디딤돌을 놓아줄 사람은 바로 엄마, 엄마밖에 없다" 이 구절을 명심하면서, 내 아이의 성공 디딤돌이 되리라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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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아이들에게 자기주도학습으로 가르친다고 여태 노력을 해 보았지만.. 사실 제가 게을러서 그런지 제대로 성공을 못하고 있답니다.. 어떻게 엄마가 옆에서 코치하고 지도해야 하는지.. 좋은글, 좋은방법들을 수시로 접하지만.. 항상 먼나라 이야기.. 나와는 별천지의 이야기같은 뜬구름 잡는 글들을 보고.. 항상 한숨만 내품던 저였답니다..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이 아닌 엄마주도학습!!! 그것도 초등 5학년전에 강제적 공부습관을 키워주라는 말이.. 어쩜 이리도 저에게 와닿는지요...
현재 초등 5학년인 울딸.. 나름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하라고 매일 소리치고.. 문제집 사주고 풀라고 하지만.. 항상 엄마의 눈을 피해서 이리 피하고.. 저리피하면서 제대로 하질 않아서 속상하더라구요..
센추리원에서 출판한.. 이미애 님이 지은 엄마주도학습.. 저처럼 항상 실패를 맛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싶어서.. 제가 소개해 볼게요..
대치동 샤론코치가 전하는 '강제적 공부 습관'의 힘 !!
공부하는 것도 습관이 베어 있어야.. 책상에 앉아서 자신이 어디까지 몇시까지 풀어야 할지.. 좀더 구체적인 계획안을 제시하고 아이가 풀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말씀...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건 엄마가 게으르기 때문이다'
사실 이 문구에 제가 충격을 먹었답니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왠지 듣고 싶지 않았던 충고라나 할까요.. 항상 아이들에게 시키기만 하고 제가 점검을 제대로 안했던것 같아요.. 그러니 아이가 제대로 했을리도 없겠지요..
" 공부도 습관이다 그것도 아주 무서운 습관. 습관은 말 그대로 여러번 되풀이 함으로써 저절로 익고 굳어진 행동이자 치우쳐서 고치기 어렵게 된 성질을 의미한다 "-본문중 발췌-
이 문구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어려서부터 시간을 정해놓고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면.. 아이들은 자동으로 시간이 되면 공부한다는게 공감이 가더라구요..
저는 자기주도학습에 혼자서 알아서 공부하는 습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의 오해가 많이 있더라구요..
자기주도학습은 독학이 아니다 공부하는 방법을 배워야만 자기주도가 가능해진다..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학생이라면 더더욱 '스스로 배우는 학습 습관'을 잡아줘야 한다..
바로 이 스스로 배우는 학습습관을 만들어주는게 엄마의 몫이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럼 강제적 학습습관을 어떻게 형성시켜줄것인가...
엄마는 아이가 중학교이전까지 아이 스스로 공부할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의 틀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엄마 스스로가 아주 작은 계획이라도 실천 할수 있는 플랜을 세워줘야 하고 이것이 바로 자기주도학습 전 꼭 성공시켜야 하는 엄마주도학습의 핵심이랍니다..
제가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저처럼 자기주도 학습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싶은데.. 번번히 실패를 맛보고 있는분들에게.. 어떻게 구체적으로 아이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하는지를.. 좀더 쉽게 풀어 설명을 해 준 책이 있기에 소개해 드리는 것이랍니다..
총 5장 구성으로..
제 1장은 엄마 주도 학습 ,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당신은 어떤 엄마인가? 어설픈 결려 대신 제대로 된 기준을 제시하라
제 2장 엄마 주도학습 성공전략 제3장 절대 실패하지 않는 초등 공부의 모든것 제4장 인덱스가 아닌 데이터를 구축하라
제 5장 공부는 '그냥 하는게 '아니라 '되게 하는 것'이다
목차만 보고 있어도 왠지 나에게 도움이 되고.. 어서 읽어보고 실천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더라구요.. 사춘기를 겪기 시작하는 아이들이다 보니.. 아직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라는 생각으로.. 아이 스스로가 공부에 대한 재미를 느끼고.. 자신의 목표를 세워서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에 도전해 보았으면 하는 바램... 정말 부모로서 당연한 것이지요...
엄마주도학습 !! 대치동 샤론코치가 지도하는 학습법.. 전부 다 소개는 못하더라도..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살짝 맛보기로 만나 볼께요..
엄마 주도학습 ,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항상 막연한 질문을 받고 나면.. 나는 엄마주도학습으로 우리아이들에게 어떻게 공부를 시켰나 생각하게 되요.. 입으로만 공부해라~~ 숙제는 다 했냐~~ 엄마는 드라마나 누워 있으면서 아이들에게는.. 무조건 지시만 하는 엄마는 아니였나 되돌아 본답니다..
맨땅에 헤딩시키지 말고 공부 전략을 혁신하라~~
많은 엄마들이 자기주도를 혼자 공부하는 '독학' 또는 '자습'으로 생각한다. 자기주도학습은 스승없이 혼자 공부하는 독학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배워서 익히는 자습도 아니다. 독학이나 자습이 가능하려면 기본적인 학습이 되어 있어야 한다.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군가로부터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 한미디로 배우고 익히고 연습하는 과정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인 셈이다..본문발췌...
사실 모든 엄마들이 자기주도학습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었던것은 사실인데요.. 아니 제 자신이 더 그랬던것 같아요.. 아이가 누군가로부터 배워서 익히고 연습하는 과정이 없이.. 혼자서 익히고 연습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나자신...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뭐든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아이는 그렇지 않고 자꾸만 빗나가서 서로가 트러블이 생기기 마련이다.. 많은 분들이 상담을 해 온다고 하는데요..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건 엄마다.. 따라서 아이에게 효율적인 공부방법, 공부의 양,지속시간등 아이 스스로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엄마가 체크해야 한다. 이를 토대로 내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은 후 눈에 보이지 않는 안내자가 되어야 한다. 학원강사가 주도하고 과외선생이 주도하는 사교육주도학습이 되기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세상에서 내 아이의 인생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수없이 고민하며, 쉼없이 번민하는 사람은 엄마밖에 없기 때문이다 -본문발췌-
내 아이를 사랑한다면 과외샘이나 학원에 무조건 맡기고 관여를 안하는게 아니라.. 아이가 뭘 힘들어하고 있는지.. 어느부분은 잘하고 있는데.. 어느부분이 어려운지를 파악하고 도와주는것이 부모의 몫이다..
당신은 어떤 엄마인가??
참 부끄러운 질문이 아닐수 없다.. 저는 우리아이들에게 결코 자랑스러운 엄마가 아니기에.. 답변하기가 참 껄끄러워요.. 무엇보다도 내 어린시절 내가 하지 못했던 것들.. 꿈이나 소망들을 아이들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느낄려고 하는 경향이 참 심했던것 같아요.. 내 아이가 어떤 아이로 자라길 원하는가에 따라서..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입장도 조금씩 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이렇게 나는 어떤 엄마에 속하는지를 자체적으로 테스트 해 보는 코너가 있어서.. 궂이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판단하고 체크해 볼수 있답니다.. 내 자식에 대한 흉은 어디에도 이야기하고 싶지 않지도.. 자랑거리만 이야기 하고 싶지요..
직접 테스트에 참여해보세요..
어설픈 격려대신 제대로 된 기준을 제시하라...
내아이를 명문대학에 입학시키고 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 다 같은 마음일것이다.. 하지만 그중에 단 5%정도만이 명문대에 들어가고.. 나머지는 지방대나 이름없는 대학에 들어가고.. 아니면 학업을 중도포기하는 학생들도 많이 생겨난다..
처음부터 무모한 도전보다는.. 아이가 할수 있는 정도의 기준을 제시해 주고 실천할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것이 올바른 부모의 학습방향이라고 하는데요..
저자 임미애씨가 말하는 엄마주도학습이 진짜 필요로 하는 이유는..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습관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느날 갑자기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먹는다고 해서 공부가 되는게 아니라.. 어린시절부터 습관으로 자리를 잡아야 진짜 공부가 가능해진다..
저축하는 습관, 약속을 칼같이 지키는 습관처럼.. 공부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도록 만들어 줘야 한다.. 초등5학년까지 강제적 공부습관이 형성되지 않으면 엄마들이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 자체가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공부의 중심에 엄마가 있어야 하는 이유이며. 학습의 주도권을 쥐어야 하는 까닭이랍니다..
단순하게 이 책을 재미로 읽는다면.. 이렇게 하면 다 성공하겠네 말할수 있겠지만.. 저처럼 이제 공부하는 습관이 아직 자리가 잡히지 않는 자녀를 둔 집이라면.. 한번 읽어보고 따라서 실천해 볼만한 책이랍니다..
저도 제 생각의 마인드를 바꾸었어요.. 엄마가 아이에게 어떻게 플랜을 제시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그리고 꼭 체크를 해야 한다는거..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적기라고 하지요.. 아직 늦지 않았기에 저도 도전해 볼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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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책 소제목 일부 발췌 라는 말이 가장 먼저 와닿습니다. 자기 주도학습이라 하면 아이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을 말하는데, 가만히 아이를 지켜보다보니 어느정도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도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싶지만, 무엇을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엄마의 플랜이 필요하고, 엄마의 정보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엄마가 아이의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을까하는 의문과 저자도 유명하신 분이라 한 번 책을 잡으니 손에서 놓지않고 계속 읽었습니다.
요즘 엄마들이 알고 있는 책을 많이 읽는 아이는 저절로 독해가 되고, 스토리텔링 수학에 강하다는 이야기에 반론을 제시하고, 단어의 암기양만으로 학원의 좋고 나쁨을 말하고, 많은 문제를 풀어주는 수학학원에서의 성과만으로 잘함과 못함을 이야기하는등 전반적인 현실에 대해 먼저 꼬집어줍니다. 저는 독서 잘하는 아이가 어느정도 이해력이 있어서 잘하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국어와 독서는 다르다는 말에 그동안의 아이 지도법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가장 중요한 아이의 주도학습을 위해서는 엄마가 공부의 방법이나 공부의 양, 앉아있는 지속시간등 아이가 파악하기 힘든든 부분을 체크해주고, 이것을 기본으로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주어야만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절대 아이 혼자 맨땅에 헤딩하게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자기주도학습에 대해 조금은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점을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점검해보게 됩니다. 저자의 말처럼 엄마가 현명한 플래너가 되어 아이에게 조금은 강제적인 공부방법을 일러줌으로써 길게 갈 공부라는 마라톤에서 흔들림없이 결승선까지 갈 수 있는 자기 주도학습 습관을 길러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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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님이란 광고문구도 있듯이, 엄마는 아이의 모든 것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있으며 아이가 훌륭하게 자라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일것입니다 요즘 엄마들은 교육 수준도 높기 때문에 자기 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저 역시 학원에 보내지 않고 직접 학습을 시키고 있어서 이런 저런 학습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내가 엄마주도학습을 제대로 하고 있었나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저자 이미애는 결혼후 전업주부로 생활하며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다가 코칭공부를 시작해 교육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기주도학습전에 엄마주도학습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고, 초등 5학년전 반드시 엄마가 공부습관을 형성해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진단 문항이 나오는데 코치형, 교육형, 통제형, 자율형으로 나누어 자신이 어느 형태의 엄마에 속하는지 알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신문이나 인터넷 학부모 커뮤니티, 학교 홈페이지등을 통해서 여러 정보에 밝아야 하고, 아이의 블로그를 만들어 아이의 모든 활동들을 저장해 놓는 방법도 알려 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활동형, 산만형, 탐구형, 규칙형으로 나누어 그에 따른 학습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데 무작정 공부하라고 하는것보다 아이의 성향을 우선 파악해서 그에 맞게 학습법을 고치는 것이 먼저 해야할 일이 되겠네요 항상 강압적으로 공부시키면서 아이들의 눈물 콧물을 빼는 일이 잦았던 엄마였기에 이 부분에서 많이 반성이 되었고, 앞으로는 엄마인 나부터 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하게 될 때까지 엄마주도학습은 계속 되어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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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쇼와 여러 방송에서 이미애 선생님을 볼 때마다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촌철살인 멘트를 싱원하게 날려주시는 분이라는 느낌이라 책을 사 봤답니다~ 생각보다 책이 두껍고 문장이 길어서 끝까지 읽는데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읽고 나니까 보람이 느껴졌습니다. 이제 정말 좋은 엄마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심을 잃고 흔들릴 때쯤 또 다른 책 내주실거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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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심상치않다..자기주도학습은 귀에못이 박히도록 들었지만,엄마주도라...정말 부담되고 부인하고프다..사실 우리나라에서 교육은 엄마몫인양 여겨지기에 학원선정,학습지선별,과외선생구함등 대부분의 교육관련활동이 엄마중심으로 이미 진행되고있었고 어쩌면 자기주도학습하는 아이들뒤에는 엄마주도학습이 필수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이책은 그런점에서 매우 시의적절하게 쓰여졌고 수많은 실제사례들을 통해 공감하며 실천해보고픈 면들이 많다. 진작 알았다면 하는 후회가 밀려온다.."아이가 있다면,아이가 어리다면,무엇보다 아이를 위해서라면 필독해야 할 책"임이 분명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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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주도학습? 사실 이 제목보다는 아래에 부제로 적혀있는 반드시 초등5학년전에 강제적 공부습관을 형성하라!
샤론코치가 사는 대치동 이야기 들을 수도 있는데 9월달은 평일인 오전 시간대라 직장을 다니는 입장에서는 시간의 맞는 때를 기다려 강의를 들어야겠다는 마음도 지금 갖게 했어요.
마음이 급해졌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지금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기에! 화도 났다. 뭐라고 하는거 같아서................. 그렇지만 해결방안도 제시해주셔 감사했어요.
아이들 위해서 그저 뭐라고 하지 않고 알아서 하라고만 하고는 엄마는 직장을 다닌단 핑계로 늘 뒷전인 상태였고, 나쁜 엄마란 말이 듣기 싫다는 핑계로 아니 우유뷰단한 성격이라 아이를 위해 채찍도 못하고 그렇다고 기운을 북돋아 즐겁게 학습을 하게 하는 분위기 조성도 하지 못하는 엄마거든요.
늘 반성만 하고 아이들에게 어떤 방법을 제시했다가도 일주일도 못가서 먼저 나가떨어지는.. 끈기가 부족한 그런 엄마입니다.
아이가 학습습관을 형성하는 시기인 사춘기 전 최대 초등5학년까지는 '무엇을 공부 하는가'보다 '어떻게 공부하였는가'가 더 중요하다. 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는 거대한 목표보다 '하루 공부 30분' 또는 '학습지 3장 풀기' 등 아이가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줘야 한다. 그리고 매일 저녁 이를 체크한 후, 다음날 아침 아이가 일어나면 '오늘은 무슨 공부를, 얼만큼 해야 하는지'를 인식할 수 있도록 '내일 공부할 양'을 표시하여 책상 위에 놓아 둔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밥을 먹는 게 당연한 것처럼,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오늘 공부할 것을 인식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실 책을 읽기 첫 표지의 내용부터 나의 심기를 불편하게 아니 많이 찔리게 했어요. 사실 난 이런것을 제대로 계획만 세우게 했지 옆에서 했는지 체크를 해주지 않았거든요. 했다면 일주일도 못가 일 끝나 피곤하단 이유로 먼저 눕기도 하고, 그저 아이 혼자 하기만을 바랐었으니까요. 속으로는 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했으면서도 그 방법을 제대로 함께 하지 않은 그런 나쁜 엄마였다, 괜히 '요즘엔 엄마들이 왜 이렇게 할 게 많은지... ' 하면서 한탄만 하고..
책을 펼치니 정곡을 찌르는 한 마디를 또 해주시네요.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건 엄마가 게으르기 때문이다' 라고...
화가 나기도 했지만 사실 맞는 말이라 뭐라 반박할 수도 없었어요. 아이보다 어쩌면 끈기가 더 없는 엄마이고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대충대충 하기에....
직장에서는 일을 내일이라 여기고 꼼꼼히 확실하게 처리하는 편인데 집에 오면 모든게 내일 같지 않고 아이가 하는 일이라고 관심을 두지 않은건 아닌지 반성도...
그리고 대안도 제시해주십니다. 친절히 우리가 몸에 배어있는 습관처럼 공부도 머리가 아니라 습관으로 하는 것이기때문에 학습 습관 또한 몸에 자연스럽게 배어있게 해야 한다고.
습관이 되기까지가 힘들지 습관이 되어 있다면 그 다음은 자기주도적인 학습 습관이 되므로.. 아이가 자기주도 학습 습관이 형성되기까지는 엄마주도학습이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요즘 아이가 스마트폰으로 바꾸면서 그 전보다 산만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지는 모습이 많이 느껴져 어떻게 하면 자제를 하고 집중해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할까 소리도 지르게 되고 그런 방법은 솔직히 반발심만 갖게 하지 별 효과가 없다는 것을 나조차 알고 있지만 실천이 안되었고 공부를 시작할때는 엄마에게 맡겨라 하고 말을 해도 단어를 찾고 숙제에 대해서 질문이나 친구들에게 카톡이 오게 되면 응대를 하느라 집중을 할 수도 없는 모습이 다반사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한다는 그런 구체적인 방법까지도 제시해 저의 고민을 해결을 해주셨고 그 방법을 제가 먼저 아이가 기분나쁘지 않게 약속을 만들어 서로 지키기만 하면 될 수 있도록 고안도 해주셨어요.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너무나 직접 와닿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모든 글귀들에 빨간 별과 형광펜으로 구분해 모든 방법들을 하나 하나 내것으로 만들어 시도해보는 마음을 갖도록 해줍니다.
저자의 개인 블로그에서부터 다양한 교육자료의 공유가 가능한 사이트의 소개도 해주시고 요즘 아이 학교에서 숙제가 뉴스의 사회 카테고리 분야에서의 기사를 스크랩하고 그에 대한 생각을 적는 사회일기 숙제를 내주시곤 하는데 교육과 관련된 뉴스 스크랩으로 시작을 하신다는 저자의 말씀에 참고도 되었어요. 딱딱하고 지루하다 느껴지면 인터넷이나 학부모 커뮤니티를 활용하란 말씀도, 드라마 시청보다는 차라리 컴퓨터를 활용하란 말씀도!
아이들때문에 평일엔 드라마 시청을 못하고 주말만 겨우 보곤 하는데 컴퓨터를 접할 기회가 많은 나로썬 나에게 맞는 아이에게 해당되는 엄마주도학습법이 구체적이로 공감되었어요.
특히 챕터5에서 다뤄지는 Q&A에서는 모든 이야기들이 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우리 아이만 그런것이 아니고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를 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고 대처할 수 있어 위안이 되고 계속 읽으며 공부를 하게 하는 마음이 들게 합니다.
당장 아이에게 맞는 실천 가능한 학습 계획표부터 작성을 해서 매일 매일 뭐라고 하기 보다는 아이가 잘 실천을 했는지 정도만 옆에서 확인해주는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재 영어는 스스로 알아서 하고 있는데 다른 학습들이 잘 안되고 있는데 각 과목에 맞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제시해두고 있어 요목조목 참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지금 5학년 아이에겐 늦을 수도 있겠지만 1학년 아이는 어느 정도 스스로 할 공부들을 알아서 하고 있는 상태이기때문에 함께 자기주도학습의 형성에 아이의 성향에 맞도록 잘 서포트 해줘야 할 필요성이 느껴져 어깨가 많이 무겁지만요. 뭔가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아이만 다그치게도 되었는데 엄마가 할 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어 참고할 사항이 많아, 도움이 정말 많이 될 책이었어요. 어른도 스스로 알아서 하고 매일 매일 하는 것이 쉽지 않고 절제력도 힘든데 아이보고 나도 못하는 것을 왜 못하느냐 야단만 친것이 미안할 뿐이라서요. 이젠 미안해하고 불안해 하지 않고 무언가를 할 수 있을 그런 마음이 들게 한 책이라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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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주도학습 / 이미애지음 / 센추리원 이웃 초록으로님의 이벤트에 당첨된 엄마주도학습. 책 소개할때부터 저건 내가 꼭 읽어야겠구나 했던 책이었죠. 약간의 기다림끝에 만나게 된 책. 한참 더울때 만나서 이제야 서평을 올리게 됐네요. 강렬한 첫 문구! 반드시 초등5학년 전에 강제적 공부습관을 형성하라! 처음엔 강제적이 경제적으로 보였을만큼 강제로 공부시키는걸 좋아하지 않았던 저에겐 조금 의아하면서도 한편으론 그렇게 라도 공부습관이 필요하겠구나 이해가 되기도했죠. 저는 어느책이든 들어가는말, 즉 서론을 꼭 읽는데 보통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이 농축되어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뜨아~ 저는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듯, 총 맞은것처럼 아무말도 못했답니다.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건 엄마가 게으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 엄마탓일까? 하면서 읽다가 저는 결국 내가 아이에게 나쁜 습관을 들여놓고 하지 않는다고 다그치는 엄마였다는걸 알게 됐답니다. 간단하게 초등학고 5학년이 되면 아이들도 사춘기가 시작되고 엄마보다는 친구가 좋고 그 이후에 공부습관을 잡는다는건 어려운건 기본이고, 자기주도학습은 할수 없다는게 저자의 설명이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과 1학기를 무사히 마친 아들녀석이 고맙기도 하면서도 학습지를 쌓아두기만하고 하지 않아서 고민이었거든요. 그래 처음부터 스스로 하는 아이들이 어디있겠어~ 하면서도 문제도 읽어줘야 잘 풀고 혼자 하면 5분도 지나지 않아 자세도 흐트러지는 아들을 보면서 속상하기도 했죠. 아이에게 좋은 공부습관을 위해서는 아이도 엄마도 노력해야한다는걸 다시금 깨달았죠. 시켜도 하지 않으니 잔소리만 늘어서 마음대로 해라~ 하는 맘으로 포기했었는데 아이도 저도 무언가를 포기하고 관심을 가져야한다는걸 깨달았답니다. 아이에 대한 실력과 엄마의 기대치에 대한 부분도 서로 이해관계가 필요하더라구요. 말한마디 행동 하나가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도전이 될수도 있고, 좌절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아직 1학년이니까... 하다가 갑자기 3-4학년이 되서 기대치가 높아지면 아이도 엄마도 싸움이 되고 잔소리꾼이 된다는건 오래전 우리 스스로 경험했던거였으니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해하니까요. 저자는 부모가 아이에게 최소한으로 개입하고 끝까지 완주할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코치같은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 코치형 부모가 되기위한 구체적인 방법이 가두리 양식 교육법인데 바다에서 살던 물고기를 가두리 안에 넣어두어도 울타리를 느끼지 못하고 자유롭게 사는것처럼 자녀가 부모의 간섭을 느끼지 못하고 자유롭게 생활한다고 느끼지만 가두리를 넘어갈땐 자연스럽게 가두리 안으로 이끌어주는 교육방법이 엄마주도학습의 핵심이랍니다. 아이의 여름방학은 한달. 휴가를 다녀오고 몇일간 휴식기를 지나고 어제부터 아이에게 맞는 학습훈련을 시작했어요. 그동안 밀린 학습지를 다 하면 좋아하는 레고키마를 사준다는 꼬심에도 못하던 아들녀석이기에 밀린건 과감히 감해주고 분량을 줄여주니 문제를 풀기 시작했답니다. 문제를 푸는 1시간 내외의 시간동안 아들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저에겐 훈련이 되겠지만 책도 읽고 집안일도 하면서도 아이와 교감할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려구요. 공부때문에 아이와 싸우는 엄마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오늘이 입추래요. 비도 오지만 왠지 금새 시원해질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책 많이 읽어야겠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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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주도학습
(대치동 샤론코치가 전하는 '강제적 공부 습관'의 힘)
이미애
보통 자기주도학습을 많이 외치는데
이 책은 제목부터 엄마주도학습을 외치고 있어요
왜그럴까하는 호기심에 보게 된 책이랍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엄마주도학습은
바로 습관입니다
공부습관~!!
초등 5학년 이전에 강제적 공부 습관을 형성해야한다고 하는데요
자기주도학습으로 가기 이전에 엄마주도학습이 있어야
그래서 습관이 형성이 되어야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렇지만 지금 우리의 현실은 엄마주도학습이 아닌 사교육주도학습입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행동한다!!!
본문 중간에 나온 말인데요
가슴에 확 와닿았어요
아이들의 경험이 왜 중요한지 저 한 문장으로 나오는거죠
아는 내용이 나오면 더욱 신이 나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더더욱 재미있어지고
노력도 하게 되는거죠
직접경험이 가장 좋지만 모든 일들을 경험할 수는 없답니다
간접경험~!! 바로 독서로 경험을 해야하지요
독서는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배가시키고, 논술과 면접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게 만들 수 있지요
그리고 또 다른 한 문장~!!
부모는 장사치가 아니다. 자녀와 딜하지 말라
흔히들 밀고당기기 자녀들과 많이 하시죠
아이들과 물질적으로 거래를 하지 마세요
특히 성적을 두고서는요..성적이 아닌 노력에 대한 것이어야 합니다
책은 실제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고 있어요
전 예비초등맘이지만 초등맘들에게 더욱 유용할 것 같아요
내년 즈음해서 한 번 더 읽어보려구요
그리고 뒷부분의 Q & A가 있는데요
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다 우리아이들 이야기랍니다 ^^
가슴에 와닿을 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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