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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에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다섯가지 전략이 제시되어 있다. 도(道), 천(天), 지(地), 장(將), 법(法)이 바로 그것이다. '도'는 장수와 병사의 일치된 의지를 말한다. 도는 비전이자 영혼이자 명분이다. '천'은 유리한 하늘의 시기, 즉 대세를 의미한다. '지'는 지리적 여건, 시장상황, 환경이다. '장'은 좋은 리더, 장수이고 '법'은 좋은 기율, 조직, 시스템을 말한다. (81쪽)
고전의 가르침이지만 오늘날의 경영전략에 대응해 보자. 기업이 공유된 비전을 갖고 트렌드에 따라 시장에 적합한 아이템을 선정해서 품격있는 경영자가 조직을 잘 이끌어간다면 성공한다는 이야기다. 정치라면 시대정신을 갖고 대세에 따라 민심을 살펴 도덕성을 갖춘 지도자를 중심으로 조직력을 갖추면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손무의 시대와 현재와의 수천년간의 시간적 간극이 있지만 오늘날에도 거의 완벽하게 적용되지 않는가? 이것이 바로 우리가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옛 것을 익혀 새로움을 창조하는 것, 대륙을 제패한 제왕들에게서 기업을 이끄는 경영비법을 배우는 것, 모두 세상을 읽고 사람을 읽는 인문정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 책은 고전과 비즈니스 현장을 오가며 역사의 승자, 경영의 대가들이 어떻게 세상의 흐름을 읽고 판을 이끌어왔는가를 분석한다.
저자는 기회를 성과로 연결시키는 승자들의 안목 5가지를 소개한다. 손자병법의 다섯가지 전략과도 연계된 개념이다. 인생사와 마찬가지로 전쟁에서도 결단의 순간들이 존재한다. 승리의 요소중 처음 3가지인 도, 천, 지는 주어진 순리에 따르라는 것이다. 4번째인 장수의 덕목에는 인덕이 포함된다. 여기에 변화를 추구하는 혁신, 다 함께 성공하는 공유의 정신을 포함해 저자는 결행(決行), 순리(順理), 인덕(仁德), 혁신(革新), 공유(共有)라는 5가지 안목을 설명한다.
삼성경제연구원에서 휴가철 CEO가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된 책이다. 기업경영의 이야기를 하면서도 거기에 인문학적 가르침이 녹여 놓음으로서, 성공을 넘어 돈을 넘어 행복한 삶, 함께 사는 사회의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교훈을 담고 있다. 정말 휴가철에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 리더십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잘 알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역사 속 인물들 이야기도, 그리고 현대의 리더들의 이야기도 골고루 나와 있어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들이 잘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곧 사회에 진출할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된 책이에요~ |
| 지금까지 몇가지 자기계발을 위한 책들을 읽었지만 대부분은 번역서라 지루하고 마음에 잘 닿지도 않았는데 이책은 우선 읽기가 편했다. 중국 고전에 나오는 사자성어도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또 그릇된 직장 상사들의 행태에 대해 비판할 땐 몇몇 내 주위의 상사가 떠 오르며 내 속이 뻥 뚤리는 쾌감을 느꼈다. 나 스스로를 되돌아 보도록 격려도 또한 잊지 않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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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안목을 가지고 싶어 한다. 옷 잘입는 안목, 사람 보는 안목, 땅보는 안목, 투자 잘하는 안목. 그런데 이 안목이란 것이 노력만 한다고 해서 익혀지는게 아니라서 참 어렵다. 때론 옳다고 판단했는데도 결과가 안좋을 때도 있어서 흔히 "내 눈이 의심스럽다"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안목을 기르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만의 노하우나 비법이 아니라 역사에서 검증된 안목의 비밀을 핵심만 모았다. 사람 쓰는 법, 흐름을 읽는 법, 함정에 빠지지 않는 법 등 크게 다섯가지 카테고리 안에 세부적인 실천사항들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어 현실사례에 적용하기도 좋다. 거기다 역사와 고전, 요즘 비즈니스 사례, 저자의 경험 등을 요모조모 실례로 들고 있어서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겉멋든 책이 아니라 실용적인 책이라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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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읽기가 유행이 되면서 고전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책들이 참 많다. 이 책도 그런 유의 책이라 여기고 집어들었다. 그러나 내용이나 접근 면에서 다른 책들과는 확연히 그 맛이 다르다.
저자는 실제 기업을 경영했던 사장이자 유명 기자 출신이다. 그러다보니 고전을 접근하는 방법론도 현실적이다. 방법론 또한 뭐뭐 해라 식이 아니라 how to 만큼 그 원인과 이유를 조목조목 설명한다.
죽은 고전 읽기가 아니라 살아있는 그리고 액기스가 담긴 고전을 읽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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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것은 배움의 과정이라 생각된다. 과거의 확신에 찬 행동도 현재의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얼굴이 화끈거리는 실수로 떠오르기도 하고,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던 것인지 갸우뚱해진다. 세상을 살면서 사람이 쉽게 변하지는 않지만, 끝없이 배우며 개선되어가는 면은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승자의 안목은 어떤지, 고전과 비즈니스에서 나는 무엇을 배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책을 보며 손뼉을 탁 치게 되는 부분이 있었다. 각각의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민트색 페이지에 문답이 적힌 부분이었다. 問 일을 하다 보면 이상과 현실이 부딪치곤 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워질 때가 많습니다.
答 별만 쳐다보다가 발을 헛디딜 수 있습니다. 땅만 내려다보면 꿈을 펼칠 수가 없습니다. 내 몸에 맞는 현실적인 비전을 설정해야 합니다.
(승자의 안목 中 35쪽 땅을 딛고 별을 쏘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문답을 읽으며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이 문답이 마음에 들어 먼저 문답을 다 찾아 읽어보고 본문을 읽게 되었다. 고전과 옛이야기를 끌어들여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니 수학공식을 실제 문제에 적용해서 문제를 풀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따로따로 알고 있던 것을 적확하게 현실에 적용해보는 느낌이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목차만 다시 살펴보며 복습을 해보았다. 전체적인 핵심을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구성되어 있고 술술 읽히기 때문에 한 번 읽어볼 만하다. 승자의 안목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고, 이 책을 읽는 시간은 배움의 시간이 되었다. 조금은 더 세상을 보는 지혜가 생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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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무엇이 승자와 패자를 결정하는것인가? 라는 질문은 아마도 옛날부터 현재까지 줄곧 내려오면서 많은 논란이 되었던 주제일것이다. 똑같은 상황에서 누구는 승자가 되고.. 누구는 패자가 되는 것.. 과연 무엇이 이 똑같은 상황을 다르게 만드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런 주제를 가지고 승자의 안목이라는 것을 주제로 책을 써내려 간다. 책 내용은 크게 5가지 강의 형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왜 승자들이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다른것임을 알수 있게 해주는 주제들이다. 5가지 주제란? 바로 결행, 순리, 인덕, 혁신, 공유 이런 5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꾸며 나간다. 결행 단어 그대로 행동을 결정하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 아마도 이 주제가 제일 처음 주제로 나온것이 이 결행으로 인하여 많은 승자와 패자가 가려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결단을 내리고 행동하는 것에는 많은 책임과 후회가 뒤따르기 때문이다. 이 점에서 패자는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자신이 내린 잘못된 결정으로 후회를 하는것이고 승자는 똑같은 잘못된 결정에서도 빠르게 행동을 수정하고 자신의 결단을 내세우기 때문에 시작을 결행이란 주제가 먼저 나온것 같다.. 이 단어로 인하여 많은 승자가 패자가 이미 결정되기 때문에.. 두번째 주제로 나온것은 순리라는 주제이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말이 순리를 따르면 승자가 되고, 순리를 역행하면 패자가 된다는 말은 아주 많이 들었던 내용이다. 그 만큼 순리라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즉 사람이 일을 실천함에 있어서 일이 되는 때와 안되는 때를 구분하는 것조차도 승자와 패자가 다르다고 한다. 그리고 순리란 즉 기다림을 의미한다고도 이 책에서는 얘기하고 있다 때를 기다리는 것이 순리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특히 세번째 주제인 인덕으로 인하여 승자와 패자가 결정되는 기준이 제일일듯 싶다. 승자에게는 승자이게 만드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고.. 패자에게는 항상 패자가 되게 만드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는 이론이다. 이 때 중요한것이 승자의 판단이다. 이 사람을 부리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에서 많은 이득과 실리를 챙기는 사람과 사람에게서 인덕을 얻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인덕이 승자를 더욱더 승자이게 만든 주제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는내내 나는 생각하게 된다 내가 승자일까 패자일까 라는 생각.. 하지만 아직 포기한것이 아니고 마지막이 아니기 때문에 승자와 패자를 결정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포기하지 않는다면 패자도 승자가 될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승자를 공부하고 배운다면 누구나 승자가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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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 안목의 사전적 의미는 '사물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이다. 1차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을 있는 그대로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꿰뚫어보고, 그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본질을 알아보는 능력을 말하는것이다. 이리도 어려운 것이기에 '안목'을 갖춘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요즘처럼 빨리 변화하는 세상에서는 그 변화에 빨리 대응하고, 단시간에 상대방에게 나의 매력을 발산 하여야 하며, 상대방을 휘어잡고 그를 다스릴 수 있으려면 상대방을 꿰뚫어 보는 눈인 안목을 갖춰야 한다. 인생을 살다보면, 약3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한다. 그 기회가 왔을때 기회임을 알아채고, 그 기회를 잡을 것인지 말 것인지 빠른 선택을 하고, 그 기회를 어떻게 이용할지 대응법을 결정하여 실행에 옮기는 것이 가장 빠르게 성공할 수 잇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그 안목을 갖춘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특히나 선택의 기로에 섰을때 어떤 선택이 나의 행복과 미래를 보장해 줄지 미리 예측하는 것은 정말 어려울 것이다. 선택하고 나서도 어떠한 방법으로 실천할 것인지 갈팡질팡 우유부단해 지는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나의 인생을 성공의 길로 이끌기위한 선택의 기로에 섰을때 고민이 된다면, 도서 '승자의 안목'에게 물어볼 것을 추천하고 싶다. 특히나 이 책에서는 기회를 성과로 만든 승자들의 안목 5가지를 인문학관점에 맞추되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현실감을 더하여 자세헤 설명해 주고 있다. 처음에는 현실속 문제의 답을 고전에서 찾는다는 것이 조금 이상하게 보였다. 세상이 달라졌는데, 어찌 몇백 몇천년전에 벌어진 과거속에서 답을 찾는단 말인가!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깨달았다. 변화하는 시대속에서 인간의 삶은 많이 복잡해지고, 고도화 되었지만 인간의 본성은 변화가 없기에 현재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이 달라졌을 뿐이지, 그 문제의 본질과 사람의 성향은 변화가 없기에 고전에서 현실의 답을 찾는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모두의 비난과 반대에도 확고한 의지와 결단을 통해 이를 현실화하는 결행력, 흐름을 읽고 판을 분석해 물러날 때와 나아갈 때를 판단하는 통찰력, 상대방이 먼저 나를 찾게 하는 승자의 용인술, 위기를 기회로 우연을 운명으로 바꾸는 혁신력, 비전을 공유하고 성과를 나누는 공감의 능력 등 이론과 바로 현실에서 응용할 수 있는 비법을 이 책을 통해서 익히고, 실행하여 좀 더 나의 능력을 펼치고, 성공에 한발짝 가까이 다가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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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인덕
그 사람이 먼저 나를 찾게 하는 승자의 용인술
121쪽
귀곡자에는 함께 일할 사람을 찾는 방법을 이렇게 소개 하고 있다. 사람을 볼 때는 실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깊이 살핀다. 상 대가 좋아하는 것과 얻고자 하는 것을 파악한다. -중략-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물론 대단한 인재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의기투합만 할 수 있으면 받아들여야 한다. 낭중지추라는 고사성어를 생각해보자. 낭중지추는 뛰 어난 인물은 어디에 있건 그 존재가 확연히 드러난다는 뜻이다.
-중략-
이때 모수라는 식객이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자천하 고 나섰다. 평원군이 가만히 보니 기억에도 없는 얼굴이었다. "나리께서 지금까지 단 합ㄴ 번도 소인을 주머니 속에 넣어주시기 않았기 때문입니다."
모수가 스스로를 천거한 데서 모 수자천이라는 고사성어가 유래했다.
내가 송곳을 담을 주머니를 갖고 있지 못하면 어찌할 것인가. 인재 를 알아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자신을 알아주는 리더를 원한다
나는 리더인 동시에 부하입니다. 그러므로 2가지 역할 모두 제대로 수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쉽지 않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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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안목]
- 역사의 승자를 통해 배우는 리더되는 법! -
많은 사람들은 성공적인 CEO가 되고 싶어한다. 리더로서 필요한 자질이 많은 데 그것들을 갖춰야 성공하는 CEO가 될 수 있을 듯하다. 우리는 역사속 에서 정말 많은 승자들을 발견할 수 있고 그들의 예를 통해 리더의 자질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자신만의 비법으로 승자가 된 사람들. 그들이 승자가 되었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럼 무엇일까? 고전과 비즈니스를 통해서 그런 것들을 알 수 있다. 책 <승자의 안목>은 역사속의 승자들이 어떻게 성공 또는 실패 할 수 있었는지를 담은 책이다. 빠르게 변하는 사회라고 하지만 리더십과 같은 가치는 쉽게 변하지 않는 법이다. 우선, 글쓴이는 이데일리 사장이다. 삼성에서 일했었지만
기사를 쓰는 꿈에 매일경제신문으로 직장을 옮겼다. 승승장구하며 잘나가던 매일경제신문이었으나 지은이 김봉국씨는 이에 만족하지 못했다. 뉴미디어를
선도하겠다는 꿈으로 그 좋은 직장을 버리고 지금의 이데일리를 만드는데 성공한
것이다. 그가 CEO로 그동안 겪은 많은 경험들과 시련들은 그가 이 책을 낼 수 있도록 도와 준듯하다. 그의 기자 경험 또한 영향을 많이 끼친
듯하다.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승자의 안목은 앞으로 현명한 리더가 되는 데 큰 통찰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승자들이 가졌던 5가지의 안목을 요목조목 살펴보고
있다. 또 각 장은 여러 질문과 답으로 진행되는 책 구성을 갖고 있다. 5가지의 안목은 다음과 같다.
결행, 순리, 인덕, 혁신, 공유.
이런 것들은 과거 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중요한 것들이다.
우선 결행은 결심하는 것을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반대가
있더라도 행하라고 한다.
둘째, 순리는 기다리는 것이다. 자신을 다스릴 줄 알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 순리이다.
셋째, 인덕은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보도록 하는
것이다.
넷째, 혁신을 위해서는 흐름을 읽고 판을 주도해야한다고
한다.
다섯째, 공유하라고 한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한다고
하기에 비전을 공유하고 성과를 나누라고 한다.
승자들이 성공할 수 있던 비법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고전 이야기들이 들어있어 쉽게 읽힌다.
앞으로 진정하고 현명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할
듯하다.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사실들과 함꼐
진실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창업을 앞두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힘과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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