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권 후쿠베의 시점에서 1970년도에 있던 진짜 사건을 볼 수있었습니다. 사다키요와 후쿠베, 야마네 그리고 만죠메의 만남. 후쿠베는 켄지일행에 끼고싶지만 끼지못해 점점 더 이상한 모습으로 변해갑니다. 지금의 친구는 그런 기억을 기기에 저장합니다. 친구는 세계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과연 지금의 친구는 누구일까요? 진짜 후쿠베가 살아난건지 궁금합니다. 친구력3년에는 장벽이 세워지고 사람들을 통제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 두 남매와 오쵸의 이야기가 서술되는데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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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지난 15권 마지막은 헐 하면서 봤던 여운이 가시지가 않았음(재밌었다는 말) 그리고 이번 16권의 시작은 후쿠베의 어린시절 이야기로 시작 되네요. 보는 내내 이용당하고 바보취급당하는 사다키요가 너무 안쓰러움:( 근데 후쿠베랑 사다키요는 닮은 점이 있더라구요. 결국 친구가 되고싶었다는 마음? 무튼 세계는 멸망하고 친구력이라는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나에와 가츠오라는 남매도 등장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번권도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ㅋ작가님은 어떻게 이런걸상상해내시는걸까요.. 누구나 한번쯤은 어린시절에 상상했던 것들로 이렇게 길게 스토리를 풀어내는거보면 정말 작가는 아무나하는게 아닌 거 같다고 다시 한번 느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