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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통해 자주 뵙던 작가님이라 반가운 마음으로 구매했다. 건강하면서 건강에 집착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들었고 마흔이라는 나이가 아주 먼 미래의 일로만 느껴지던 건강이 두렵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마흔을 넘기고 중년이 된 상황에서 온몸에서 삐거덕거리며 이제 예전 같은 몸이 아니라는 살찐 몸을 보면서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건강이 되었다. 제목처럼 젊은 사람들이 실행하는급속하게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 방법들을 따라 하기도 어렵고한데 마흔의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절대로 살을 빼려고 하면 안되고 장기적인 실천을 통해 꾸준히 조금씩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고 기초대사량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시도하면서 서서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그것만이 건강을 잃지 않으면서 다이어트에도 성공하고 자신감을 찾을수 있는 방법 많이 알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