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서점에 가면 요리책... 어마어마하게 많다! 종류도 많고 가격도 다양하다... 하지만 요리초보에게는 우왕좌왕 어떤책이 유용한지 쉬운지도 모르겠고 가격도 부담스럽다 내게도 요리책이 몇권있지만 따라하기 어려워서 묵히고 있는 비싼 책들이 태반이다ㅠㅠ 하지만 이책은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무난하게 따라하기 쉬워서 좋다 솔직히 어느정도 경험이 쌓여진 후가 아니고서는 분량맞추기나 레시피따라하기가 곤혹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분량맞추기는 수저하나로 가능하고 재료분량도 손으로 한줌 종이컵기준으로 두컵 이런식이니 얼마나 쉽고 좋은지 모른다 의외로 다양한 요리들이 있고 기초적인 국,찌개,죽 이런식으로 구성해서 기초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나 급할때 간단히 만들기위해 펼치기에 좋다 또한 편하게 육수내는 법이나 이요리에는 어떤 육수가 어울린다든지.. 한번씩 나오는 팁도 쏠쏠하다. 솔직히 이때껏 내가 산 다른 요리책에는 그냥 육수만 적혀있었지만 이책은 멸치육수가 좋다던지 고기육수가 좋다던지 내가 가려워하는 부분을 긁어주는 느낌이다. 까다롭게 굴자면 아쉬운 점도 있을테지만 가격대비 만족스럽고 내용도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별다섯개.. ^^ 아직 굴국, 북어국, 김치찌개2가지방법, 북어찌개.. 그리고 어젠 여태 시도못해본 죽에 도전해보았다. 하하하 이젠 엄마한테 요리법물어보고 물적당히라든지 재료적당히라는 말 듣고 머리쥐어뜯지않아도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 야호. 요리초보에게만 권하고 싶다... 강추!!! |
| 작년 초에 이 책을 샀으니까, 구입한지는 꽤 됐다. 그 동안 요리책을 몇권 샀는데, 요리책을 그대로 따라한다고 해서 무조건 맛있는 게 아니었다. 레시피도 조금씩 틀릴 수 있다는걸 알게 되면서 그저 쉽다고 칭찬만 할 수 없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직접 만들어 먹어보고 후기를 적으려고 지금까지 미뤄왔다. 일단 내 입맛은 평범하다. 그냥 남들 맛있다고 하는건 나도 맛있고, 맛없다는건 나도 맛없고.. 게다가 요리에 능숙하지 않아서 레시피 대로.. 정확히 넣는다. 임의대로 조금씩 더 넣거나 덜 넣으면 항상 실패했기 때문에, 가능한 정확히 넣어준다. 아무튼, 직접 만들어 보고 맛을 본 결과, 매우 만족스러웠다. 집에 있는 ''고춧가루, 간장, 설탕, 고추장, 된장,...'' 이런 흔한 양념재료로 이런 맛을 끌어 낼 수 있다는 게 놀라웠고, 이 레시피대로만 하니까 나같은 완전 초보도 실패없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다른 분들의 후기처럼, 따라하기 쉽다는건 기본이고... 흔한재료를 사용하면서, 맛까지 만족스러웠다. 그래서 무슨 요리책이 좋냐고 주변 사람들이 물으면, 이 책만은 꼭 사라고 권하고.. 결혼하는 지인에게도 이 책을 꼭 선물한다. 다른건 몰라도,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든다. |
| 작년만 해도 1000원으로 햄버거를 먹을수 있었다.. 그리고 요즘엔 김밥으로 허기를 채울수 있다. 난 1000원으로 국이나 찌개거리를 생각한다. 물론 이책을 구매한 후의 얘기다. 갓결혼한 친구집에 가면 꼭 있던 것이 값비싼 요리책..우리 엄마께도 있었는데.. 참 비싸다. 책 가격도. 재료 가격도,. 그러나 이책은 참 쉽고 싸다.. 아니 요리를 편하게 재미나게 최대한 배려한것 같다. 울 신랑은 국이 없으면 아침부터 짜증이다.. 물론 출근길이라 든든해야 하는건 알지만. 사실 상처를 받을때도 있다. 30년간 엄마가 해주신 밥먹고 직장생활하다가 어디서 쑥... 그 실력이 나오나?? 나오더라.ㅎㅎ간단한 기본재료들은 집에 있는 전제하에 쓰여진 책이라 생각한다.. 그리도 마트보단 재래시장가격이 더 어울린다. 왜냐면 시장에선 4개 천원하는 가지도 오이랑 섞어 주세요가 가능하기 때문.. 현금 영수증으로 다시 죽어가는 재래시장과 더불어 신혼살림(?) 에도 중고 살림에도 필요한 책.. 참고로 난 일주일에 두어번 뒤적인다.. 국이래야 미역국만 할줄 알던 내가 육계장을 끓여낼 줄이야.ㅋㅋ |
| 1년째 혼자 살고 있는 나는 아침마다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따뜻한 국이 항상 그리웠다. 그렇다고 바쁜 아침시간에 국을 해먹자니 아침마다 일이고 또 메뉴도 3가지정도로 한정되어 있었다. 그러던 차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고 국을 쉽고 간단하고 싸게!!! 해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쉽고 실생활에서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는 쉬운 해설(예로 집에서 쓰는 일상적인 숟가락과 컵등을 사진과 함께 요리에 넣어야 할 양 제시 ^^ )과 사진들이 요리에 별 재능이 없는 나도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었다. 또 일상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와 자주 먹는 요리들만 골라 제시하고 있어 부담없이 준비하고 요리할 수 있는 것도 이책의 장점이다. 이젠 나도 이제 아침마다 따뜻한 국과함께 아침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어 하루에 새로운 즐거움이 하나더 생겼다. 내일은 어떤국을 해먹을까? 그걸 생각하면 항상 즐거워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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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책을 보았지만 이책처럼 쉽게 국 만드는 책 없어요 무조건 구입 후회 없습니다 여러책을 보았지만 이책처럼 쉽게 국 만드는 책 없어요 무조건 구입 후회 없습니다여러책을 보았지만 이책처럼 쉽게 국 만드는 책 없어요 무조건 구입 후회 없습니다여러책을 보았지만 이책처럼 쉽게 국 만드는 책 없어요 무조건 구입 후회 없습니다여러책을 보았지만 이책처럼 쉽게 국 만드는 책 없어요 무조건 구입 후회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