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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새하얀 반의 날개, 그리고 환상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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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였을때 TV에서 본 에스카플로네는 7년가까이 되었지만 아직도 생생히 기억된다. 코가 눈에 거슬릴 만큼 오똑했지만 그 독특한 설정에 빠져들었다. 타로카드도 그렇고... 그냥 보통의 소녀만화인가? 누군가가 그랬다 소년만화와 소녀만화를 구분하려면 소환의 주체가 누구이냐에 달려있다고 소년만화는 의 베르단디처럼 주인공이있는 현세로 소환되는것이고 소녀만화는 처럼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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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였을때 TV에서 본 에스카플로네는 7년가까이 되었지만 아직도 생생히 기억된다. 코가 눈에 거슬릴 만큼 오똑했지만 그 독특한 설정에 빠져들었다. 타로카드도 그렇고... 그냥 보통의 소녀만화인가? 누군가가 그랬다 소년만화와 소녀만화를 구분하려면 소환의 주체가 누구이냐에 달려있다고 소년만화는 <오나의여신님>의 베르단디처럼 주인공이있는 현세로 소환되는것이고 소녀만화는 <환상게임>처럼 소환당해지는 것이라고. 하지만 에스카플로네는 히토미가 소환당했다는것만으로 소녀만화라 단정할수 없는것이 바로 에스카플로네, 즉 갑옷에 등장이다. 극장판은 TV판보다 메카닉적 요소를 부각시켰다.(라기보다는 설정자체가 다르다) 어느 한 부류로 분류할수없는 모호한 설정이 나는 너무나 좋다. 그 당시 TV판 엔딩을 보고 울면서 "끝이 뭐 이따위야!!"라며 화냈었는데 극장판에선 분노보다는 허전함이 느껴지는건 왜일까??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여는 해피엔딩(여주인공 남주인공의 사랑이 이루어져 둘이 행복하게 같이 산다)과는 달리 OST의 "헤어져있어도 늘 함께 지낼수 있다"는 노래 가사처럼 "안녕"이라는 작별인사도 없이 불현듯 반의 눈앞에서 사라지는 히토미의 뒷모습이 더 가슴에 와닿는다...그리고 사카모토 마야상의 노래과 고대언어의 노래와 엔딩곡 가 계속 흥얼거리게 된다. 그들은 그 후 어떻게 됐을까...4년만에 나온 극장판처럼 또한번 무언가가 뒷얘기를 이어주길 나는 기다릴뿐이다. 상상만으로는 이 허전함을 체울수 없으므로...

[인상깊은구절]
"이제부턴 줄곧 둘이네...." "나는 여기에 있어"
j****1 2004.08.02.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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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습니다.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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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하면 잔소리 입니다.   완전 최고입니다~   에반게리온에 밀려서, 주춤은 했지만, 작품만을 보면 재미있습니다.   인터넷에 릴되있는 것들은 샤프니스를 너무 많이줘서 이상한데,   실제 DVD 극장판은 화질 좋습니다.   극장판은 TV판과는 다르게 선이 날카로운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릴된 것들보면 굉장히 날카로운것 같습니다.   하지만, DVD는 그런 걱정 안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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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하면 잔소리 입니다.

 

완전 최고입니다~

 

에반게리온에 밀려서, 주춤은 했지만, 작품만을 보면 재미있습니다.

 

인터넷에 릴되있는 것들은 샤프니스를 너무 많이줘서 이상한데,

 

실제 DVD 극장판은 화질 좋습니다.

 

극장판은 TV판과는 다르게 선이 날카로운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릴된 것들보면 굉장히 날카로운것 같습니다.

 

하지만, DVD는 그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릴된것들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d******s 200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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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플로네 극장판! 한정판과 일반판의 구성품 비교!!
"에스카플로네 극장판! 한정판과 일반판의 구성품 비교!!" 내용보기
먼저 한정판 시리얼 넘버링에 대해서 말하자면 겉에 있는 띠지의 한정판 숫자는 잘못 표기된 것이다. 모든 한정판이 1번으로 돼있는데 제작사에서도 제품 제작때 잘못되었다고 인정한 내용이니 1번에 당첨된 줄 알고 좋아라 하지말고 참고하자.(실제로 겉에 한정판 숫자만 보고 1번에 당첨됐다고 무척 기뻐하는 사람도 보았다. 암것도 모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무척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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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정판 시리얼 넘버링에 대해서 말하자면 겉에 있는 띠지의 한정판 숫자는 잘못 표기된 것이다. 모든 한정판이 1번으로 돼있는데 제작사에서도 제품 제작때 잘못되었다고 인정한 내용이니 1번에 당첨된 줄 알고 좋아라 하지말고 참고하자.(실제로 겉에 한정판 숫자만 보고 1번에 당첨됐다고 무척 기뻐하는 사람도 보았다. 암것도 모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무척 안타까웠다.) 제품 안쪽에 홀로그램으로 표시 돼있는 넘버가 진짜 넘버이다. 일반판은 DVD한장과 한장짜리 북렛(?)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반해 한정판은 일단 올 컬러 가이드북이 디지팩 형식으로 들어있다. 올 컬러 가이드북은 감독과 그외의 여러 중요 스텝들의 에스카플로네에 대한 얘기로 팬들에겐 무척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DVD는 총 3장이 들어있는데 한 장은 일반판이랑 같은 에스카플로네 본편이고, 또 하나는 에스카플로네의 성우들인 히토미, 반 등의 성우들이 모여서 대담형식으로 얘기를 주고 받는 스페셜 피쳐가 한 장 들어 있다. 마지막으로 DTS버전의 에스카플로네 극장판까지 해서 총 3장의 DVD와 올 컬러 가이드북의 디지팩으로 이루어져 있다. 에스카플로네 극장판에 관해 간단히 소개하겠다.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한 때 에반게리온과 항상 비교 되기도 한 유명한 작품이다. TV판에 이어 제작된 극장판에선 여러가지로 많이 바꿨다. 가장 많이 바뀌어 이질감 마저 느껴졌던 것은 캐릭터들의 이미지가 아닐까 한다. 에스카플로네의 특징 중 하나였던 뾰족 코들의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시작으로 캐릭터들의 외형상의 모습이 많이 변했다. 그렇다고 나빠진 것은 아니니 안심해도 된다. 그 외에 배경무대가 되는 가이아와 에스카플로네등 바뀐 부분과 추가되고 새로워진 부분도 많으니 보면서 찾아 비교하는 것도 하나의 보는 재미가 될 것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극장판이라는 특성상 상당히 압축되고, TV판을 다 보지 않고 그냥 봤을 때랑 다 보고 봤을 때 느끼는 감동과 이해도에 대해선 어느정도 차이가 있다는 점을 염두해 두면 좋을 것이다.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극장판에 대해 요약하자면 뛰어난 작화와 극장판만으로 다시 다듬어진 부드럽게 이어지는 매끈한 스토리라인, 칸노 요코의 풀 오케트스트라 음악과 사카모토 마야(히토미 성우)의 몽환적인 주제가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고 맴도는 노래와 음악들... 직접 보면 이 말에 대해 공감하게 될 것이다.
b******y 2004.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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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플로네의 제작진이 팬들에게 전하는 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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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플로네를 이야기할때면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에스카플로네는 운이 없는 작품   이다.   그리고 그것은 에반게리온이라는 시대의 아이콘과 같은 시기에 방영되었던 TV 시리즈   와 마찬가지로 에스카플로네의 극장판도 또한 운이 없는 작품이었다. 바로 TV 시리즈   가 재평가되고 우리나라에서 성공을 하면서 극장판의 제작이 결정되면서 시작점인 TV   시리즈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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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플로네를 이야기할때면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에스카플로네는 운이 없는 작품

 

이다.

 

그리고 그것은 에반게리온이라는 시대의 아이콘과 같은 시기에 방영되었던 TV 시리즈

 

와 마찬가지로 에스카플로네의 극장판도 또한 운이 없는 작품이었다. 바로 TV 시리즈

 

가 재평가되고 우리나라에서 성공을 하면서 극장판의 제작이 결정되면서 시작점인 TV

 

시리즈와 비교되는 불운을 안고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차피 TV 시리즈에서 파생되는 극장판들의 경우에는 어떻게 만들어진다 해도

 

팬들의 비판을 받게 마련이고, 그것은 충격적인 극장판을 준비했던 에반게리온의 경

 

우도 마찬가지였으니 에스카플로네 또한 팬들의 비판을 피해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

 

다.

 

그렇게 팬들의 비판속에서 만들어지고, 상영되었던 작품이지만 그렇다고 에스카플로

 

네가 형편없는 작품은 결코 아니다. 지금에는 그렇게 뛰어난 작화라고 말하기에 약간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8년전의 작품인 것을 생각하면 제대로 평가받고 칭찬받을 만

 

큼의 작화를 보여주며, 1시간 30분의 런닝타임동안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한 제작진의 선택은 팬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기는 했으나 작품 자체만을 보면 TV

 

시리즈가 있었기에 비판을 받는 것이지 그렇게 형편없는 스토리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너무 좋았던 TV 시리즈를 생각하면 화가날 정도로 평범

 

한 스토리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뛰어난 작화로 에스카플로네의 팬들이 다시 한번 즐겁게 에스카플로네를

 

즐길 수 있게 했다는 것, 그리고 더해서 조금만 마음을 열고 반과 히토미의 미래의

 

후손들의 이야기, 혹은 TV 시리즈의 반과 히토미 전의 선조의 이야기 정도로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면 그렇게 나쁜 이야기도 아니다.

 

무엇보다 나름대로 큰 사랑을 준 에스카플로네 제작진의 팬들에 대한 선물이라고

 

생각하다면 이 극장판 만큼 큰 선물이 어디에 있겠는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08.12.1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