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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부터 딸아이 취향 저격한 즐깨감 수학 실력편이에요 귀여움이 가득한 그림을 보면서 즐겁게 수학을 깨달으라는 건가 했더니만 즐깨감?이란 즐거움,깨달음,감동의 줄임말이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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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실력편은 각각의 기본편에 한권으로 다뤄졌던 단계인 도형,수와연산,측정,확률과통계,규칙성 문제들이 들어가있어 한번더 실력을 레벨업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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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계마다 교과연계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보여주고 아이가 사고가 확장될 수 있는 문제들을 접하게
해줘요.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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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형 교과서에 나오는 칠교놀이부터 주사위 마주보는 면 7만들기,쌓기나무갯수문제,테트라미노를 이용한 문제 ,블록문제,색종이자르기문제등이 있어요. 그중 저희 딸은 테트라미노문제 젤 좋아해요. 보드게임 덕인듯ㅋㅋ 블록을 합체하여 어떤 모양을 만들수있는지에 대한 문제는 아이가 친숙한 블록은 바로 알아차리던데 친숙하지 않던 블록이 나온니 헷갈려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있는 블록으로 활용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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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수와연산 다트로점수계산,물건 돈으로사기,곱셈활용퍼즐이나짝꿍찾기등의 문제가 나오네요 2학년은 곱셈을 시작하는 학년인 만큼 재미있게 곱셈을 이용한 문제들과 곱셈 활용법이 나와요. 아이도 재미있게 곱셈을 가지고 노는걸보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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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곱셈활용문제도 척척 원리만 알려주니 재미있게하더라구요. 다른문제집에서는 볼수 없는 문제들이 많이 수록되어있어요. 3.측정 길이재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어림하고 재고, 시간문제,달력,무게재기등의 문제가 나와요. 역시 아이들이 접하던 문제와는 다른 시각에서 접근하는 문제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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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문제 또한 아이들이 많이 싫어하는 문제인데 재미있게 이야기가 넣어져 있어 수학이지만 쉽게
접근하네요. 4.확률과 통계 분류하여 표를 만들고 분석하기 아이옷장이 나와서 옷을 분류하고 세어보내요. 실생활 관련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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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보고 바로 아이 옷장 활용해서 한번 더 물어봤네요 5.규칙성 수를 이용한 규칙,그림을 이용한 규칙등 다양한 규칙들을 이용한 문제들이 나와요. 규칙문제 여려유형이 있고 은근 어려운 문제들을 많이 만들수 있기에 아이가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각을 키우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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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이 좋아하는 문제에요.
많이 해보고 잘한다 느껴야 쉽다고 말하는거 같아요. 각 단원마다 올림피아드 도전 문제라고 1문제씩 수록되어 있는데 아이들 맛보기ㅋㅋ 좋아요. 이런 문제 맞추어 엄청 칭찬해줬더니 수학 잘한다고 여기네요.사실 평범한데 ㅋ 자신감을 갖게 만드는게 중요한데 수학을 즐겁게 즐기면서 알아가면서 자신감까지 갖게 만드는 문제집이라 개인적으로 넘 만족해요. 연산만 하면 왠지 부족하다고 느낄때 보완될수있고, 어려운 사고력문제집이 아니라서 아이가 쉽게 접근하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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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수학, 게임하듯 재미있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서 딸냄이 좋아해요. 다른 수학문제집들은 실패도 하고 진득하게 끝을 못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여태 즐깨감 만나고는 모두 성공이었답니다. 마지막장까지 깔끔하게 끝낸 성취감을 아니까 2학년 마무리하는 겨울방학의 끝자락에서 <2학년에는 즐깨감 수학 실력편> 풀었어요. 도형, 수와 연산,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영역별로 핵심 문제들을 접해보면서 무엇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어떤 점이 부족한지 진단해 보고요. 그래서 어떤 영역을 어려워하는지, 또 어떤 영역은 강점인지도 전체적인 분석 해봐요.
실력편 풀면서 딱 걸렸어요. 맨 처음엔 "니가 풀고 싶은 대로 맘껏 풀어봐라~" 하고 내비뒀다가 제가 채점해 주면서 어디가 마지막으로 남았나 봤더니 수와 연산 영역이랑 측정 영역의 시간을 묻는 부분인 거에요. 연산은 평소에도 딸냄이 미루고 싶어하고 풀기 귀찮아하며 틀리기도 잘하는 약한 쪽인 걸 알고 있었는데 시간 문제를 어려워하는지는 몰랐어요. 지금이라도 발견되어 다행이람서 제가 함께 풀어봐 줬어요. 연산 같은 경우, 식이 반복적으로 줄줄이 나열되어 풀어보라는 문제는 진짜 싫어라 해요. 하지만 즐깨감만큼은 자기가 좋아하는 영역부터 푸니라고 순위가 밀리긴 해도 다 풀더라고요. 게임처럼, 놀이처럼 퍼즐로 풀고 다트를 던지고 동화책도 직접 사보는 활동도 하며 자기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연산해서 해결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알게 된 사실인즉슨 흑흑흑ㅠ.ㅠ 그동안 곱셈구구 외워둔 것도 좀 가물가물해요. 3학년 수학은 지금까지와 다른 수준이 펼쳐질 텐데 걱정입니다. 배웠던 거라도 놓치고 있지 않도록 잘 붙들어 매줘야겠어요.
딸냄이 자기 나름으로 제일 재미있어 하는 건 도형 영역이에요. 부록에 칠교랑 테트라미노 오려서 직접 붙여보는 문제도 있어서 재밌게 풀었어요. 처음엔 작은 조각에서부터 시작해서 점점 조각수를 키워가다가 마지막에는 모두 사용해 모양 맞추기까지 단계대로 해 볼 수 있는데 딸냄 하는 걸 보니 "그냥 막~" 열심히 이 조각 저 조각 갖다 대 보는 무작정 전략인 듯이요. 흠흠... 시간이 걸리는 단점은 있으나 기다려주니 해냅디다.
그리고 즐깨감 실력편에만 실려있는 '올림피아드에 도전해요' 코너도 딸냄의 도전정신을 일깨우죠. 근데 좋아하는 도형쪽에 실린 올림피아드 문제부터 딸냄 발목을 잡네요. 색종이를 몇 번 접어서 일부를 가위로 잘랐더니 어떤 모양이 나왔는데, 그걸 몇 번 접고 가위로 몇 번 오렸냐를 물어보는 문제였어요. 머리 속으로 이리 해 보고 저리 생각해 보더니 딸냄 부르는 답이 계속 틀려서 결국 해설집 봤구만요. ㅋㅋ 직접 따라해보는 수밖에요.
즐깨감 수학으로 즐겁게, 깨달아가며, 감동을 느끼는 수학과의 만남!
앞으로도 딸냄과 행복한 만남이 쭉~ 계속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즐깨감, 딸냄 수학을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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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수학 시리즈의 즐깨감의 뜻을 아시나요?
바로 즐거움, 깨달음, 감동의 줄임말이라고 해요..
그만큼 정성들여 만든 수학학습지인것 같아서 좋네요
그만큼 어떤 문제들일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와이즈만북스에서 출판되는 즐깨감시리즈는 아주 다양한데요 기본편,수와연산,도형,규칙성과문제해결,측정확률과통계로 나뉘어져 나오고요.
새로나온 즐깨감수학실력편을 만나보았답니다.
실력편은 수와연산,도형,규칙성과문제해결,측정확률과통계 모두를 아울려져 놓아있는 문제들이고요
중요한 문제들로만 이루어져 있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2학년 교과와 연계해서 수학적사고력과 수학적추론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등의 창의사고력 문제들을 개정교과서에 맞춰서 교과과실력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놓은 것 같아요.
매일매일 하다보면 수학에 대해서는 자신있는 아이가 될 것 같아요.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길러주고요
이 전에 기본편과 영역편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졌다면 실력편을 사서 풀어보는 것이 참 좋네요
실력편은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보다 수준 높은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조금 힘들어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요 기본적인 쉬운문제들만 푸는 것 보다는 난이도 있는 문제들을 통해서
아이가 더욱 사고의 영역이 커지는 것 같아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문제들은 정말 다양한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고요..특히 생활속 주제들을 수학의 소재로 삼은것이 많아서 친근하게 느끼면서 더욱 재미있게 수학원리를 탐구하고 관찰할 수 있도록 해놓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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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이란 즐거움, 깨달음, 감동의 줄임말이라고 하네요.
2학년을 준비하는 아이에게 연산문제집을 들이미는것이 방법은 아닌거 같아서 요즘 여러창의사고 수학교재들을 찾아보고 있는데요.
와이즈만 북스에서도 창의영재수학+교과사고력에 심혈을 기울인 수학문제집을 출간했네요. 처음에 받아보고는 이제까지 만나보았던 다른 문제집들보다 두꺼워서 놀랐답니다.
책의 두께가 왠만한 성인소설책 저리 가라네요. 그 두께의 비밀은 친절한 해설집에 있었네요. 책두께의 4분의 1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해설집인데요. 창의 영재 수학교재인 만큼 답이 될수있는 여러가지 답들을 해설해 놓았답니다.
아이가 한번 풀어버리고 지나가기보다는 해설집을 보면서 또다른 생각들을 이야기하고 나누어보는것도 문제의 의도나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수 있는 방법들을 키울수 있을 것 같아요.
틀리기 쉬운부분들도 풀이과정속에서 어려워 하거나 더이상 혼돈하지 않도록 콕콕 찝어주더라구요. 사실 요즘 아이들 창의사고시험 문제지 보면 엄마도 헷갈려서 답안지를 들춰보곤 하는데요. 아이에게 막상 쉽게 설명해주려고 노력하지만 정작 엄마만 알아듣고 입에서 맴돌 뿐이더라구요. ㅜㅜ 다른 과목들은 풀어보고 함께 수업하는 만큼 실력이 늘어가지만 창의사고력 문제들은 아이가 그 개념을 이해하고 즐거워하지 않는다면 스트레스로 느낄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문제집 앞에서 두 머리를 감싸쥐며 눈물 흘리던 아이에게 일상생활속의 수학의 이해를 찾아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갈수 있는 자신감넘치는 2학년의 수학을 즐깨감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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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나 작은 아이 단순한 연산만 반복되는 수학 문제집은 싫어하더라구요. 아이 입맛에 맞는 문제집을 찾는 것도 일이네요.
와이즈만books 에서 나온 즐깨감 수학은 제목처럼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을 주는 그런 문제집입니다.
우선 다른 문제집과 가장 다른 점을 보면 우선 학교 교과서와 차례가 다릅니다. 보통의 문제집은 시험 준비를 위해서 그런지 교과서와 순서를 같이하게 되는데요. 즐깨감 시리즈는 그렇지 않아요. 기본, 수와연산, 도형, 규칙성과 문제해결, 축정 확률과 통계, 실력편 이렇게 나누어져있어서 아이가 부족한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아이에게 보여준 책은 실력편인데요. 아이가 항상 문제집을 풀라고 주면 너무 쉽다고만 합니다. 사실.. 아이가 공부를 아주 잘 하거나 하는 건 아닌데요. 항상 과장되게 말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번에는 좀 어려운 책을 통해 쉽다는 말은 이제 그만 듣고 아이가 문제집을 하나 하나 정복한다는 느낌을 갖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아이는 문제집을 보더니 역신나 또 너무 쉽다는 말을 연발하네요..
괜히 뻐기는 마음에 그런다는 건 알지만 과연 잘 풀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배울때 왜 배우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즐깨감 문제를 보면 우리 실생활이 수학과 얼마나 많은 관련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거기다 단순 반복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의 국어 실력도 향상되고 문제 이해력도 늘어나네요. 아이들이 단순한 문제보다는 조금 생각을 하면서 풀 수 있는 문제를 선호하는 것도 반복되는 단순 문제들이 지겹기도 하지만 인간이라면 누구나 머리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쾌감을 아이들도 느끼게 되어서 아닐까 싶어요.
그 어떤 문제집보다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문제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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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에는
즐깨감 수학 실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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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부모, 초등학생 아이 수학 문제집 채점해주다가 땀을 뻘뻘
흘립니다. "요즘
초등 수학도 어려워. 우리 때랑 달라도 한참 다르네. 내가 더 답안지 자주 펴본다니까." 그래서인지 요즘 부모들은 답안지 설명이 충실한 수학 문제집을
선호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옛 '바*즐*슬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세대에서는 구구단 잘 외우고 단순 연산만 잘해도
수학과목에 비상등 켜질 일이 없었죠. 하지만 교육과학기술부가
2013년부터
본격 도입한 "융합 인재
교육( STEAM
=Mathematics + Science + Technology +
Engineering + Arts)"에 발맞추어 수학 교육의 판도도 크게 변했기에
요즘은 '스토리 텔링(Story
telling)' 수학이 대세입니다. 수학 교재도 단순 암기가 아닌 창의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융합형 문제가
대부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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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영재교육 부문에서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와이즈만 영재교육의 "즐거움, 꺠달음, 감동"을 주는 즐깨감 수학 2학년용으로는 <즐깨감 수학: 기본편>이 있습니니다. 다시 영역별로 집중적으로 도전해 단계별로 실력을 향상시키도록 도와주는 <즐깨감 도형>,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즐깨감 수와 연산>, <즐깨감 측정, 확률과 통계>의 4권이 있고요. 기본편과 영역편에서 실력을 다진 후에는 <2학년에는 즐꺠감 수학: 실력편>을 만나보면 좋습니다. 방학 중인지라 실력편에 한 번 아이를 도전 시켜 보았습니다.
<2학년에는 즐깨감:
실력편> 은 크게 다섯장 - 도형, 수와 연산,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도형편에서는 입체도형과 평면 도형을 이해하며, 수와 연산에서는 퍼즐로서 수학 연산을
재미나게 접하게 됩니다. 측정 역시 생활 속 상황에서 길이, 넓이, 들이, 무게, 시간을 측정하고 비교할 수 있는 문제로 소개되고, 확률과 통계
장에서는 추론과 예측,평가, 분석을 유도하는 문제가 제시됩니다. 규칙성 역시 상황을 제시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풀이하는 법을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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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을 차근차근 풀지는 않았어요. 방학이라 밖에 나가 놀 생각에 더욱 집중시간이 짧아진 아이를
존중해서 아이가 풀고싶어하는 순서대로 풀게 내버려두었습니다. 끝까지 다 하도록 격려하고 자극하고 어려운 문제를 돕는 수준으로 부모의 역할은
한정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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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도형문제! 부끄럽지만 아이의 도움 요청에 답안지를 뒤적거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직사각형을 두개의 네모와 두개의 삼각형으로 분할하라는 문제에 거진 20분을 끙끙거리다가 답안지를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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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이 있습니다. 시중의 대다수 교재는 점선을 따라 도형이나 이미지를 툭툭툭 뜯어서 쓰면 되는데 즐깨감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가위와 풀이
필요하거든요. 직접 일일이 손으로 오리고 풀로 붙여야 해요. 처음엔 '아, 귀찮아!'의 반응을 보이던 아이도, 이제는 무서운 집중력을 보이며
직접 교재를 오려서 활용한답니다. 와이즈만 북스 출판사 측에서 노린 것도 바로 이 지점이예요. 가위질을 통해 아이들의 인내심과 집중력 기르기! 칠교놀이판을 직접 오려서 요리 돌려보고 저리 붙여보는 과정에서 도형 이해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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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문제도 형식이
다양하니 아이가 지루한줄 모르고 계속 붙잡고 풀더군요. 세자리 수와 네자리 수를 익히고,곱셈구구의 규칙을 알고 활용하는 문제까지 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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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문제에서는 서로 다른 단위길이로 물건의 길이를 재고 수로 나타내거나, 길이를 어림하고 길이의 덧셈과 뺄셈을
하는 문제가 다양한 형식으로 제시됩니다. 아이가 도와달라고 해도 일부러 모르척했어요. 문제를 여러번 읽어 스스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인내심을 키워주기 위해서요. 하지만 결국엔 설명을 해주어야했네요. 아이가 '실력편'을 누구의 도움 없이 혼자 술술 풀 실력은 아직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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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성 문제는 수학문제라기보다 아이큐 문제처럼
느껴졌어요.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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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드에 도전해보세요"라는 문구로 도전욕을 자극하는 문제도 있답니다. 일부러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려 가만히
아이 문제 풀이과정을 지켜만 보았는데, 결론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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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시리즈는 "학부모와 함께 보는 친절한 해설집"을 제공해요. 무늬만 해설집이 아니라, 제대로 복습과 자가점검이
가능하도록 상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해설을 실었답니다.문제를 푸는 전략과 포인트, 여러 가지 답이 있는 경우 예시답, 혼동하기 쉬운
풀이과정 등을 자세히 설명해주어요. 의외로 자주 펴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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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개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식의 문제해결에 몰입할 수 있는 사고력 수학 학습서를 표방하는
<즐깨감>시리즈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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