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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리연]잠잘 시간이야(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 4-7세)
"꿈꾸는 꼬리연]잠잘 시간이야(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 4-7세)" 내용보기
이 포스트를 보낸곳 (1) 잠잘 시간이야 작가 미즈 켈리 출판 꿈꾸는꼬리연 발매 2014.07.23 평점 리뷰보기   영국 캐슬린 어워드 상 베스트 그림책 작가상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가의 작품~   아이들 키우면서 제일 곤란한 것중 하나가 잠을 잘 않자려한다는 거예요 ㅠ 아무리 시간이 늦었다 이러면 키가 않큰다 ... 온갖 핑계를 대어
"꿈꾸는 꼬리연]잠잘 시간이야(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 4-7세)" 내용보기
이 포스트를 보낸곳 (1)

잠잘 시간이야

작가
미즈 켈리
출판
꿈꾸는꼬리연
발매
2014.07.23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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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캐슬린 어워드 상

베스트 그림책 작가상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가의 작품~

 

아이들 키우면서 제일 곤란한 것중 하나가 잠을 잘 않자려한다는 거예요 ㅠ

아무리 시간이 늦었다 이러면 키가 않큰다 ...

온갖 핑계를 대어보지만.. 항상 늦은 시간에 잠들기 일쑤네요~~

 

그런 아들을 위해 잠자리관련된 책만도 여러권인데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조금은 색다르네요~

이 책을 통해 잠자리에 대한 문제는 나만 갖고 있는게 아니고~

잠자리가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잠자기 싫어하는 우리 주인공이 직접 말해줘요~

다른 동물들을 재우기 위해서 말이죠^^

 

 

 

책과 함께 부록으로 작은 돗자리가 왔어요 ㅎ

울 딸은 그 돗자리를 갖고 여기 펴보고 저기 펴보면서 앉아보고 신이 났네요 ㅎㅎ


 

 

우선 지은이에 대한 설명 나가시고요~

 

바로 책으로 들어갑니다~

 

책을 시작하는 도입부가 책을 읽는 독자와 소통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이야기가 우리의 주인공 수지수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해주면서 몰입도를 높이네요~


 

 

잠자리에 누운 수지수의 침대에는 누가 들어있는데요..

ㄴ누굴까요/?


 

 

불쑥~ 튀어나온 암소예요 ㅎ

암소와 말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부분들도 글씨체가 달라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한테도 좋을 거 같아요~




 

 

그런데 침대에는 암소만 있었던 게 아니예요 ~~

 

염소며 양, 말까지 계속 친구들이 나오는데요~

우리의 수지수 잠을 잘 수가 없다고 동물들보고 나가라 하는데요..

동물들도 다양한 사유를 대면서 그곳으로 갈 수 없다고 해요 ㅠ


 

 

해결사 수지수는 모든 동물들을 데리고

동물들 침대로 데리고 가서

그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같이 누워 이야기도 들려주면서

잠을 잔다는 것의 기분 좋음을 알려주네요^^


 

 

그런데.. 수지수가 같이 잠드렁 버렸어요 ㅎ


 

 

ㄷ동물들은 잠든 수지수를 데리고 방으로 데려다 줍니다~

이렇게 또 하루 기분 좋은 밤이 되었어요 ㅎㅎ




잠들지 못하는 동물들을 수지수가 앞장서서

잠을 잘 자도록 도와주는 일을 통해서

아이에게 잠자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기회를 주는 거 같아요 ㅎㅎ

 

울 아들도 본인이 잠든다는 것에 넘어서서

동생을 재운다거나 엄마를 재운다거나 하는 식으로

잠을 재우던 엄마의 입장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네요 ㅎㅎ

 

우리 아들처럼 하고싶은게 많아서 잠이 들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너무나 좋을 거 같네요 ㅎ

그림도 시원하니 예쁘고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재미있어 보이고~

정말 잠자리 책으로는 딱인 거 같아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독서놀이 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b******2 2014.10.2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잠잘 시간이야 - 수면교육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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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꼬리연 그림책 잠잘 시간이야   엄마, 아빠의 예정에 없던 계획들로 아이가 감자기 불안을 격으며 수면리듬이 깨져버렸어요. 10시 11시가 되어도 잠못드는 아이에게 즐거운 수면교육이 필요하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예요. 4살 딸아이에게 딱 적당한 동화책이었어요! 글밥이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아서 침대에 잠자리 준비를 마치고 읽어주니 딱 좋아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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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꼬리연 그림책

잠잘 시간이야

 

엄마, 아빠의 예정에 없던 계획들로 아이가 감자기 불안을 격으며 수면리듬이 깨져버렸어요.

10시 11시가 되어도 잠못드는 아이에게 즐거운 수면교육이 필요하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예요.

4살 딸아이에게 딱 적당한 동화책이었어요!

글밥이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아서 침대에 잠자리 준비를 마치고 읽어주니 딱 좋아요.

 

줄거리는 꼬마친구 수지 수가 잠을 자기위해 침대에 누웠는데 동물 친구들이 수지 수의 침대 속에

몰래 누워있었어요. 너무 좁고 더운 침대에서 모두 함께 잘 수는 없었어요.

수지 수가 물었어요.

" 모두 자기 침대가 있는데 왜 여기와서 자는거야! "

 

이 책을 읽고 난 아이의 습관 하나!

좋아하는 인형을 수북히 쌓아놓고 자던 딸이 인형들에게 잠자리를 정해주기 시작했어요.

잠자리를 챙기고 누워서 책을 읽고, 인형들에게 인사하고 잠자리에 들어요~

아직 혼자서 잠들지는 못하지만 잠자리에 드는 과정이 즐거워졌구요!

잠드는 시간도 빨라졌어요.

그리고 가끔은 혼자 방에서 잠자리 준비를 하고 잠도 들어요~

동화책이 이렇게 아이에게 영향을 줄 수 있구나~ 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까지 덤으로 었었던

책이예요.

 

[ 네가 잘 자는 것처럼

수지 수가 침대에서 편안히 자는 이야기 책 ]

 

 

m******g 201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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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시간이야/꿈꾸는꼬리연/다들 각자의 잠자리가있어요
"잠잘시간이야/꿈꾸는꼬리연/다들 각자의 잠자리가있어요" 내용보기
잠잘 시간이야 / 꿈꾸는 꼬리연글 ㅣ 미즈 켈리그림 ㅣ 메리 맥퀼런옮김 ㅣ 우현옥   수지는 이를 닦고 잠자리에 들어갔는데....침대가 좁아서 불편해졌어요...눈을 뜬 수지는...침대에 누가 있다고 생각했죠.   여기선 외국번역책이라 그런지 나의 이름을 '수지 수' 라고 표현했는데...하니는....왜...'수 지수' 나..' 수 수지'라고 안하고...'수지 수'라고 하느냐며 좀 이상하다고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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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 시간이야 / 꿈꾸는 꼬리연

글 ㅣ 미즈 켈리
그림 ㅣ 메리 맥퀼런
옮김 ㅣ 우현옥







 

 

 

수지는 이를 닦고 잠자리에 들어갔는데....침대가 좁아서 불편해졌어요...

눈을 뜬 수지는...침대에 누가 있다고 생각했죠.

 

 

 

여기선 외국번역책이라 그런지 나의 이름을 '수지 수' 라고 표현했는데...

하니는....왜...'수 지수' 나..' 수 수지'라고 안하고...

'수지 수'라고 하느냐며 좀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외국식 이름...성이 뒤에 오는게...낯설었나봐요.^^

 

 

 

 

 

 

 

 

 

 

 

 

 

수의 침대에는 암소와  말과 양과 염소가 있었죠.

수는 침대에서 떨어지고 말았어요.

 

 

 

 

 

 

 

 

 

 

 

 

 

 

 

 

 

수는...모두 자기 침대로 가라고 했지만...다들 한미다씩 하죠.

거긴 너무 더워, 거긴 너무 추워, 거긴 너무 어두워, 거긴 너무 밝아, 거긴 이상한게 있어.

 

 

 

 

 

 

 

 

 

 

 

 

 

 

 

 

 

 

 

 

 

 

 

 

하지만 수는 동물들을 모두 데리고 나와서 모두들 자기 침대에 올라가게 했죠.

잠이 들 수 있도록 책을 읽어주었어요.

그리고 동물들 옆에 누워서 동물친구들이 침대에서 잠을 잘 잘수있도록 시범을 보이다가 수가 먼저 잠이 들어버리고 말았어요.^^ 

 

 

 

 

 

 

 

 

 

 

 

 

 

 



 

 

 

동물친구들이 수지를 수지의 침대로 옮겨주죠.

우리 모두는 잘곳이 있어라며.

쥐는 쥐구멍이 있고,

암탁은 둥지가 있고,

돼지는 우리가 있고,

개도 집이 있고,

고양이도 양탄자 깔개가 있듯이요.

 

 

 

모두모두 자기 침대가 있고,

너도 네 침대가 있어!

 

 

 

 

 

 

 

 

 

 

이제 엄마아빠와 좁은 침대에서 다같이 자는게 아니라....자기 자신의 침대에서...자야한다는걸..깨닫기 시작한 하니...

 

침대를 갖고 싶단 욕심에...혼자 자기로 약속을 받고...

 

올해 침대를 들여주었었지요.

 

 

 

처음엔...좋아하며 잘잤어요.

 

약속한것도 있었으니.. 그 약속도 꽤 잘 지켰지요.

 

 

 

 

그러다 몇일이 지나니 동생만 엄마,아빠가 데리고 자는게..못내 아쉬운지..조금씩 혼자 자는걸 아쉬워 하더라구요.

 

그 모습이 또 짠하고.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오니..또 혼자 자는 그방이 썰렁해보여. 혼자 잠자리 독립을 연습하던 하니는...다시 안방에서 다같이 자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더니....7살되면 다시한번 자기 침대에서 자보도록 하겠답니다.ㅎㅎㅎㅎ

 

 

그래..올 겨울이 지나고.....내년 봄이 되면...다시 한번 해보자~!^^

 

 

 

 

 

 

 

 

 

 

 

 

 

 

 

 

 

 


 

 

 

 

책읽고 난 후 하니는 누구와 함께 자고 싶냐니...

 

자기는....꽃과 함께 자고 싶다네요.^^

 

저는 동물이나 머 사람을 얘기할줄 알았는데 말이죠.^^

 

 

 

 

 

 

 


y*****n 201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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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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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시간이야       꿈꾸는 꼬리연 책은 참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랍니다..   그림도 귀엽고 앙증 맞아요..   아이들의 실생활을 너무 잘반영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저희 아들이 정말~ 재우기 힘든 아이거든요   정말 안자요..   별의 별걸 다해본것 같아요   그래서 이젠 책을 읽어줘 보기로 했답니다..   제발.. 효과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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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시간이야

 

 

 

꿈꾸는 꼬리연 책은 참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랍니다..

 

그림도 귀엽고 앙증 맞아요..

 

아이들의 실생활을 너무 잘반영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저희 아들이 정말~ 재우기 힘든 아이거든요

 

정말 안자요..

 

별의 별걸 다해본것 같아요

 

그래서 이젠 책을 읽어줘 보기로 했답니다..

 

제발.. 효과가 있었으면........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 수지수랍니다..

 

너무 사랑스럽죠~~~^^

 

 

 

수지수가 양치를 하고 잘 준비를 하네요...

 

 

 

 

수가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뭔가 불편하고 좁아요...

 

 

 

왜그렇죠~~~~

 

 

 

 

왜 내침대에 와서 이러는거야~

 

너희들 침대도 있잖아~~

 

 

 

동물들의 불평불만이 많네요..

 

너무 더워 너무 추워 너무 어두워~~~~ㅜㅜ

 

 

 

저희 아들이 잠을 안잘때

 

자주 이야기 하는 핑계와 똑같네요...

 

목이말라.. 간지러워 ..책읽고싶어

 

더 놀고싶어 등등요.... 

 

 

 

수는 동물들을 데리고 동물들의 침대로 갔어요

 

그러고 책을 읽어주고 꼭~~ 안아주었지요

 

 

 

 

동물들을 잠들게 하려던 수가

 

동물들 침대에서 잠이 들어버렸어요...

 

 

 

동물들은 수지수를 다시 방으로 데려다 주기로 해요..

 

 

 

수지수도 동물친구들도 잘 잘수 있겠죠??

 

 

 

잠자리 책으로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포근한 이야기...행복한 결말...

 

너무 좋네요..

 

읽고있으면  아주 기분좋게 잘것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예요~~~^^

 

 

 

저희 아들도 수지수 처럼 아름다운걸 생각해보게 하면서

 

기분좋게 잠들수 있는 방법을

 

이용해봐야 할것 같아요..

 

 

 

아들이 빨리 푹~~ 잘수 있는 날을 바라면서....^^

 

l*******3 201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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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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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에 아이와함께 읽으면 정말좋은책이 책은 주인공이잠자는 이야기에요ㅎ침대가좁아 잘수없는 수지 수 하지만~~~결국 모두 제자리를 찾고잘 잔다는 이야기랍니다^^잠자기싫어하는 아이있으면 자기전 읽어주면 좋을거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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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에 아이와함께 읽으면 정말좋은책
이 책은 주인공이잠자는 이야기에요ㅎ
침대가좁아 잘수없는 수지 수

하지만~~~결국 모두 제자리를 찾고
잘 잔다는 이야기랍니다^^
잠자기싫어하는 아이있으면 자기전 읽어주면 좋을거같아용

YES마니아 : 로얄 r******s 2014.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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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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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잘 시간이야!! ​ 이제 슬슬 스스로 잠자는 습관을 가르쳐줘야 하는 아들에게 참 도움되는 책이에요.. ​ 겉표지부터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 안에 어떤 내용이 있을지 저도 무척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 ​ ​ 책의 주인공 수지 수는 잠자리에 들 준비를 열심히 해요.. (우리 아들도 이렇게 스스로 준비하는날이 오겠죠 ㅎㅎ) ​ ​ ​ ​잠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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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 시간이야!!

이제 슬슬 스스로 잠자는 습관을 가르쳐줘야 하는

아들에게 참 도움되는 책이에요..

겉표지부터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

안에 어떤 내용이 있을지 저도 무척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책의 주인공 수지 수는 잠자리에 들 준비를 열심히 해요..

(우리 아들도 이렇게 스스로 준비하는날이 오겠죠 ㅎㅎ)

​잠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수지 수의 침대에 여러 동물이 자리를 차지하고 누워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게 되지요..

그리고는 동물들 각자의 침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자기 침대에선 잘수 없다는 불평을 털어놨어요..​

수지 수는 동물들을 데리고 각자의 침대에 올라가게 하고는

부모님이 아이에게 하듯 잠자리 동화책을 읽어주며

동물들이 잠을 청할수 있게 도와줘요..

그리고 잠이 잘 안오는 동물들에게

잠자리의 편안함을 느끼게 하고

잠자리에 들수 있도록​ 예쁜 이야기도 해줘요..

그러다 수지 수가 제일 먼저 잠이 들고 마네요^^

동물들은 수지 수의 침대로 수지 수를 데려다 주고.

마지막은..

이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기들의 잠자리에서 편안히 잠잘수 있도록 격려하며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요~

가끔씩 잘 시간이 넘었는데도 잠을 안자려하고

잠자리에 쉽게 들지 못하는 아이에게

잠자리에서 읽어주면 ​좋은 책이에요..

이책을 읽으며 저도

아이가 잠을 안잔다고 무조건 짜증내고 혼낼것이 아니라

부모도 아이가 잠이 잘 들수 있게끔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한다는걸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네요..




 

c****y 2014.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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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드는 것도 중요하지마, 정말 중요한 건 잠을 자는 거야
"잠자리에 드는 것도 중요하지마, 정말 중요한 건 잠을 자는 거야" 내용보기
영국 캐슬린 어워드 상, 베스트 그림책 작가상,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 작가인 메리맥퀼런은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영국의 각 지방을 옮겨 다녔고, 어린시절을 인도에서 보냈다고 합니다.사전 편찬과 출판 연구, 기자, 청소부 등 매우 다양한 직업을 가졌다고 하네요.엄마 아빠 품에서 떨어져 혼자 자는 것으로 첫 독립을 해야 하는 일은 아이나 부모 모두에게 부담이 된다.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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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캐슬린 어워드 상, 베스트 그림책 작가상,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 작가인 메리맥퀼런은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영국의 각 지방을 옮겨 다녔고, 어린시절을 인도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사전 편찬과 출판 연구, 기자, 청소부 등 매우 다양한 직업을 가졌다고 하네요.

엄마 아빠 품에서 떨어져 혼자 자는 것으로 첫 독립을 해야 하는 일은 아이나 부모 모두에게 부담이 된다.
처음으로 혼자 잠자리에 들게 되는 아이들을 격려하는 그림책이다.
쥐는 쥐구멍이 있고, 암탉은 둥지가, 돼지는 우리(냄새는 나지만 포근한)가, 개도 집이 있고, 고양이도 양타자 깔개가 있듯이 아이도 자기 방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 배울 수 있게 도와주네요.
수지 수가 동물들을 데리고 나와서 각자 자기 침대에 올라가게 한 다음 잠이 들 수 있도록 책을 읽어준다.
그리고나서 침대로 올라 와서 동물들 옆에 누워서 동물들에게 얘기를 해준다.
"침대가 얼마나 편안하고 아늑한지 느껴봐.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얼마나 따뜻하고 부드러운지 느껴봐.
풍선이 날아가듯 훨훨 날아갈 거야.
잔잔한 물결을 따라 흘러가는 배를 타고 아름다운 꿈 속을 떠다닐 거야."
그러다가 코까지 골며 잠을 자게 되자
동물들은 수지 수의 방으로 데려다 준다.

잠자리에 드는 것도 중요하지마, 정말 중요한 건 잠을 자는 거야

g******d 201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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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잠 잘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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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이에요. 올 여름은 태풍과 잦은 비로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여기 아주 귀여운 아이 '수지 수'의 이야기가 멀리 섬에 있는 우리집까지 날아왔어요.이 이야기는 영국 어린이 협회에서 주는 베스트 그림책 상을 받기도 하고 세계 어린이들로 부터 사랑받고 있는 '미즈 켈리'라는분이 만든 그림책이랍니다. 저는 글도 좋았지만 어렸을 때 귀여운 빨간 장화를 신고 웅덩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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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이에요. 올 여름은 태풍과 잦은 비로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여기 아주 귀여운 아이 '수지 수'의 이야기가 멀리 섬에 있는 우리집까지 날아왔어요.
이 이야기는 영국 어린이 협회에서 주는 베스트 그림책 상을 받기도 하고 세계 어린이들로 부터 사랑받고 있는 '미즈 켈리'라는
분이 만든 그림책이랍니다. 저는 글도 좋았지만 어렸을 때 귀여운 빨간 장화를 신고 웅덩이에서 철벅철벅 물장난을 즐겼다는
'메리 맥퀼런'의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행복해졌어요.



잠 잘 준비를 하고 있는 '수지 수'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렇게 깨끗하게 이도 스스로 닦다니..정말 기특하네요.
사랑하는 테드를 꼭 껴안은 걸보니 수지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인가봐요.

 


 


그런데 잠자러 침대에 올라간 수는 하품을 하며 불을 껐는데..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어요.
수의 침대에 누군가 누워있는게 아니겠어요?
자 수의 침대에 누가 누워있었는지 찾아볼까요.
귀여운 수의 침대를 찾아온 친구들은 침대가 좁아졌다고 난리가 났어요. 남의 침대에 온 친구들이 불평이라니.



과연 귀여운 수지 수는 자기 침대를 점령한 친구들을 돌려보내고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을까요?
모두 자기가 잘 침대가 따로 있다는 걸 모르나봐요.
수가 편안하게 자기 침대에서 잘 수 있도록 우리 응원하자구요.




아주 예쁜 비치볼과 함께 온 '잠 잘 시간이야'는 함부로 친구의 침대를 점령하면 안된다는 이야기인데요.
이름도 너무 예쁜 '꿈꾸는 요리연'이라는 출판사에서 온 책과 공 선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추석에 이런 선물 어른과 아이가 모두 행복할거에요.
모두 자기 침대에서 편하게 잘 수 있는지 읽어보지 않을래요?


이달의 사락 h********5 201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잠잘 시간이야 / 꿈꾸는 꼬리연
"[서평] 잠잘 시간이야 / 꿈꾸는 꼬리연" 내용보기
글 미즈켈리 / 그림 메리 맥퀼런 / 옮김 우현옥영국 캐슬린 어워드상베스트 그림책 작가상셰필드 어린이 도서상수상작가의 그림책<잠잘 시간이야>이 책은 너무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엿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공감하며 또한 처음으로 자기만의 잠자리에 들게 되는 아이들을 격려하는 그림책입니다. 잠잘 시간~잘준비를 하고있
"[서평] 잠잘 시간이야 / 꿈꾸는 꼬리연" 내용보기


미즈켈리 / 그림 메리 맥퀼런 / 옮김 우현옥

영국 캐슬린 어워드상
베스트 그림책 작가상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가의 그림책
<잠잘 시간이야>

이 책은 너무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엿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공감하며 또한 처음으로
자기만의 잠자리에 들게 되는 아이들을 격려하는 그림책입니다.


잠잘 시간~
잘준비를 하고있는 수지수!
이를 닦고 테드를 꼭 껴안고 있어요.


그런데 침대가 오늘따라 좁네요.
너무 불편해!!
앗! 누군가 침대에 누워있어요~


수지수 침대에서 불쑥~~
암소도 나오구 말도 나오구 양도 나왔어요 ㅋㅋ
너무좁아~ 너무 시끄러워~
도저히 잠을 잘수없다며
동물들은 투덜댔어요.


아이코! 이런
동물들때문에
수는 침대에서 떨어지고 말았어요 ㅠㅠ


그런데!
동물들은
이불을 풀풀 날리고 당기고
베게싸움하고 서로 발로차고
이런상황에 어떻게 수가 동물들과 함께
잠을 잘수있겠어요 ㅋㅋ
침대는 난장판이 되어버렸지요>.< 하하~

화가난 수는 단호하게!!
동물친구들에게 각자 자기침대로 가라고 해요.


수는 동물친구들이 잠을 잘수있도록
책도 읽어주고
편안하고 아늑한지 느껴보라고 말해줭ᆞ
아름다운 꿈속을 상상해봐~
그런데 오! 이런
수지수가 먼저 잠들어버렸네요 ㅋㅋ
코까지 골면서^^;;


동물들은 잠든 수를 침대로 옮겨주며
쥐는 쥐구멍으로
암탉은 둥지로
돼지는 우리로
개도 개집으로
고양이는 양탄자 깔개로

자신들의 잠잘곳으로 향했답니다.


수지수의 침대에 포근히 누워놓고
동물들은 굿나잇인사를 해줘요
 잘자~수~

엄마 아빠와 잠을 자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잠자리에서 스스로 혼자서도 잘 잘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어요.
혹시나 무서워서 겁이많아서 혼자 못잔 아이들도
이 그림책을 통해 수지수와 동물친구들처럼
혼자서도 이젠 잘 잘수있겠죠?^^
포근히 잘자요^^


 

s*******1 2014.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후기] 잠잘시간이야 - 꿈꾸는 꼬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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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를 둔 우리 아가들은~~ 졸려도 안졸린척.. 항상 같이자야하고 그러네요~~~ 눈이 감겨도.. 겨우 겨우 눈을 뜨며 계속 놀고싶어하는 울 아이들~~~ 항상 강요하고 또 강요해서 겨우 재우고 했었는데요~~ 잠자리에 드는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잠을 자는 거!! 저 역쉬 하루종일 떨어져있는데. 잠이라도 같이자야지 싶어 항상 같이자고 했는데요 잠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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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를 둔 우리 아가들은~~

졸려도 안졸린척.. 항상 같이자야하고 그러네요~~~

눈이 감겨도.. 겨우 겨우 눈을 뜨며 계속 놀고싶어하는 울 아이들~~~

항상 강요하고 또 강요해서 겨우 재우고 했었는데요~~

잠자리에 드는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잠을 자는 거!!

저 역쉬 하루종일 떨어져있는데.

잠이라도 같이자야지 싶어 항상 같이자고 했는데요

잠잘시간이야~~ 책을 통해서

씩씩하게 독립할수있도록 만들어주고싶네요~

 

알록달록

아기자기

코믹하면서

진지한 내용의 잠잘시간이야~~~

 

 

 

이야기는요~~

졸리면 혼자서 잠잘 준비를 하며..

씩씩하게 침대에 누워

자는것!!!!

 

우리 따님에게도 도전해봤어요

바로 .. 독립잠자리를 하긴 힘들겠지만요~

수지처럼 씩씩하게..

잠잘준비하고 ..

침대에서 잠잘수있는.. 기런 기대를 가지며~~

진지하게 읽고있네요~~

h***5 201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