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중반부터 왕소는 신율에 대해 궁금해 하고 결국 측근의 도움으로 여자란걸 알아낸 후 홀딱 빠진다. 그와중에 태종의 동생 왕식렴은 왕을 죽이네 살리네 왕소를 죽이네 살리네 온갖 주접을 떨고 근데 숙부 나부랭이가 정말 저렇게 권력을 쥐고 흔들 수 있는거임? 하긴 최순실도 그랬으니 피가 섞였으니 더 했을수도 있겠군 궁금해서 고려 왕 계보를 찾아보니 재위기간이 길었던 왕은
1권 중반부터 왕소는 신율에 대해 궁금해 하고 결국 측근의 도움으로 여자란걸 알아낸 후 홀딱 빠진다. 그와중에 태종의 동생 왕식렴은 왕을 죽이네 살리네 왕소를 죽이네 살리네 온갖 주접을 떨고 근데 숙부 나부랭이가 정말 저렇게 권력을 쥐고 흔들 수 있는거임? 하긴 최순실도 그랬으니 피가 섞였으니 더 했을수도 있겠군 궁금해서 고려 왕 계보를 찾아보니 재위기간이 길었던 왕은 별로 없고 개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