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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도서관을 찾아라...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악마의 도서관을 찾아라...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내용보기
신을 믿는 자, 마침내 신을 부정하게 되리라. 신을 믿지 않는 자, 비로소 신을 만나게 되리라.  고대문명이나 성서(특히 모세오경)와 관련한 비밀을 추적하는 소설이나 영화를 상당히 좋아한다._아직 철이 덜들어 그런 걸까?_ 인디아나 존스나 레이더스 같은 영화나 다빈치 코드, 로스트 심벌, 천사와 악마 같은 장르의 책은 정신줄 놓고 빠져들기도 한다. 특히 프리메이슨 Freemason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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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믿는 자, 마침내 신을 부정하게 되리라. 신을 믿지 않는 자, 비로소 신을 만나게 되리라.

 

고대문명이나 성서(특히 모세오경)와 관련한 비밀을 추적하는 소설이나 영화를 상당히 좋아한다._아직 철이 덜들어 그런 걸까?_ 인디아나 존스나 레이더스 같은 영화나 다빈치 코드, 로스트 심벌, 천사와 악마 같은 장르의 책은 정신줄 놓고 빠져들기도 한다. 특히 프리메이슨 Freemasonry, 일루미나티 Illuminati, 예수회 Society of Jesus, 카발라 Kabbalah_유대 신비주의_, 장미 십자단 Rosicrucianism, 시온수도회 Priory of Sion, 템플기사단 Temple Knight과 아사신 Assassin, 성 비오 10세회 Society of St. Pius X, 카타리파 Cathari, 에세네파 Essene 등 종교에 신비감을 더한 비밀결사, 그리고 여기에 영지주의와 현대과학이 어울려지면 진실은 어느새 흐릿해진다. 각종 문장(紋章)과 앰비그램 Ambigram이 눈과 마음을 홀리고 간간히 나오는 고대 상징과 기호에 숨은 암호 속으로 빠져들다 보면 짜릿한 상상의 날개는 활짝 펼쳐진다. 오래된 비밀을 찾아나서는 이런 히스토리 팩션류의 지적 미스터리 추적이 나는 너무 좋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일단 '노스트라다무스'라는 이름이 붙으면 저절로 눈이 갈 수 밖에 없다.  싸이의 강남스타일도 그가 예언했었다하여 화제가 되었었지, 물론 거짓으로 밝혀졌지만... 어쨌든 은유와 비유로 애매모호한 그의 예언을 믿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위대한 예언가'이고, 아니다고 생각하면 대중의 광기를 절묘하게 끌어들인 '희대의 낚시꾼'인 노스트라다무스!_수백 년 동안 그가 대중의 인기를 누린다는 것은 그만큼 세상이 불투명하고 믿음이 사라지고 있다는 간접적인 증거가 아니겠는가_
이 소설은 신의 비밀이 들어 있다고 알려진 24개의 궤_신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언약의 궤, 여기에 그 유명한 <현자의 서>가 들어있을지도 모른단다_에 대한 이야기로 풀어 나간다. 이슬람 교인들이 가지고 있던 것을 요한 기사단이 탈취해 베키오 궁전 은밀한 지하실에 숨겨 둔 '카이사르의 보물', 또는 '비블리오테카 디아볼리_악마의 도서관_'라고도 불리는 이것을 어디에 숨겨야 할 지 노스트라다무스는 고민한다.…….

 

 

주인공은 고고학자 비외른 벨토. 알비노(albino)인 그는 저명한 르네상스 연구가이자 메디치 가문전문가인 로렌조 모레티 교수가 강의하는 심포지엄에 참가한다. 모레티 교수는 노스트라다무스가 1565년 8월에 코드와 암호, 애너그램 Anagram을 사용해 메디치가의 코시모 대공에게 보냈다는 편지를 공개한다. 이 문서에 '악마의 도서관'과 '성스러운 사서'가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이 책을 이끌어 나가는 주된 소재가 된다. 그런데 이 모레티 교수가 '신의 군대'로 자처하는 중세 가톨릭 비밀결사조직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_신의 아들의 대리자_'에 의해 납치되고, 편지 속의 암호를 5일 안에 해독하라는 강요를 받는다. 이를 거부하자 그의 아들을 인질로 삼아 위협하고……. 어쨌거나 비외른 벨토는 모레티 교수의 지적이고 매력적인 아내_태권도 유단자로 나온다_ 안젤리카와 함께 사건 속으로 뛰어들게 된다._은근히 그녀를 좋아하네. 그의 성적 상상에서 묘하게 남자인간의 속성을 느낀다^^_ 그 와중에 그들이 찾아가는 유력한 단서를 지닌 관련인이 살해당하고 오히려 그들이 누명을 쓰고 쫓기게 된다…….

 

한 순간에 읽어 내렸지만 1권의 경우 빠른 전개에도 불구하고 속도감은 의외로 <다빈치 코드>보다 느리고 긴박감과 흡입력도 떨어지더라. 그 원인 중의 하나가 암호의 해독_영어권의 애너그램은 설명에도 불구하고 한 눈에 의미 파악이 어렵구먼_과 백과사전적 배경 설명에 많은 부분을 할애했기 때문이라 진단해 본다. 특히 독자를 가르치는 듯한 얼개는 좋은 평가를 이끌어내기 힘들지. 책 전체로 보면 플롯이 꽉짜여 탄탄하리라 생각하지만 1권만 놓고 보면 최고의 찬사를 주기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었다. 하지만 생각거리는 더 많았던 독서였고, 이런 책의 클라이맥스는 마지막 부분에서 일어나므로 1권보다는 2권이 훨씬 더 흡입력이 있을 것이라 예단해 본다. _출판사의 맛뵈기글을 읽어봐도 무지 재미있을 듯하다_ 2권은 언제 읽을 수 있으려나…….

e***i 2017.12.01.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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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암호1~2
"노스트라다무스의암호1~2" 내용보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프리메이슨,  템플 기사단, 사라진 보물, 비블리오테카 디아볼로 (악마의 도서관), 미켈란젤로 등등 흥미롭지 않은 단어가 없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둘러싼 흥미로운 소재의 이야기는 여러 번 만났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변화지 않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속에 담겨진 암호화 된 수수께끼들... 역사 속 사실과 허구가 절묘하게 녹아들어 흥미진진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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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프리메이슨,  템플 기사단, 사라진 보물, 비블리오테카 디아볼로 (악마의 도서관), 미켈란젤로 등등 흥미롭지 않은 단어가 없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둘러싼 흥미로운 소재의 이야기는 여러 번 만났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변화지 않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속에 담겨진 암호화 된 수수께끼들... 역사 속 사실과 허구가 절묘하게 녹아들어 흥미진진한 소설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저자 톰 에겔란은 생소한 작가인데 노르웨이의 베스트셀러 작가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이 흠모한 작가라고 한다. 노르웨이 작가하면 스노우맨의 요 네스뵈 밖에 몰랐는데 새로운 북유럽 작가의 만남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짜임새 있는 구성,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속도감까지 있는 책을 쓴 작가를 알게 되어 즐거웠다.

 

암호해독전문가인 로렌조 모레티 교수의 세미나에 노르웨이 고고학자 비외른 벨토는 메디치 가문과 관계가 깊은 모레티 교수에게 호기심이 느껴져 참석한다. 모레티 교수는 메디치 가문에 전달된 노스트라다무스의 서신을 보여주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낸다. 서신 안에는 비밀 집단, 신비의 열쇠, 악마의 도서관, 피의 비, 언약의 궤 등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모레티 교수는 자신의 말을 듣고 있는 사람들에게 템플 기사단이 소유한 비블리오테카 디디스.. 악마의 도서관은 어디인지, 노스트라다무스가 소유한 '현자의 서'에 사용된 애너그램과 코드를 함께 풀자고 말한다.

 

모레티 교수는 비외른을 알아본다. 모레티 교수의 아름다운 아내 안젤리카를 소개 받는 순간 첫눈에 그녀에게 비외른은 매료되고 만다.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중 모레티 교수가 가진 물건을 노린 도둑이 침입하고 다음날 교수의 강의 도중 의문의 납치범들이 나타나 교수를 데려간다. 남편이 사라지자 그의 아내 안젤리카는 비외른에게 도움을 청한다. 안젤리카에 대한 복잡한 심경에도 불구하고 비외른은 그녀의 남편과 아들을 찾기 위해 그 또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해독에 매달린다.

 

모레티 교수는 추기경이란 남자에 의해 납치된 것이다. 추기경은 모레티 교수에게 자신들은 신을 따르는 종이라고 밝히며 비밀 조직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로 무려 800년 동안 정체를 숨긴 조직의 수장임을 밝힌다. 추기경은 교수가 가지고 있던 노스트라다무스 편지의 암호를 해독해 주기를 원한다. 시간은 단 5일... 5일 안에 암호를 해독해야 한다. 교수를 자신의 뜻대로 만들기 위해 그의 아들까지 납치했음을 알리는데...

 

델피 신전의 부적을 찾기 위해 모레티 교수의 잃어버린 원본 편지를 보기 위해 가는 비외른과 안젤리카... 허나 그들보다 먼저 원본 편지를 보러 온 인물들이 있다. 원본 편지마저 깜쪽 같이 사라지고 그들을 위험에 처하게 된다. 간신히 도망치지만 하필이면 비와른과 안젤리카를 도와주려던 인물은 죽는다.

 

가장 소중한 것을 잃고나 서야 소중함을 느낀다고 모레티 교수의 부인 안젤리카가 그러하다. 그녀는 분명 아름답고 매혹적인 여자로 마음만 먹으면 원하는 남자를 언제나 얻을 수 있는 여자다. 비외른의 마음을 눈치 챈 안젤리카가 자신의 지난 공허한 시절의 이야기를 털어 놓기에 솔직히 스토리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나 하는 생각이 살짝 들기도 했지만...

 

위험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미국의 최고 기관에 속해 있는 인물까지 비와른 앞에 나타나는데... 마침내 모레티 교수와 비와른은 암호의 비밀이 무엇인지 풀어내는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실들과 너무나 유명한 인물들, 도서관 사서들이 속해 있는 비밀 집단과 사라진 보물들의 이야기가 무척이나 흥미롭다. 1권이 너무나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데 비해 2권의 후반부에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한 번쯤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아주 작은 아쉬움을 빼고는 시종일관 눈을 떼지 못하고 단숨에 읽었을 정도로 재밌다. 역사적 사실과 상상력이 만들어 낸 재밌는 작품... 저자의 다음 작품도 기다려지지만 전작들도 관심이 가기에 찾아서 읽어 볼 생각이다. 

 

q******5 2014.08.17.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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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1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1" 내용보기
언약의 궤와 템플 기사단. 바로 추억의 영화 <인디아나존슨 - 레이더스>이 떠오른다. 고고학자라기 보다는 슈퍼맨 같은 분위기의 인디아나 존스 박사가 언약의 궤를 찾아나서는 내용이다. 그때만 해도 영화의 소재가 된 언약의 궤나 태양신 지팡이 등이 실제 존재할 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던 것 같다. 신비로운 유물을 찾아 험난한 모험을 떠나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분되고 신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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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궤와 템플 기사단.

바로 추억의 영화 <인디아나존슨 - 레이더스>이 떠오른다. 고고학자라기 보다는 슈퍼맨 같은 분위기의 인디아나 존스 박사가 언약의 궤를 찾아나서는 내용이다. 그때만 해도 영화의 소재가 된 언약의 궤나 태양신 지팡이 등이 실제 존재할 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던 것 같다. 신비로운 유물을 찾아 험난한 모험을 떠나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분되고 신났으니까. 이후에도 영화나 소설로 등장하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늘 은밀하고 미스터리한 소재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예언가, 점성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원래는 프랑스의 의사였다고 한다. 어쩌다가 의사가 예언서를 집필하게 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역사적 사건이나 재앙과 같은 일들이 벌어질 때마다 그의 예언서에 적힌 내용과 일치한다는 소문이 나면서 더 유명세를 탄 것 같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는 언약의 궤, 템플 기사단의 비밀, 카이사르의 보물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졌지만 그 중 가장 오래된 이름인 '비블리오테카 디아볼라'(악마의 도서관)를 미셸 드 노스트라다무스가 숨겼다는 전제 하에 이야기가 시작된다.

코드와 암호, 수수께끼, 애너그램으로 가득한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필사본을 주제로 열리는 과학 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노르웨이 고고학자이자 주인공 비외른 벨토가 피렌체에 오게 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가장 눈여겨 본 것은 르네상스 연구가이자 메디치 가문전문가인 로렌조 모레티 교수의 강의다. 모레티 교수는 자신의 강연에서 노스트라다무스가 코스모 대공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한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코드와 암호, 애너그램을 사용해서 서신을 작성했는데 그 내용 중에 비밀의 집단, 신비의 열쇠, 악마의 도서관, 피의 비, 델피의 오라클, 언약의 궤 등을 언급하고 있다. 모레티 교수는 노스트라다무스가 메디치 가문의 권력자 코시모 대공에게 보낸 편지와 연관지어 악마의 도서관, 현자의 서 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의 알마낙 및 예언록에 사용된 애너그램과 코드에 대한 내용을 다음날 강연하기로 한다. 하지만 둘째날 강연 도중 급작스럽게 들이닥친 괴한들에게 납치을 당한다. 모레티 교수를 납치한 이들은 모레티 교수의 아들 실비오까지 납치하여 노스트라다무스의 편지 속 암호를 해독하라고 협박한다.

모레티 교수의 아내 안젤리카는 비외른 벨토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면서 원치않는 위험 속에 빠져들게 된다.

납치범들은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로 인 펙토레 추기경(교황만이 알고 있는 추기경) 1인을 우두머리로 하는 비밀단체이다. 안젤리카와 비외른 벨토는 모레티 교수와 아들 실비오를 구하기 위해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를 먼저 풀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 노스트라다무스 연구와 관련 인물들을 찾아나서지만 이들을 뒤쫓는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 때문에 곤경에 처하게 된다. 모레티 교수와 비외른 벨토가 각자 조금씩 암호를 풀어가면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엄청난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정말 영화로 만들어졌다면 숨막히는 추격전과 암호를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했을 이야기다. <제2권으로 계속>이란 문장을 본 순간 안타까움을 느끼며 책을 덮게 된 것 같다. 과연 노스트라다무스는 무엇을 지키려고 한 것일까. 신을 만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 악마의 도서관이라 불리는 고대 문서를 담은 스물네 개의 상자가 너무나 궁금하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험과 반전이 펼쳐질지 기대된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4.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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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톰 에겔란/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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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좋아하던 내가 아이를 낳고 한해두해 나이를 먹어가니어느순간 육아서적과 자기계발서적을 많이 읽게되네요.그동안 딱히 읽고 싶다는 소설책이 출판되지 않았던것도 한몫했던것 같아요. 신을 믿는자, 마침내 신을 부정하게 되리라신을 믿지않는자, 비로소 신을 만나게 되리라. 좋아하는 작가중 하나인 <다빈치코드>의 작가 댄브라운 그작가가 흠모하는 작가 톰 에겔란 이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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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좋아하던 내가 아이를 낳고 한해두해 나이를 먹어가니

어느순간 육아서적과 자기계발서적을 많이 읽게되네요.

그동안 딱히 읽고 싶다는 소설책이 출판되지 않았던것도 한몫했던것 같아요.

 

신을 믿는자, 마침내 신을 부정하게 되리라

신을 믿지않는자, 비로소 신을 만나게 되리라.

 

좋아하는 작가중 하나인 <다빈치코드>의 작가 댄브라운

그작가가 흠모하는 작가 톰 에겔란 이라는 책소개만으도 눈길을 사로잡아 선택한<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1만개의 예언을 남긴  "노스트라다무스"

노스트라다무스는 이미 예언가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노르웨이 고고학자 비외른 벨토는 암호해독전문가인 이탈리아교수 로렌조 모레티의 세미나에 참석하고

노스트라다무스가 메디치 가문의 권력자 코시모 대공에게 보낸 서신중 신화적 실체에 대한 사항을 암호속에

 숨겨 언급했던  그 진상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강의하며

그 다음날< 현자의서> 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의 <알마낙><예언록>에 사용된 애너그램과 코드에 대해서

알아볼것이라고 하고 강의를 마쳤다.

하지만 다음날 수업시작전 괴한들이 침입해 모레티 교수는 납치를 당하고

사라진줄 알았던 중세 카톨릭 비밀결사이자 신의 이름으로 무자비한 살인을 하는 "신의군대"

비카리우스 필리데이가 모레티 교수를 납치해 교수의 아들 실비오를 내세워 문서를 해독해 언약의 궤를 찾으라고 한다.

모레타의 매력적인 아내 안젤리카는 비외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결국은 모험에 뛰어들게 되고

각기 다른공간에 노스트라 다무스의 암호해독을 해나가는 이야기다.

일반 비슷한 소설과는 달리 암호해독방법을 소설에 물흐르듯 자세히 설명해준다.

 

흥미로운건 안젤리카가 모레타 교수를 납치하는 괴한들과 격투를 벌이는 부분에서 사용한것을

태권도라고 이야기해준다.

태권도를 정신적인 면을 중시하는 스포츠고, 삶을 바라보는 시각

또는 삶의 철학을 배울수 있고, 자기방어가 주목적인 스포츠라고  멋지게 소개해주는

 괜히 뿌듯하다는 생각마져 들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는 단편 소설이 아니라1권으로 결말을 알수는 없지만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담겨있어 꼭 완결까지 보고싶어지는 그런 소설이다.

댄브라운의 영화화된 소설 <다빈치코드>처럼 읽어 내려가는 내내 한편의 영화를 보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YES마니아 : 골드 m*******0 2014.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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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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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예언'이다. 아마도 인류역사상 노스트라마무스처럼 그 이름만으로도 어떠한 상징이  되어버린 존재도 드물것이다. 특히나 지난 세기를 보내고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던 시기를 보낸 현대인들에게 그의 이름은 때로는 호기심으로, 때로는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한다.그가 예언가의 상징처럼 여겨지게 된 이유는 당연히 미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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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예언'이다. 아마도 인류역사상 노스트라마무스처럼 그 이름만으로도 어떠한 상징이  되어버린 존재도 드물것이다. 특히나 지난 세기를 보내고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던 시기를 보낸 현대인들에게 그의 이름은 때로는 호기심으로, 때로는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그가 예언가의 상징처럼 여겨지게 된 이유는 당연히 미래에 대한 놀라운 적중률 때문이다. ​​물론 예언의 양이 워낙 방대하고 추상적인 언어로 씌여져 있기에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석될 수 있어 오히려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평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그의 예언의 많은 부분이 지난 역사를 통해 증명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한치 앞은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 그 자체로도 호기심의 대상이 된다.

이야기의 시작은 노스트라마무스와 메디치 가문의 관계에 호기심을 느낀 노르웨이의 고고학자 비외른 벨토이 암호 해독전문가인 로렌조 모레티 교수의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시작한다. 모레티 교수는 메디치 가문에 전달된 노스트라다무스의 서신을 보여주며 다빈치, 미켈란젤로, 프리메이슨,  템플 기사단, 사라진 보물, 비블리오테카 디아볼로와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비외른에게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를 함께 풀자고 제안하는 데, 그만 세미나 이틑날 로렌조교수가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에 이해 납치되는 일이 발생한다.

그를 되찾기 의해서는 교수가 가지고 있던 노스트라다무스 편지의 암호를 단 5일만에 해독해야 한다. 제 시간안에 해독해 납치범들이 원하는 '언약의 궤'를 를 찾지 못하면 교수 뿐 아니라 그의 어린 아들까지 위혐에 빠지고 만다. 과연 그들이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까,,,비외른은 로렌조 교수의 아내인 안젤리카와 함께 교수를 찾기 위한 험난한 모험을 시작한다. 하지만 암호해독의 증거를 찾아 분주히 움직이지만 그들이 가는 곳마다 연이어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을 해결하기도 전에 살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신세가 된다. 과연 이들은  교수의 납치범보다 먼저 암호를 해독하고 교수를 무사히 대려올 수 있을까.. 흥미진진하다. 노스트라다무스가 목숨을 걸고 수호하려 했던 그 거대한 비밀은 무엇일까. 아니 납치범들은  언약의 궤를 찾아서 과연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 것일까,

책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데 1권에서는 본격적인 사건의 해결보다는 사간의 개요와 역사적인 배경설명을 우선으로 한다.그렇기에 1권을 덮자마자 2권이 궁금해진다.역사적인 사건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미스터스한 요소 뿐 아니라 거대한 역사책을 보는 것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무앗보다 과연 목숨을 걸고 지키고자한 것을이 그럴만한 가치를 지닌 것인지....생각해볼 문제다.






d****a 2014.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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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는 누가 풀어낼 수 있을까?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는 누가 풀어낼 수 있을까?" 내용보기
표지를 보면 전혀 알 수 없었다. 아직 2편이 더 있는 책이지만 1편만으로 400페이지나 된다. 책속에는 제대로 그림도 없고 제목처럼 암호가 몇 번 나올 뿐이라 시작이 무척 지루할 듯 했다.     작가는 ‘톰 에켈란(TOM EGELAND)’ 이다. 수염이 덥수룩한 사진을 보면 케이블 TV 속의 주인공 같이 보였다. 나에게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 의 작가인 ‘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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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를 보면 전혀 알 수 없었다. 아직 2편이 더 있는 책이지만 1편만으로 400페이지나 된다. 책속에는 제대로 그림도 없고 제목처럼 암호가 몇 번 나올 뿐이라 시작이 무척 지루할 듯 했다.

 

 

작가는 ‘톰 에켈란(TOM EGELAND)’ 이다. 수염이 덥수룩한 사진을 보면 케이블 TV 속의 주인공 같이 보였다. 나에게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 의 작가인 ‘댄 브라운’이 존경하는 인물이라니 대단한 사람은 맞는 것 같다. 

 

 

차례를 보면 제 1편이 총 5장으로 이뤄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편도 제목이 올려있는데 5장의 뒤편과 9장까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책은 꼭 2편이 궁금하더라. 영화 헝거게임도 3편의 책이 나와서는 지금까지 2편의 영화가 나왔고 곧 올해 안으로 3편의 영화가 나온다고 한다. 

 

실제 노스트라다무스의 모습인지 흑백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다. 1503년에 태어난 분으로 모자를 쓴 모습을 보면 꼭 배를 타고 여행하는 상인의 모습처럼 보였다. 초상화 아래에는 거의 비문의 글이 적혀있다.

 

 

새로운 내용이 시작될 때마다 문서를 사진으로 찍은 인쇄페이지가 있다. 내용은 장소와 지역, 그리고 시간을 표시하면서 사건을 전개해준다. 여기에서 1인칭인 ‘나’라고 소개하는 사람은 ‘비외른 벨토’이다.

 

 

로렌조 모레티 교수는 중세 말기와 르네상스 시대의 필사본에 숨겨져 있던 메시지와 암호에 대해 강의를 시작한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서신을 소개하면서 그의 서신이 암호화되어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현자의 서’에 대한 이야기도 꺼낸다. 이는 잊힌 고대의 지식들이 모두 기록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음날 계속해서 강의를 한다고 알리고 강의를 마쳤다.

 

알비노에서 태어난 비외론은 조금은 소심한 사람 같다. 강의를 마치고 로렌조 모레티교수와 그의 부인인 안젤리카가 비외론 앞에 나타난다. 그 중에 ‘디노 가르비’가 끼어들어 자신의 노스트라다무스를 이야기한다. 모레티 교수의 자료들이 도난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다음날 다시 모레티 교수의 강의가 시작되고 좀 있어서 무기를 든 아홉 명의 사나이는 모레티 교수를 납치한다. 태권도에 실력이 있는 안젤리카는 납치되지 않았지만 그의 어린 아들인 ‘실비오’가 납치된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된다.

 

 

안젤리카는 비외른에게 남편과 아들을 찾는데 도와달라고 한다. 함께 노스트라아무스의 편지 복사본을 찾으려고 우피치 도서관의 큐레이터인 ‘레기나 페라리’를 만나러갔지만 편지는 또 다시 사라지고 남치범들과 한패인지 비외른과 안젤리카를 데리고 가려다가 두 사람이 도망을 가려고 하니 전자총을 발사했다. 비외른과 안젤리카는 서로 연관된 사람들을 찾으러 다니고 납치된 모레티교수는 함께 납치된 아들을 위해서 암호를 풀려고 한다.

 

 

모레티교수와 아들 ‘실비오’를 납치한 사람들이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 이며, 데려간 곳이 ‘몬테카세토 수도원’이고 그곳에 있는 도서관이 ‘악마의 도서관’이란 것을 알게 된다. 노스트라다무스와 관계한 몇 사람들이 희생된다. 인간은 언약의 궤를 통해서 신과 의사소통을 할수 있다고 하면서 신을 찾기위해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서신의 암호를 해독하라고 한다.

 

 

모레티교수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를 보면서 알파벳숫자의 배열로 암호화 된 ‘에너그램’을 이용한 ‘비제네르 암호’라고 확인한다. 비외른과 안젤리카도 모레티교수와 연락하던 사람들과 도서관의 서기를 찾아다니면서 ‘에너그램’을 확인한다.

 

 

난 모레티교수와 어린아들인 실비오가 납치되어 있는 몬테카세토 수도원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과 비외른과 안젤리카가 살인자 누명을 쓰면서 모레티교수와 실비오를 찾으러 다니는 또 다른 곳에서의 사건들을 번갈아가면서 읽어야했다.

 

 

작가는 나오는 이들의 감정을 잘 표현했다. 그래서 더 책속으로 파고들게 되는 것 같다. 비외른은 시골성당의 사제인 피에로 피티노를 만났다. 그는 로마교황청 고대문서관리를 했던 사람이다. 그 사람에게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고는 ‘비카리우스필리 데이’ 보고서 복사본을 받는다. 암호를 풀어가면서 ‘로렌티안 도서관의 사서’를 가리키는 로렌티안도서관의 관장인 ‘베르나르도 카치니’를 기억해낸다. 그는 로렌조의 친구라고 안젤리카가 소리친다. 그를 만난 비외른과 안젤리카는 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때문에 비밀을 밝힌다고 한다. 모레타교수를 데리고 간 추기경이 ‘드라코 리초’라고 알려준다. 카아사르의 보물, 또는 악마의 도서관을 찾아 세상과 비밀을 공유하겠다고 한다.

 

 

길고 긴 이야기와 두꺼운 책을 언제 다 읽을 까 했는데 벌써 다 읽었다. 책 속에 나오는 이들은 하나같이 이름이 길다. 다 외울 수 없었다. 하지만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가 세상의 멸망과 예수의 재현을 앞당기려는 이들로부터 세상을 구하고자 비밀을 밝혀야 하는 것 같다. 여기에서 그리스도교의 궁극적인 목적이 지구의 종말이라고 말한다. 정말일까? 제5장이 중간에서 끝이 나면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1편이 끝났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2편이 무척 궁금해진다.

 

 

영어도 잘 모르는 내가 암호로 나오는 글이 어려 나라의 언어가 섞여 있다는 것을 보았다. 암호를 같이 풀어보면 좋으련만 전혀 알 수 없어서 안타까웠다. 다시 나올 제 2편을 기대하면서 납치된 모레티교수와 실비오가 무사히 잘 구출되길 바란다. 또한 늦지 않게 암호가 풀려서 안젤리카도 만나고 모리티교수의 못 다한 강의도 다 끝나면 좋겠다.

 

m******l 201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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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톰 에겔란 지음/손화수 옮김/샘터 출판사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톰 에겔란 지음/손화수 옮김/샘터 출판사" 내용보기
블로그 다음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629블로그 네이버 : http://blog.naver.com/eoqkrtnzl/220108506983         마치 제가 좋아하는 작가인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를 읽는 듯한 재미를 주는 책이 되겠습니다. 저는 댄 브라운의 책도 영화도 엄청나게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읽고 또 보았는데요. 새 천 년, 밀레니엄을 맞이하여 세기말의 예언을 했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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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다음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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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제가 좋아하는 작가인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를 읽는 듯한 재미를 주는 책이 되겠습니다.

저는 댄 브라운의 책도 영화도 엄청나게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읽고 또 보았는데요.

새 천 년, 밀레니엄을 맞이하여 세기말의 예언을 했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이야기도 참 재밌어했었죠.

이 책은 두 소재가 모두 담겨... 처음 보는 순간부터 그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진 책이기도 했답니다.

과거와 현대, 종교와 과학을 통해 인간과 진실을 되짚는, 재미와 깊이를 동시에 갖춘 작품이기도 하답니다.

과학과 역사를 통해 신과 종교를 해부하고 미스터리와 긴박한 전개를 통해 읽는 재미를 전해주는 이 소설은...

시간과 역사에 구속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하고...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는 오늘을 사는 인간, 그 아름다움에 대한 거대한 드라마이기도 하답니다.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목숨을 걸고 수호하려 했던 그 거대한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요?

구매를 한 2권을 미쳐 다 읽지 못하여 그 해답을 알 수는 없지만 읽을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책이 틀림이 없습니다.

 

 

 

 

 

톰 에겔란은 제가 좋아하는 소설을 쓴 댄 브라운이 무척이나 흠모를 하는 작가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사기꾼이라는 평가까지 받는 과거의 예언자인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에 대한 소재를 가지고 있는데요.

벌써 2014년, 밀레니엄 버그니... Y2K니 하며 세상이 종말이 될 듯이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들끓었던 적이 있는데요.

새 천년의 시작인 1999년에서 2000년이 되는 해에 대한 경이감과 기대감이 지금 와서 생각하니 살짝 웃기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소동이 있었기에 새 천년과 지구의 종말에 대한 소재로 다양한 스토리가 탄생을 한 것이겠죠? ㅎ~

 

 

 

 

 

대체적으로 암호는 무엇인가를 숨기고 싶을 때 만든다고 하는데요. 참으로 다양한 암호가 있더군요.

저는 숨기는 게 별로 없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암호... 이거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ㅋ~

애너그램이라는 암호 속에 숨겨진 대단한 비밀이 과연 무엇일지가 정말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이 책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는 노르웨이 고고학자 비외른 벨토가 주인공인데요.

 비외른 벨토가 암호 해독 전문가인 이탈리아 교수 로렌조 모레티의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사건이 시작이 됩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중세 가톨릭 비밀결사이자 신의 이름으로 무자비한 살인을 자행하는 신의 군대인...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가 모레티 교수를 납치하면서, 그의 매력적인 아내 안젤리카 모레티와 비외른 벨토는...

이 쫓고 쫓기는 모험에 뛰어들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된답니다.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가 영화화된 것처럼 이 책 역시도 영화로 본다면 참 재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평소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소재의 책이라서 다음 이야기가 몹시 궁금한 결말이었습니다.

원래 예전부터 저는 완결이 되지 않은 책은 완결될 때까지 구매를 미루고 완결이 되면 한꺼번에 구매를 하는데요.

샘터의 물방울이 되어 받게 된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는 완결된 책이라 얼른 인터넷 서점에서 2권도 마저 구매를 했습니다.

도저히 다음 편의 이야기를 기다릴 수가 없을 것 같아서 한 선택이었는데 참 잘한 일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이 없어 2권을 마저 읽지를 못하였지만 흥미로웠던 소재와 스토리라서 후다닥 읽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ㅋ~

톰 에겔란의 작품은 흥미로운 소재와 박진감 넘치는 구성으로 TV 미니시리즈 드라마와 영화 등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어쩐지... 이 책 역시도 영화로 만들어지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맞았습니다. ㅎㅎㅎ~

아무튼...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와 같은 영화를 좋아한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한때는 사람들에게서 붐을 일으켰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대한 것이 엄청 다양하게 존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속에서 소재를 얻어 이런 흥미진진한 소설책이 만들어지다니 참 놀라운 상상력이 아닐 수가 없네요.

모처럼 시간이 아깝지 않다 싶을 만큼 집중을 해서 읽게 되는 톰 에겔란의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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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터 서평단 물방울 4기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l 2014.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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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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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믿는 자, 마침내 신을 부정하게 되리라 신을 믿지 않는 자, 비로소 신을 만나게 되리라"   책표지를 보며 나는 이 말뜻을 곱씹어 보았다. '도대체 작가는 얼마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쏟아내려고 이런 문구로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걸까?'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1 (톰 에겔란 장편소설, 손화수 옮김, 샘터 펴냄)"은 노르웨이 국민작가 톰 에겔란의 화제작으로 1,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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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믿는 자, 마침내 신을 부정하게 되리라
신을 믿지 않는 자, 비로소 신을 만나게 되리라"
 
책표지를 보며 나는 이 말뜻을 곱씹어 보았다.
'도대체 작가는 얼마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쏟아내려고 이런
문구로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걸까?'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1 (톰 에겔란 장편소설, 손화수 옮김, 샘터 펴냄)"은 노르웨이
국민작가 톰 에겔란의 화제작으로 1,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만 개의 예언을 남기고 떠난 노스트라다무스의 비밀 암호, 그 암호를 풀려고 애쓰는 자들은
암호가 풀리고 신의 정체가 드러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나 신의 정체를 알았을 때 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신, 성체에 관한 주제로 우리를 흥미진진하게 했던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를 읽고 영화로
보았던 나는 톰 에겔란은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를 풀어낼지 궁금해 견딜 수가 없었다.
노르웨이의 고고학자 비외른 벨토는 중세 암호 해독 전문자인 이탈리아 교수 로렌조 모레티의
세미나에 참석한다. 그런데 이 세미나에서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만다.
갑작스레 나타난 어떤 이들에게 모레티 교수는 납치당하고, 그의 아내 안젤리카와 비외른 벨토는
모레티와 모레티의 아들 실비오를 찾기 위해 방법을 찾아 헤맨다.
모레티와 실비오를 납치한 사람들은 사라진 줄만 알았던 중세 카톨릭 비밀결사이자 신의 이름으로
무자비한 살인을 저지르는 신의 군대, 비카리우스 필리데이였다.
그들은 모레티 교수를 납치해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를 해독하도록 시킨다.
그를 조종하고, 빠른 암호 해독을 위해 실비오를 납치한 것.
여기까지 읽으며 그들이 왜 그 암호를 풀고 싶어 하는지 나 역시 궁금해졌다.
암호의 내용보다 살인까지 저지르며 거칠고, 급하게 암호를 해독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안젤리카와 비외른 벨토는 점점 더 미궁 속을 헤매는 기분이다.
그들을 돕고자 하는 이들이 죽는 모습을 보는 것도 고통스럽기만 하다.
그 고통도 큰데 비외른 벨토는 이제 살인범의 누명까지 쓰게 된다.
이 둘은 각기 다른 공간에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를 해독해야 한다. 첫 번째 희생자처럼
온몸의 피를 다 흘려보내는 방법으로 살해되기 전에 그리고 누구의 적인지 모를 그들의 손에
이 암호가 넘어가기 전에.
 
처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종교적인 측면에 치중한 이야기인가 궁금했다.
하지만 내용이 전개되며 어쩌면 과학적 측면에 더 치중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메디치 가문 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비밀스런 이야기는 솔직히 진실과
허구의 경계가 모호하게 여겨질 정도로 나를 흥미진진하게 했다.
신과 인간, 예언과 기록... 그리고 그들을 쫓고 찾아 헤매는 이들.
1권을 읽고 나니... 2권이 너무 궁금하다.
j********7 2014.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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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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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오랜만에 제가 읽고 싶은 책을 읽게 되었어요.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 책을 읽으면서 잠시나마 모든 근심과 걱정을 잊고, 오직 책속의 세계로 푸욱 빠져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라는 책의 제목만으로도 이책은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톰 에겔란!! 작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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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오랜만에 제가 읽고 싶은 책을 읽게 되었어요.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 책을 읽으면서 잠시나마 모든 근심과 걱정을 잊고,

오직 책속의 세계로 푸욱 빠져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라는 책의 제목만으로도 이책은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톰 에겔란!!


작가의 이름이 저는 많이 낯선것 같아요.

딱히 책을 읽을때 작가 이름을 외우는 타입이 아니라서요.

하지만, 정말로 제가 톰 에겔란의 책을 이번에 처음 읽는게 맞네요.

 

톰 에겔란은 북유럽 노르웨이의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해요.

1959년 오슬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6년부터 전업 작가로 활동을 하면서 북유럽과 노르웨이를 넘어서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를 집필하고 있는 분이라고 하네요.

 

저도 이번에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를 통해서

좋은 작가분을 알게 되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그의 다른 작품들에도 흥미가 생기게 되었답니다.

 

하루라도 빨리 그의 책들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를 읽기전에 읽어야 할 책이 있었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알비노 고고학자인 비외른 벨토를 주인공으로 하는 책들이에요.

 

<요한 기사단의 황금상자>, <언약의 수호자>,

<루시퍼의 복음>의 뒤를 이어서 등장한 책이 바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라고 하네요.

그 전작을 안읽어도 내용과는 별 상관이 없었어요.

인디아나 존스 영화를 볼때 전편을 안봐도 다음편을 이해를 하는것과 같은 방법이겠죠~

 

 

 

 

 

 



정적이 깃든 밤,

비밀 서재에 자리한 청동 책상 앞에서 외로움에 떨고 있는

가려린 촛불을 바라보며, 나는 홀로 앉아 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은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니리라.
 

 

3일간 밤마다 책을 읽으며, 노스트라다무스라는 인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는 어떤 방법으로 예언을 했으며, 그의 예언이 갖는 참뜻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의 내용이었어요.

 

다빈치 코드와 인페르노의 작가 '댄 브라운'이 흠모한 작가가

톰 에겔란 작가라고 하는데, 그럴만 한것 같아요.

책을 읽는내내 작가는 천재다! 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어요.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는지, 부러운 마음도 들구요.

 

첫장부터 끝장까지,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해서 책을 읽게 만드는

글솜씨를 갖고 있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라는 책제목과 맞물려서 책속엔

그 암호를 풀기 위한 방법들이 이야기 형식으로 등장을 해요.

암호의 해독이 쉬우면서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너그램이라는 방법으로 알파벳 배열을 달리하는데,

보통 힘든 작업이 아닌것 같아요.

영어와 함께 등장하는 라틴어, 콥트어에 대한 지식이 없으니,

제 눈에 암호는 그냥 그림을 보는 느낌이 드네요.

 

 

 

 

 

 

 

 

책의 마지막을 읽는 순간 다음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게 만드는 책이에요.

궁금해서..~

2권을 빨리 읽어야 겠다는 생각밖에는 다른 생각이 안드네요.

 

책속에는 노르웨이의 고고학자 비외른 벨토가 등장을 해요.

알비노인 그는 고고학자지만, 우리가 아는 인디아나 존스의 아저씨처럼

엄청난 활동을 하는 고고학자랑은 다르더라구요!!

 

또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에는 암호 해독 전문가인 이탈리아 교수

로렌조 모레티가 등장을 합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모레티 교수는 정체모를 괴한들에 의해서

납치가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그 괴한들은 사라진줄 알았던 중세 가톨릭 비밀결사이자

신의 이름으로 무자비한 살인을 자행하는 '신의 군대'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라고 하네요.

 

이야기 하나하나가 호기심을 갖게 하는 내용이었어요.

납치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그의 아네 안젤리카와 알비노 고고학자

비외른 벨토가 사건에 뛰어들게 됩니다.

모레티 교수와 비외른 벨토는 각기 다른 공간에서 동시에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를 해독해야만 하네요.

 

 

 

 

 

 

 

 

1만 개의 예언으로 인류의 미래를 예측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이야기가

책속엔 환상같은 마법처럼 펼쳐지고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목숨을 걸고 지키려고 했던게 있다고 하네요.

 

책속에서는 다빈치, 미켈란젤로 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가

메디치가의 수장이 된 이유가 무얼일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모세로부터 노스트라다무스까지 이어진 신의 비밀을 찾아서라고 하는데

이런 이야기이기 때문에 책속에 빠져들게 되는것 같습니다.

 

어릴적 노스트라다무스와 관련된 영화들이 유행을 할때가 있었어요.

책과 영화를 통해서 알고 있는 노스트라다무스를 이번에 톰 에겔란의

소설속에서 만나면서 더욱 신비롭게 느껴지네요.

 

전 오늘 2권을 구입을 할려구요.

궁금해서 잠을 못 잘 정도였어요.

 

w**********1 2014.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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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1 - 톰 에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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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이니...벌써 20년이 된 영화네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생애를 그린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말이지요 우리가 흔히 아는 예언가, 신비주의자보다는..인간 '노스트라다무스'의 모습을 그린 좋은 작품이였지요...   '페스트'에 의해 가족을 잃지만, 흑사병과 싸우고 사람들을 구하는 모습은.. 그동안 알고 있던 모습과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장면은....'노스트라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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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이니...벌써 20년이 된 영화네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생애를 그린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말이지요
우리가 흔히 아는 예언가, 신비주의자보다는..인간 '노스트라다무스'의 모습을 그린 좋은 작품이였지요...

 

'페스트'에 의해 가족을 잃지만, 흑사병과 싸우고 사람들을 구하는 모습은..
그동안 알고 있던 모습과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장면은....'노스트라다무스'는 종말을 예언한적 없다고 말하며
찬란한 미래사회를 예언하는 모습으로 끝나는데요 아직도 그 장면 장면이 기억납니다...ㅋㅋㅋㅋㅋ

 

소설속에도 등장하지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직설적인 표현이 아니라 난해하고 어려운 시적언어로..기록되어있는지라..
말 그래도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어떻게든 해석할수 있다고 말을 하네요....그래서 상반되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의 예언을 두고....여러가지 해석부분 참 재미있었습니다..

 

1549년, '노스트라다무스'는 '메디치가문'에 의해 스물네개의 상자를 숨기는 임무를 맡습니다
'템플기사단의 비밀','카이사르의 보물', 그리고 '악마의 도서관'으로 불리는 것들..

 

그리고 현재...
노르웨이의 고고학자인 '비외른 벨토'는 '암호해독전문가'이자 저명한 교수인 '모레티'의 세미나에 참여합니다
'모레티'는 '노스트라다무스'가 '메디치가문'에 전달한 서신을 발견했고
그 서신에는 그동안 전설로만 전해졌던 것들..
'델피신전의 부적','언약의 궤','현자의서'...그리고 '악마의도서관'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다음 세미나에서 그 암호를 같이 풀자고 발표를 합니다.

 

그러나...갑자기 무장한 괴한들이 나타나고..
'모레티'교수와 그의 아내 '안젤리카'를 납치하려 하지만...
'안젤리카'는 태권도로 괴한을 제압하고
그사이 '모레티'교수는 다른 괴한들에 의해 헬리콥터로 납치됩니다..

 

'모레티'교수가 끌려간곳에는 비밀 수도원...그곳엔 한명의 '추기경'이 나타납니다....
800년전에 사라졌다고 알려진...
음모론속에서만 등장했단 '교황청' 직속의 비밀단체 '비키리우스 필리데이'
'추기경'은 '모레티'교수에게 암호를 풀고...'언약의궤'를 찾아달라고 합니다.

 

'언약의궤'는 '인디아나존스 1편 - 레이더스'에 출현했는데..
참고로 책표지에 나오는것이 바로 '언약의 궤'입니다..
'모세'가 여호와에게 받은 '십계명', '아론'의 싹난 지팡이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먹은 '만나'가 들어있었지만..
바빌론이 이스라엘을 멸망시킬시 사라진것으로 알려져있지요...
(당시 예언자였던 예레미야가 숨겼다는 설이 있더라구요...)

 

'모레티'교수는 암호는 그리 쉽게 풀수 있는게 아니라고 말하지만.
'추기경'은 '모레티'교수의 아들 '실비오'를 데리고 옵니다..
한편....교수가 납치된후....오슬로로 돌아가려는 '비외른 벨토'를 찾아온 '안젤리카'
자신은 고고학자며 이런일에는 안맞다고 말하려 했지만
그녀의 외모에 반해버린 그는 바로 수락해버리고 맙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악당들보다 편지를 해독해야된다고 생각하고..
'모레티'교수의 조수인 '레기나 페라리'를 찾아가지만, 이미 원본편지는 도난당한 상태
그곳에서 납치를 당할뻔 하지만, 겨우 도망치게 되는데요....
그러나...끔찍하게 살해당한 '레기나 페라리'의 시체와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연이어 벌여지는 죽음......들

 

얼마전에 '검은수도사'에서도 나왔던 '템플기사단' 여기서도 등장하네요..ㅋㅋㅋㅋ
이런류의 역사 음모론에는 꼭 빠지지않는 '템플기사단'....
그리고 많은 역사속 이야기에 등장하던 아이들이 많이 나옵니다...
무슨 음모론의 총집합인지...말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숨겨놓은 스물네개의 궤
'악마의 도서관'을 찾으려는 주인공들의 암호풀이.....뒷내용이 너무 궁금하므로..
저는 2권으로....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톰 에겔란'의 작품은 처음 읽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작가이고..국내에 출간된 책도 많더라구요..
안그래도 읽으려고 생각했던 '루시퍼의 복음'이 이 작품 전작이고....
'비외르 벨토'시리즈 세번째 작품(루시퍼의복음)이라는 사실에...ㅋㅋㅋㅋ 새삼 읽고싶어졌어요..
현재 출간된 작품은 '요한기사단의황금','언약의수호자','루시퍼의복음' 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의암호'네요^^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구해서 읽어봐야겠어요...
s*****o 2014.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