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스포주의. 사토 후지미야, 아마기 세이마루 작가의 '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12권 작품 리뷰입니다. 전권에 이어서 연금술 살인사건 하편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후반부엔 재밌게 봤던 고도 1만 미터의 살인 에피. 어쨌든 연금술 살인사건은 잘 해결됩니다. 레이카도 진짜 주변 사람들이 참... 기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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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1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레이카가 누명을 쓰고 그 누명이 벗겨지는 과정이 있습니다 김전일에서 레이카 캐릭터 좋아했는데 37세 김전일의 레이카를 생각하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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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12권 리뷰 '현자의 돌'이 레이카를 구한다!? 저택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었을 때, 냉혹하고 잔인한 살인귀' 연금술사'의 가면은 벗겨지고, 진범이 모습을 드러낸다... 하늘을 나는 밀실, 여객기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살해당한 사람은 승객의 목숨을 맡고 있는 기장이었다! 아케치 경시도 등장하는 걸작단편 고도 1만미터의 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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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연금술사보다는 고도 1만 미터 부분을 재미있게 봤습니다. 연금술은 오히려 그냥 설렁설렁 봐서 뭔 내용인지도 사실 잘 모르겠네요. 짧아서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아케치가 나와서 더 흥미롭게 봤던 듯합니다. 아케치가 나오면 왠지 사건에 집중이 되는 느낌. 김전일보다 아케치가 더 믿음이 가는 느낌. 특히 마지막에 비행기까지 조종하는 아케치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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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술 살인사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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