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르타로스와의 전면전이 시작되며 분위기가 한층 무거워지는 권이다. 각지에서 흩어져 싸우는 페어리 테일 멤버들의 활약과 강력한 구귀문 악마들의 등장이 긴장감을 높여 준다. 동료를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본격적인 결전을 앞둔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권이었다. |
|
페어리테일 ~ 마법계를 뒤흔든 ~ 타르타노스 일행의 악행 현직 평의원도 모자라전직 평의원까지도 표적을 삼고 있다능 ~ 페어리테일은 전 평의원들을 지키기 위해 호위를 개시하지만 ~ ~ ㅎㅎ 열심히 보고 있는 제가 요즘 너무 웃기네요 ~ 어리땐 숨어서 보고해서 그런 맛? 은 없지만 편하게 쭉 정주행하며 볼수 있는 행복도 있네요 ~ 재미나게 잘보고 있고 다음권 빨리 보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