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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는 애장판은 아닌 듯한데 표지 느낌이 14부터는 애장판 느낌이 나는 거 같네요. 김전일 종이책으로 나왔는데 안 나온 게 상당히 많이 있는 거 같은데 종이책으로 나온 거는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종이책보다 좋은 이북으로 모으는 게 여러모로 좋기 때문. 종이책은 배송도 해야되고 변질도 되고 자리도 차지하고 분실도 되고 그러는데 반해 이북은 예스24만 안 망한다면 계속 남아있으니까 좋은듯한데...설마 망하진 않겠죠. 그러고 보니 망하면 지금까지 모은 이북의 향방은 어찌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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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1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중학교 동창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김전일과 미유키입니다 역시나 그곳에서도 사건은 벌어지고 휴대폰조차 잘 터지지 않는 마을에서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김전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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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14권 리뷰 중학교 때의 동급생, 미도리카와 마유에게 초대받아서 김전일과 미유키가 방문한 곳은 쇼와의 거리를 재현해놓은 듯한 산 속의 마을 히토쿠이 마을 하지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풍경과는 달리 마을에는 흉악한 악의가 숨겨져 있었다. 체류 첫째 날 밤에, 마을의 하나밖에 없는 출입구인 현수교가 소실 그것은 식인연구소에 둥지를 튼 히토쿠이가 일으킨 연쇄살인의 예고에 지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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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살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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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인 연구소 살인사건 |
| 약스포주의. 사토 후지미야, 아마기 세이마루 작가의 '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14권 작품 리뷰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애니에서도 없는 이야기라 좀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식인연구소 살인사건'으로 제목만 봐도 딱 잔인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긴장하며 봤어요. 김전일과 미유키의 중학교 친구 천재 소녀 마유를 만나러 가며 벌어지는 사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