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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에 대한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낯설어서 모든 이야기가 흥미롭다. 생소한 분야를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어주는 작품이라 더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요즘엔 전문적인 일을 다루는 작품들이 많은 편이지만 개중에 더 사람들이 모르는 분야를 일상생활에 묻어나는 스토리로 진행해줘서 더 이해도 쉽고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음. 처음엔 깨진 도자기에 엉엉 울고있는 혼령들이 귀여워서 보기 시작했는데 옛 조상들의 이야기도 나오고 백제 사람들의 복식도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사실 사놓고 잘 읽지는 않지만 꾸준히 모으고싶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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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주변 인물들이 재미있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학생회장은 반전이 있네요. 이번 권을 보면서 냉동만두와 백제 음식이 먹고 싶어졌습니다. 냉동만두는 먹을 수 있는데 백제 음식은 대체 어떤 걸까요? 중평군의 호위군들도 귀엽습니다. 호쾌하게 일이 해결되네요. 이번 권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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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님의 복원가의 집 03권 입니다. 2025. 07. 04 기준 이북으로 27권 완결작입니다! 크 표지의 어린 중평군도 좋습니다. 옥으로 만들어진 거북이 모양의 도장, 어보(御寶) 귀중한 물건이 반쪽 난 채로 방치되어 있었음 그래서 성우가 알아보고자 궤적 투사를 하고 만들어진지 4년밖에 안됐음 그리고 엄청난 검은 안개가 가득해서 성우가 알아보기가 쉽진 않았지만 옥공예 최진헌 선생님을 강재호 교수의 소개로 찾아왔건만 최진헌 선생은 옥공예를 손에 놓은지 오래됐다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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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03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중평군의 유물 복원을 위해 옥 장인은 찾아갔지만 더이상 옥공예를 하지 않겠다는 말에 좌절하고마는 성우. 과거의 일때문에 의뢰를 거절하는거 같은데 무사히 중평군의 옥 장식은 제대로 복원할 수 있을까요 |
| 웹툰만 보다가 생각보다 너무 재미 있어서 아예 소장 책 가지려고 구매 해버렸습니다. 그만큼 너무 재미있네여. ㅎㅎ 내용도 탄탄하고 길게 나오고 있어서 질리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다행히 재고 넉넉해서 쉽게 구매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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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님의 [eBook] 복원가의 집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봤을때는 저 꼬맹스가 사고안치면 좋겠다.. 이런마음인데 어느순간부터 든든하고 믿음직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조상은 조상이군요.. 학생회장의 아버지가 그릇수집가이면서 본인이 아들에게 선물한게 직접 만든그릇이라니.. 감동을 안받을수가없다.. 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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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16세 고교생 유성우는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서울의 커다란 한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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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유물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언제 봐도 애처롭고 귀엽네요. 지금은 게임처럼 아이템을 모으고 있군요. 주인공인 성우가 이번화에도 열일합니다. 나쁜 놈들이 나오는데 잘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미술이나 이쪽은 위조와 사기 얘기도 항상 있는 것 같네요. 학생회장 얘기도 재미있었습니다. 안정적으로 식량을 공급받게 되어 잘 됐네요. 중편군이 커진 모습을 기대했는데 멋지네요.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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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평군이 원래 그런 아이 같은 모습인 줄 알았는데 중평군의 유물이 하나씩 복원되고 힘을 되찾게 되면서 원래 본모습으로 잠깐 돌아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정말 멋진 어른이라서 놀랐다. 평소 하는 행동이나 말은 귀여웠는데 그런 모습과는 완전히 거리가 먼 모습에 위화감이 들었다ㅋㅋㅋ 중평군과 유성우로 인해 주위 사람들이 행복을 찾는 모습인 인상적이었다. 이번 권에서는 학생회장 김우진의 에피소드가 재미있었다. 답례로 아버지 회사의 신제품을 중평군과 유성우에게 보내고 중평군이 궁중음식보다 인스턴트 음식을 더 맛있게 먹는 게 웃겼다. |
복원과 복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김상엽 작가의 <복원가의 집 3권>. 옥 장인인 최진헌 선생님이 더 이상 옥공예를 하지 않겠다는 말을 한다. 옥 장식을 복원해야하는 중평군의 유물 복원은 난관에 봉착한다. 한편 성우는 학생회장과 까다로운 복원가 지망생까지 안나고, 등장인물들이 점점 늘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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