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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1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장미십자관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건입니다 이곳에서도 한 명 한 명 살해당하고 어디선가 비명소리가 들리며 이번 권은 끝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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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17권 리뷰 화제의 암흑 이벤트를 찾아온 김전일과 미유키, 자신의 손발조차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갑자기 발생한 살인사건! 범인, 동기, 트릭, 모든 것이 암흑 속에 뒤섞인 난제 사건에 김전일 도전한다... 검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완벽한 푸른 장미 그것은 지옥의 광대 타카토 요이치에게 날아든 도전장이었다. 인질로 잡힌 타카토의 이복 여동생을 지키이 위해 김전일과 미유키는 타카토와 함께 장미십자관을 찾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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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서 이어진 짧은사건이 마무리되고 김전일은 타카토요이치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지옥의 광대의 등장으로 시작부터 흥미진진했다. 요이치의 부탁을 함께 장미십자관에 가는 김전일과 미유키. 역시나 그곳에서도 살인이 발생하고 요이치와 김전일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흔치 않은 일이 일어난다. 과연 범인은 누구고 요이치는 왜 부른건지, 요이치에게 숨격진 목적이 있는건 아닐지 생각하며 다음권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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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이 진정한 살인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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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성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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