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도 유마 작가님의 사이코메트러 에지 애장판 6권 리뷰입니다 레스토랑 요리사만 노리는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살해현장에는 테이블에 차려진 호화로운 풀코스 요리가 남아 있었는데 피해자는 대량의 요리를 강제로 먹은 후 범인에게 살해 당한 것이다 수사를 진행하는 동안 여러 명의 용의자가 떠오르는데 시마는 에지의 사이코메트리에서 얻은 정보를 근거로 시도하지만 범인을 알아내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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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장판으로 나와서 좋은 점은,아마도 예전 판본으로 나왔을 때 검열이 있었을 것이다.그래서 간혹 이야기전개가 어색하거나,흐름이 끊기는 장면들이 있었다.애장판은 그 점이 해소되었다.판형도 커지고 두툼해졌다. 기본적으로 추리,스릴러의 외형을 갖추고 있지만,작품 곳곳에 유머가 녹아있다.그래서 계속 진지하거나 무겁지만은 않다.다만 사건으로 집중하면,상당히 잔혹하고 현실적인 사이코 범죄자들이 등장한다.그 부분은 각오하고 보시길 권해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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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사이코메트러 에지 (애장판) 6
명작 만화 사이코메트러 에지 애장판 입니다.
어렸을 때 정말 재밌게 봤었던 만화 입니다.
너무 좋아 했던 만화라 미스터리 극장 에지 한권을 구하면 여러번 반복해서 읽곤 했었습니다.
애장판으로 다시 보니 너무 반갑네요.
다시 봐도 역시 재밌네요.
명작은 시간이 흘러도 빛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