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군에서 폐기처분 예정이던 쿠라이, 무르와카, 스가다이라의 3인방은 아직까지는 마이너스를 적립하는 중. 그러나 그들을 선택한 사람은 다름 아닌 그 토쿠치다. 그리고 가능성은 확실하다는 떡밥을 투척한 만큼 각성만 시키면 되는데 과연 언제쯤 각성할 수 있을까? 현 시점에서의 토쿠치는 마이너스 일변도이고, 새로운 강적 후보들이 나왔기에 더 흥미롭다. |
| 토아 혼자만의 성적으로 하는 계약이라면 토아가 알아서 잘할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까지 엮인 계약이라 토아가 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는데요. 하지만 무언가 생각하는 게 있고 해결할 방법이 있겠지, 하는 막연한 믿음이 있기는 합니다. 과연 어떻게 될까요... |
|
원 아웃(ONE OUTS) 11권 리뷰입니다. 토야가 또 많은 돈을 가져가니까 리카온즈 구단주 사이카와는 또 토야에게 신원아웃 게약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늘 그랬듯 구단주의 제안에 토야는 쿨하게 수긍합니다. 신원아웃은 토야만 조건 대상이 아니라 2군에 쓰레기로 취급당하던 이들을 조건에 집어넣어 구단주 사이카와는 이번에야 말로 자신만만해 하며 토야의 돈을 다 뺏어오겠다는 야무진 꿈을 꿉니다. 사실 남을 직접적으로 컨트롤하는게 어렵고 변수가 많은 만큼 토야가 쉽지 않아보이긴합니다. |
|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펴낸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만화, <원 아웃(ONE OUTS)> 1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토아의 연전연승으로 어느새 추정연봉은 19엑 4500만 엔, 하지만 구단주는 일주일이면 돌려받을 수 있다고 자신만만한데... 사실 토아가 워낙 카리스마가 대단한 캐릭터라 잘 드러나지 않았을 뿐 구단주도 보통 캐릭터가 아니라는 점이 만화를 재밌게 만들었다. |
|
원아웃 11권 리뷰 입니다. 이책을 알게된건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절판된 책이지만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라이어게임 작가의 초기작품 이라고 알게되니 더 궁굼하게 되더군요 내용은 야구만화 이지만 악덕 구단주와 나쁜 주인공이 서로 이기려고 하면서 심리싸움 및 내기 야구만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수없지만 역시 기대한만큼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라이어게임을 좋아하셨던 팬이라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
|
이번권은 토아보다는 2군에서 올라온 인물들 3명으로 이야기를 펼쳐내갑니다. 어떻게든 승부하고자, 다들 힘을쓰고 있는데 그게 좋은 결과로 가지 않습니다. 다만 각자만의 필살기가 있어보이는데 그게 과연 통할지요 그나저나 토아도 점점 변화하는군요. 엄청나게 꽤 신선하게 흘러가고있습니다. 흥미롭네요. |
|
원 아웃(ONE OUTS) 1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원아웃은 작가의 다른 유명한 작품은 라이어게임입니다. 이 작품은 심리의 허를 찌르는 묘사가 일품이고 시종일간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실 먼치킨 주인공의 무쌍이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통쾌함마저 느껴질 정도로 사람들의 심리의 허를 찌릅니다. 재미는 보장하는 정말 강력추천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