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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어의없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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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어의없는 제목...많은 분들이 제목보고 패스~~~~ 해버렸을 영화...!!!개인적으로 반 디젤의 영화중 이 영화를 제일 좋아하죠...적어도 그는 영화속에선 가장 강한 사나이^^ 입니다...국내판을 보지 못해서 잘은 모르지만, 무삭제로 출시되었다면...무시못할 완성도를 지닌 영화속에서 빛나는 반 디젤의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어떤 조건과 어떤 상대를 만나더라도 절대 지지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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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어의없는 제목...

많은 분들이 제목보고 패스~~~~ 해버렸을 영화...!!!

개인적으로 반 디젤의 영화중 이 영화를 제일 좋아하죠...

적어도 그는 영화속에선 가장 강한 사나이^^ 입니다...

국내판을 보지 못해서 잘은 모르지만, 무삭제로 출시되었다면...

무시못할 완성도를 지닌 영화속에서 빛나는 반 디젤의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


어떤 조건과 어떤 상대를 만나더라도 절대 지지않을것같은 그의 카리스마는 분명 다른 액션 배우와 차별되는 큰 매력이 있습니다...

영화 구석구석에 번득이는 감독의 연출력도 이 영화의 매력입니다...



부드러움속에  강함이 숨어있는 절대강자 황비홍과 외모부터 내부까지 강철같은 반 디젤이 붙는다면...^^


생각만해도 짜릿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0 2008.06.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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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디젤의 음성에 홀딱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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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영화가 극장에 걸렸을 땐 당연히 영화 '에일리언'계열인가보다 생각했지만, 막상 DVD로 이 영화를 보고나선 그런 '에일리언'의 아류작 취급을 받을 영화가 아니란 느낌을 받았다. 소재나 플롯 등 많은 부분이 독특했고 게다가 빈 디젤의 안티히어로적인 쿨함은 후속작인 '리딕'보다 훨씬 나았다는 게 개인적인 의견이다.(사실 '안티히어로'라는 단어를 빈 디젤을 보고 처음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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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영화가 극장에 걸렸을 땐 당연히 영화 '에일리언'계열인가보다 생각했지만, 막상 DVD로 이 영화를 보고나선 그런 '에일리언'의 아류작 취급을 받을 영화가 아니란 느낌을 받았다. 소재나 플롯 등 많은 부분이 독특했고 게다가 빈 디젤의 안티히어로적인 쿨함은 후속작인 '리딕'보다 훨씬 나았다는 게 개인적인 의견이다.(사실 '안티히어로'라는 단어를 빈 디젤을 보고 처음 배웠다...^^#)
  SF적 흡혈귀 영화라고 해야하나? 어쨌건 제목 그대로 '칠흑같은 밤'에 생존을 위해 탈출로를 찾아 고군분투하는 인간 군상의 용기와 비겁함과 생존 본능과 신념 혹은 신앙같은 많은 부분들이 눈길을 끌었고 그 중에 단연 압권은 믿을만한 놈인지 아닌지 끝까지 갈피를 잡을 수 없었던 리딕이었다. 어떤 면에선 그와 대척점에 서서 밀고당기며 팀의 생환을 위해 목숨을 거는 캐롤린 프라이 역의 라다 미첼도 주목받을만 했지만 빈 디젤의 카리스마가 워낙 장난이 아니어서...
 DVD로는 출시 초기에 거금 2만원이 넘는 가격에 구매를 했건만 지금은 1/3 가격이라니 조금 속이 쓰리긴 하다. 그러나 구성을 보면 확실히 지금과는 수준이 틀린 것이 그냥 배우의 출연작을 텍스트 화면으로 보여주는 정도? 하긴 그 시절은 대체로 그랬던 것같긴 하다.
 가끔 다시 봐도 재미있는 것은 속을 알 수 없는 리딕의 언행 때문일까? 끝부분 프라이와의 언쟁과 그녀의 죽음은 내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다. 과연 리딕은 그녀를 살리고 싶었던 걸까, 그럴 마음이 전혀 없었던 걸까? 그 답을 알 수 없는 것이 리딕의 카리스마의 원천인지도 모르겠다.

 

YES마니아 : 로얄 h******e 2008.06.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