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책 두번째인데 이번책은 한줄은 너무 한 것 같고 (한줄도 한페이지가 아니네요) 두줄 세줄도 너무 많아요 글귀가 좋아서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한줄 두줄이 넓은 한페이지를 채우니 필사책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한 줄 필사를 위해 책 구입이라 …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
| 이제 거의 한 달 치만 남겨두고 쓰고 있어요 책 다 펼쳐지는 거랑 구성은 되게 맘에 들어요 중간중간 작가님이 글 써두신 거도 재밌고요 근데 필사 내용은 크게 제 취향이 아니라서 아쉬웠어요 어쩔 수 없는게 소설 같은 경우는 부분부분 발췌해둔 거니까 그 부분만 보고 감명받기엔 앞 뒤 내용, 그 책의 분위기를 모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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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 리뷰입니다. 예스 펀딩할때 구입하려다가 시기를 놓쳐서 따로 구입했습니다. 필사를 해보고 싶고 매일 쓰는 어휘가 너무 한정적이고 다양한 어휘들을 사용해보고 싶어 구입했어요 다양한 문장들에 위로가 되고 필사하기도 좋아요 |
| 요즘 들어 필사에 관심이 가서 구매하게 되었다 일상을 제대로 표현하고 감정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확실한 방법은 필사라고 한다 이 책은 단계별로 필사를 통한 표현하는 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으로 감정의 미묘한 뉘앙스 파악하기도 있는데 나중에 한번 더 천천히 읽어보는것이 더 좋을듯하다 내지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되어 있고 사철제본이라서 필사할때 잘 펼쳐져서 좋다 필기감도 괜찮다 그리고 생각보다 무겁지 않아 휴대하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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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필사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장을 다 채우려는 목표보다는 정성들여 한글자씩왼성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새로운 목표를 주기 위해 구입했고아직까지는 만족스럽습니다 노출제본도 필사하기 좋은 선택이었어요 누군가 한해가 가기전 목표를 하나 완성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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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갑자기 암이라는 병에 걸렸다. 기수가 높았고 전이도 있어 항암을 시작하며 다니던 직장도 쉬게되고 그러면서 시간이라는게 생겨버렸다.항암을 시작하며 시간은 생겨버렸지만 몸은 고통속에 있어야 했기때문에 크게 무언갈 시작하기엔 쉽지 않았다. 그렇게 2024년이 허무하게 흘러가버렸다.2025년 1월 마지막 항암을 하고 수술과 방사선을 앞두고 있다. 마지막 항암 후 부작용은 크지만 그동안 없었던 마음에 여유가 조금 생겼고 남은 인생은 마음의 여유를 키워보자, 그동안 너무 치열하고 팍팍했던 내 인생을 남은시간까지 그렇게 보낼수없다라는 생각이 들어 2025년에는 필사를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근데 우연치않게 사락을 통해 챌린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좀 더 재미있게 필사를 할 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많이 길지않은 책을골라 예쁜 필사노트도 구입하고 정말 오랜만에 핸드폰이 아닌 펜을 잡고 글을 썼다.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쓴탓에 글씨는 엉망이었지만 이또한 한글자 한글자가 내인생의 한걸음 한걸음이 된다고 생각하니 좋았다. 나는 열심히 필사를 해볼 생각이다. 한장 한장 다 다른내용을 담고있는 책이라 한장씩 필사 할때마다 다른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과 필사노트 모두 100이라는 숫자를 마지막으로 끝이난다. 나는 100일동안 열심히 마음의 여유를 찾고 남은 인생을 또 멋지게 암환자에서 완치자로 살아가고싶다. 스트레스도 내려놓고 마음의 여유를 좀 더 느끼며 내 인생을 즐기고싶다. 필사를 다 끝내고 난 후엔 좀 더 글쓰기에 재미가 생기고 글쓰는 두려움이 조금은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져본다. 머리무겁고 생각이 많고 스트레스에 세상 살기 힘든사람들에게 이책과 필사는 어쩌면 그 어떤것보다 큰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다들 나와같이 함께 힘내서 살아줬으면 좋겠다. 그 무엇보다 행복하게 말이다. ![]() 마음에 와닿았던 문장 #사락독서챌린지 #더좋은문장을쓰고싶은당신을위한필사책 #필사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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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필사에 눈을 떠 여러 필사책을 보다 글귀들이 마음에 들어 구매하였습니다. 집에서 바라보는 풍경과 같이~ 좋은 글귀는 마음의 평온을 찾게 해 주어 매일 필사하려고 합니다. 방학이 시작이 되면 아이들에게도 권유를 하여 함께 시간을 보내볼까 하지요~ |
| 공부로 지친 학생입니다. 휴식할 때 가끔씩 쓰다 보면 위로가 되고, 책 읽을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때 글을 천천히 곱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이 많아서 오랜만에 내용을 회상하는 재미도 있고, 평소에 어려움을 겪었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 유익합니다. 또 제본 방식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다만 왼손잡이인 경우, 약간의 불편함이 따를 수 있습니다. |
| 양귀자의 모순에서 애즈라 파운드의 지하철 안에서 까지. 도대체 어디서 이런 문장들을 세심하고 꼼꼼하게 정리해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는지 저자의 정성과 독서력에 항상 놀라게 된다. 읽는 사람이 아니라 작가의 심정으로 문장과 단어를 만나게 해주는 애착 필사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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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도읽으면서 내마음을 위해서 필사를 하기 위해서 구입했습니다.필사를 하면서 마음정리와 생각정리를 하려 구입했습니다 더나은 어휘를 이번 기회를 통해서 사용하고 싶고 책을활용하여 더나은 삶까지 이룰수 있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더좋은 필사책도 출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