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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역사책이긴 해도 두께감이 상당해서 책 자체만으로는 부담스럽긴 하네요 3권은 세계의 근대역사에 대해서 말해주는데 확실히 시기적으로 가까워짐에 따라 사료가 상대적으로 많이 남아 있어서 더 생동감 있게 읽을 수 있어 좋아요 편지글도 있고 재미있는 스토리들이 가득하니 부담스럽게 느껴지던 많은 책장들이 술술 넘기며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어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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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 』는 근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흥미로운 이야기처럼 풀어냅니다. 수잔 와이즈 바우어 특유의 서사적인 문체는 딱딱한 역사적 사건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역사적 사고력을 기르고 싶은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교양 도서로서 최상의 선택입니다. 깊이 있는 통찰력을 길러줄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
| 아이가 영어로 된 책을 읽어야하는데 기본적인 지식이 업어서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먼저 요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아 보였어요. 먼저 읽은 후에 영어를 읽으니 쉽게 다가오나보더라구요. 수잔 와이즈 바우어는 정말 너무 좋은 책을 써주셨어요 |
| 수잔 와이즈 바이어가 저술한 세계 역사 이야기 원서 중 근대편에 해당하는 한글 번역본입니다. 매일 꾸준하게 영어 독해 하면서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은 참조하려고 구입했습니다. 번역본이다 보니 그냥 읽으면 영어 원서보다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해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 추천합니다. |
| 수잔 와이즈 바우어작가님의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 3 리뷰입니다. 정말 좋은책이라고 추천을 받았는데 정말 두껍습니다! 한번에는 다 못 읽을 것 같고 나누어서 읽었습니다. 내용은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두꺼워도 내용이 좋아 좋습니다. |
| 이 책 재미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샀지만 읽으면서 나도 빠져듭니다 지루하게 사실만을 나열한게 아니라 옛날 이야기처럼 얘기해줍니다 세계사를 알아가기엔 이책이 최고! 만화책을 보여주기보다 이책을 읽어줍니다 아이도 듣느라 잠을 안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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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와이즈 바우어작가님의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 3 시리즈를 조카에게 선물해주고 읽어보았는데 조카가 역사 세계사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재밌게 읽네요! 저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종교 개혁 이후 가톨릭이냐 프로테스탄트냐를 놓고 나라 안에서 혹은 나라 간에 벌이는 유럽의 전쟁들, 신대륙 발견 이후 가속화되는 아메리카 대륙에 대한 유럽의 식민지 확보 쟁탈전, 황금기를 이어나가다가 유럽 강국의 힘에 의해 문이 열리는 동양의 나라들, 과학의 발달에 기반한 농업 혁명과 이어지는 산업 혁명, 시민의 피로 이루어진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황제의 등극, 인도의 번영과 영국에 의한 붕괴, 북아메리카 식민지의 미합중국 독립과 인디언 축출, 남아메리카의 식민지 독립 투쟁 등 좀더 우리의 삶과 가까운 세계 역사의 중요 장면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지는게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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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처음 접할 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입니다. 10대에 들어서면서 역사와 권력 정복등 남성다운 키워드에 관심이 많아진 아들을 위해 준비해보았어요. 앞서 1,2를 읽으면서 무척 재미있어했고 며칠동안 내용을 저에게 읊어주는 아이들 보면서 정말 책을 좋아하는구나 생각하는 시리즈 입니다. 광범위하고 복잡한 세계사는 어른이 저에게도 다소 부담스러운 부분이었는데 그런 내용을 아이가 쉽게 접할 수 있게 구성해준 이 책 덕분에 별 부담없이 세계사를 접하게 되었네요.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초등아이들 부터 더 큰 학생들에게도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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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께 추천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1,2를 잡은지 얼마 되지 않아 금방 다 읽었고 3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이야기이지만, 오히려 어른들에게 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대넓얕이 세계사를 뭉텅뭉텅 중요한 부분만 짚고 넘어갔다면, 이 책은 그 사이에 빈 자리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채워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숨겨진 이야기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문명과 대항해시대 게임이 생각나는건 많은 사람들의 공통된 생각일 것 같습니다 ㅋㅋ 시리즈 다 구입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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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을 담쌓고 살던 가족이 이 책을 술술 보기 시작하네요... 그동안 한번도 이런 광경을 본적이 없는데. 재미있다고 합니다. 고리타분한 역사가 아니라 할아버지가 이야기해주시는 옛날이야기 같다고 하네요 제가 봐도 모르는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4장에 등장하는 귀신이 된 영국 탐험가 허드슨,,,, 허드슨만의 이름이 유래된 스토리는 처음 보는듯 하네요 초반 금수저중의 금수저 신성로마제국황제 카를5세의 이야기 과연 부러워할만한 인물인지 한 번 고민을 해봐야할거 같기도 하네요. 다른 서적에서는 말년에 중풍과 다른 질병에 시달리며 고생하다 죽은걸로 묘사되죠. 아들인 펠리페2세는 처제인 엘리자베스1세에게 칼레해전에서 패배하면서 전성기가 서서... 1603년이 제임스1세가 영국 스튜어트왕조를 개창하고 일본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에도막부를 이제 오래도록 기억이 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