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입사한 김에 일잘러되기
"입사한 김에 일잘러되기" 내용보기
신입사원이 된다는 것은 새로운 입사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규칙에 적응하고, 맡은 일을 익히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나가는 모든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여정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과 도전으로 가득합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이 과정에서 고민과 갈등을 경험하지만, 이는 동시에 가장 중요한 성장의 시기가 되기도 합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싫어도 싫다는 표현을 못
"입사한 김에 일잘러되기" 내용보기
신입사원이 된다는 것은 새로운 입사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규칙에 적응하고, 맡은 일을 익히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나가는 모든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여정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과 도전으로 가득합니
다. 많은 직장인들이 이 과정에서 고민과 갈등을 경험하지만, 이는 동시에 가장 중요한 성장의 시기가 되기도 합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싫어도 싫다는 표현을 못하고 참는 사람이 반드시 문제가 있는 사람은 아니다. 
어쩌면 모든 조직과 사회는 이런 사람들 덕분에 원만하게 유지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친절과 배려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이용하고 무시하는 사람이 아닌, 남을 위해 잘해주는 사람을 문제로 다루어야 하는 현실이 슬프다. 하지만 착하고 선한 직장인들이 상처를 덜 받으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유능한 직장인은 생각과 의견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한다. 말이 주절주절 길어지는 이유는 ‘짧게 말하면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서’다. 하지만 말이 길어지면 집중도가 떨어져 상대방은 지루하고 답답해진다. 특히 직장에서는 직급이 위로 올라갈수록 긴 말을 들어줄 인내심이 없다. 

따라서 핵심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메일이나 전화처럼 비대면으로 하는 대화도 마찬가지다. 바쁜 현대인들은 대부분 오래 통화할 여건이 안 된다. 말을 많이 하는 것이 말을 잘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즐겁게 일하는 비결에 거창한 변화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아주 작은 실천만으로도 나의 평판이 달라지고, 그 작은 행동들이 상대방의 마음에 닿아 관계에 변화를 가져옵니다. 이러한 작은 성취와 성장이 쌓일수 있도록 독자들의 첫걸음을 함께합니다. 

 중요한 것은 하겠다는 의지와 용기다. 
그리고 연습과 실전만이 살길이다. 운전도 계속하면 실력이 늘듯, 발표 실력도 연습과 반복을 통해 향상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발표 영상이나 녹음한 음성을 듣는 것이다. 자신의 발표 영상을 모니터링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녹음된 음성도 자기 목소리가 아닌 것 같고 실망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좋은 피드백이 없다. 
당신도 PT를 잘하는 일잘러가 되길 응원한다. 
이는 직장 및 모든 사회 활동에서 당신의 가치를 높여줄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한다. 
PT 능력으로 경쟁력을 갖추면 그 영광은 모두 당신이 가져갈 것이다.

분명  꿈꾸던 내일의 자신과 마주하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상처받고 방황하는 직장인들이 심신의 버거움에서 벗어나, 가벼운 출근길에 오를 수 있기를 도와줍니다.

 몇가지 방법만 알고 실천해도, 말을 잘한다는 것이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첫번째ㅡ불필요한 말을 줄이고 핵심을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한다.
????두 번째ㅡ결론부터 전달하는 두괄식 화법을 사용한다. ????세 번째, 3가지로 요약해서 듣는 사람의 집중을 유도한다
????네 번째, 상황을 '숫자'로 설명해서 정보를 구체화한다. ????다섯번째, 입안에서 용얼웅얼 하지 않고 또렷한 발음으로 말한다
이제 어렵기만 했던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겼기를 바란다.

 ??이세상에는 부러운 사람이 있을 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부러운 사람이 될 수 있다??

직장에서의 표정관리, 왜 중요할까?
어느 날 한 인터넷 기사에서 "얼굴 표정이 평생 연봉을 결정한다'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얼굴은 부모로부터 불려받은 천연 자원이지만 표정은 자신의 책임이라는 내용의 글이었다.

특히 우리가 어떤 표정을 짓는냐에 따라 주변 사람들에게 '선호 1호'가 되기도 하고, '기피 1호가 되기도 한다는 글이 오랫동안 나의 기억에 남아 있다. 이와 같이 표정은 내면의 감정과 태도를 나타낸다. 

표정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나온다는 점에서 언어보다도 솔직하다. 직장에서의 긍정적인 표정은 상사와 동료 등 구성원들에게 프로페셔널함을 전달하며, 신뢰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면 '싫은 티'가 얼굴에 바로 나타나거나 불만, 비웃음 등을 보이는 태도는 상대방에게 적대감을 일으키는 갈등의 지름길이다

이 책은  저자가 성장 과정을 조금 더 여유롭게 극복하고, 일잘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됐습니다.

직장이란 업무 외에도 배워나가야 할 것이 참 많은 장소이다.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도 마음이 건강해야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만만해 보일 수 있는 말과 행동 습관에 주의를 기
울여, 인생이 편해지는 직장생활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younarich


j******9 2024.11.2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생활 개론서
"직장생활 개론서" 내용보기
어떻게 직장생활을 해 나가야하는지 알려주는 개론서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쓴 책이기 때문에 딥한 내용이 있지는 않지만 필수적인 내용들을 고루고루 적절히 다룬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현재 중소기업 임원이신 분이라면 고인물로 여겨질 수 있는 직급이실텐데 글에서 느껴지는 뉘앙스가 친절하기도 하고 편안하기도 해서 선배가 후배에게 해 주는
"직장생활 개론서" 내용보기
어떻게 직장생활을 해 나가야하는지 알려주는 개론서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쓴 책이기 때문에 딥한 내용이 있지는 않지만 필수적인 내용들을 고루고루 적절히 다룬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현재 중소기업 임원이신 분이라면 고인물로 여겨질 수 있는 직급이실텐데 글에서 느껴지는 뉘앙스가 친절하기도 하고 편안하기도 해서 선배가 후배에게 해 주는 진심어린 조언같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태도가 어떻게 보여지게 해야하는지 짚어주는 부분이 많이 와 닿았던 것 같네요. 신입이나 대리급 정도 직원들에게 선물해줘도 좋을 것 같고, 규모가 어느 정도는 되고 깨어있는 중소기업 대표나 임원분들이 신입사원들 대상으로 교보재로 두고 읽게 해도 괜찮겠다 싶은 책입니다.
d*****2 2025.01.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제 스스로의 업무 스타일을 점검하고, 바꿔야 할 점들을 발견하게 됐어요. 예를 들어, 이전에는 단순히 일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상사와 동료의 기대를 정확히 파악하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이 이렇게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제 스스로의 업무 스타일을 점검하고, 바꿔야 할 점들을 발견하게 됐어요. 예를 들어, 이전에는 단순히 일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상사와 동료의 기대를 정확히 파악하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이 이렇게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k******6 2025.01.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히 작성한 내용입니다.'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는 신입사원들이 직장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사실 읽으면서 사회에 막 진입했을때의 추억(?)도 생각나고 많은 실수를 했던 부분도 생각나더군요 이은채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히 작성한 내용입니다.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는 신입사원들이 직장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사실 읽으면서 사회에 막 진입했을때의 추억(?)도 생각나고 많은 실수를 했던 부분도 생각나더군요 

이은채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각 장의 내용은 신입사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에 다시금 방향을 잡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유익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25년 새롭게 시작하는 신입직원분들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p*****1 2025.01.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사회생활을 해 보면 일잘러라고 해서 일만 잘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일잘러에 업무적인 스킬과 인간관계 등 다양한 것들이 모두 포함된다. 인사는 예절의 기본이며 인간관계의 첫걸음이다. 인사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 가볍게 여기고 지나칠 수 있지만 오히려 중요한 요소이다. 인사도 상황에 맞는 센스가 필요하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회생활을 해 보면 일잘러라고 해서 일만 잘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일잘러에 업무적인 스킬과 인간관계 등 다양한 것들이 모두 포함된다. 인사는 예절의 기본이며 인간관계의 첫걸음이다. 인사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 가볍게 여기고 지나칠 수 있지만 오히려 중요한 요소이다. 인사도 상황에 맞는 센스가 필요하며 인사는 적극적으로 하되 상황과 형식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결례가 된다. 인사를 할 때는 명확한 목소리로 밝고 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뢰감을 주는 근무태도의 첫 번째는 모범적인 출근이다. 입사 초기에는 일을 잘해서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성실하고 능동적인 자세를 가졌는지를 평가한다. 세련된 비즈니스 매너를 발휘할 기회는 예기치 않은 순간에 찾아온다. 이때 준비된 매너를 보여줄 수 있다면 한층 빛나는 첫인상을 줄 수 있다. 올바른 악수 매너를 익히고 올바른 명함 교환 매너, 올바른 소개 매너를 익힌다. 전부 익숙해질 때까지는 기본적인 순서만 알아도 크게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다. 세련된 비즈니스 매너를 숙지한다면 어느샌가 우아하고 당당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유능해 보이는 사람의 말하기는 따로 있다. 정보만 나열하는 말하기는 상대방에게 혼란을 주고 상대의 이해를 돕는 말하기는 능력의 증거가 된다. 직장과 사회에서 유능함을 어필하고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고려한 말하기를 해야 한다. 유능한 직장인은 생각과 의견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한다. 말이 길어지면 집중도가 떨어져 상대방은 지루하고 답답해진다. 직장에서의 말투는 존주오가 예의를 갖춰 말하는 것이 기본이며 대답을 할 때 직함을 넣어 말하되 너무 반복적으로 부르지 않는다. 적절한 언어 사용으로 전문성을 유지하고 말을 예쁘게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쁘지 않은 말을 안 쓰는 습관이 우선되어야 한다. 전화를 받을 때도 지켜야 할 매너가 있다. 저노하흫 받기 전에 발신자 번호부터 확인한다. 자신의 담당이 아닌 다른 전화를 당겨 받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자신이 담당자가 아님을 알려줘야 한다. 상사의 업무 지시에 상사의 의도와 원하는 결과물을 한 번에 파악하기란 어렵다. 다양한 질문을 통해 상사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스킬이 필요하다.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에는 신입사원이 하기 쉬운 실수나 업무 태도 등 다양한 매너에 대해 알려 준다. 



s********3 2024.12.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내용보기
일잘러란 '일을 잘하는 사람'입니다.그러나 조금 더 확장된 의미를 보면 일잘러는 좋은 업무 습관을 갖춘 사람이고 ,직장생활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업무 실력이 비슷할 때, 신뢰와 호감을 얻고 , 효과적으로 소통하며, 존재감을 어필할 줄 아는 사람이 일잘러로 인정받습니다. (-6-)신입사원은 누구나 이런 고민에 바지고 , 일을 잘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린다. 상사들도 각자의 위치에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내용보기

일잘러란 '일을 잘하는 사람'입니다.그러나 조금 더 확장된 의미를 보면 일잘러는 좋은 업무 습관을 갖춘 사람이고 ,직장생활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업무 실력이 비슷할 때, 신뢰와 호감을 얻고 , 효과적으로 소통하며, 존재감을 어필할 줄 아는 사람이 일잘러로 인정받습니다. (-6-)





신입사원은 누구나 이런 고민에 바지고 , 일을 잘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린다. 상사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고민이 많지만, 신입사원은 자신에게 확신이 없어서 더 힘들어한다.그런데 이런 고민을 하는 신입사원이 진짜 일을 못하는 사람일까? 대부분 그렇지 않다.,아직은 익히는 과정이고, 조금 서툴러도 된다. 선배 또한 후배를 지적한다고 해서 그 후배가 일을 못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13-)





사람들은 나의 실수 때문에 실망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실수를 내가 어떻게 인정하고, 대처하는지 그 태도를 보고 실망하는 것이다. 자신의 미흡했던 부분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인하는 태도와 진정성 있는 사과,오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지 등을 보일 때 사람들은 나를 더 좋아하고, 신뢰하게 된다. (-20-)





받은 명함은 바로 넣지 말고, 두 손으로 잡고 보며 명함의 내용 중 한 가지 정도를 언급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부득이하게 주머니에 넣어야 할 때는 상의 주머니에 넣는다. (-72-)





일의 언어를 잘 배워두면 어느 자리에서든 횡설수설하지 않는다. 자기 소개 한마디를 하더라도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즉, 일하는 사람에게 일의 언어란 유능한 사람으로 인정받는 최고의 무기인 것이다. (-95-)





어느 조직에서 어떤 직무를 맡든지 일을 잘하는 핵심 기술은 의사소통이다.그중에서도 핵심은 상사와의 소통이다.상사와의 소통은 대부분 지시와 보고의 과정에서 이루어진다. 지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진행상황을 효과적으로 보고하며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소통의 힘이다. (-124-)





첫째, 문제의 원인을 타인에게 돌림으로써 자신을 보보하려고 한다.둘째, 타인을 비난함으로써 자존감을 지키려고 한다셋째, 스스로를 피해자로 여기고, 남을 원망하면서 자기 자신을 보호하려고 한다.이러한 사람들은 타인의 지적을 잘 받아들이지 않으며 ,상황을 왜곡해 불평불만 하는 경우가 많다. (-172-)





스크린이 있는 회의실에서느 화면이 가장 잘 보이는 자리가 상석이다. 바깥 경치가 보이는 방에서 회식을 한다면?경치가 가장 잘 보이는 자리가 상석이다. 엘리베이터에서도 상석이 있다. 버튼을 누르고 ,타고 내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가장 덜 받는 조작 버튼 대각선 안쪽이 상석이다.자동차의 상석은 상황에 따라 닿라진다. (-188-)





신입사원들이 가장 놓치기 쉬운 것이 기록이다.기록의 중요성을 알고 있더라도 입사해서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몇 개월, 몇 년이 지나 버린다. 여행을 다녀오면 사진만 남는다는 말처럼 시간과 이력을 대변하는 것은 기록밖에 없다. 이제부터 신입사원들은 자신의 이력이나 성과를 글로 기록해두기를 바란다. (-230-)





작가 이은채는 중소기업 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대기업 임원이 아닌,중소기업에서,임원으로 일한다는 건, '프로 일잘러'가 아닌 '멀티 일잘러' 로서의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 세일즈의 매력, 영업 노하우에 대한 관심이 커질수록 스스로 성장하려는 동기가 커지게 된다..신입사원이 일잘러,호감받는 직장인이 되려면, 회사 내에 중책을 맡고 있는 임원의 입장, 일에 대한 개념,피드백이 우선 되어야 한다.





누구나 처음에는 신입사원이 된다. 적응과정에 속한다. 임원이라 하더라도 ,비슷하다. 상사가 되기 전, 신입사원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간다. 상사에게 꾸지람, 질책을 받는다 하서, 스스로 자책할 필요가 없다. 상사는 자신의 일이 신입사원을 가르치고, 고치는 역할이기 때문이다.신입의 자세와 태도를 보고,그 안에서, 일머리를 체크하고,평가한다. 임원이 보는 일잘러의 기준은 일에 대해 적극 임하는 자세와 태도다,. 일에 있어서 완벽을 기하는 것이 좋다.그렇다고 실패하거나,실수한다 해서,기죽지 않아야 한다.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성장의 기회로 만들어 나가는 그 과정 하나하나르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명함 하나 주고 받을 때도,일잘러 특유의 자세와 태도가 있다. 인사를 할 때도 마찬가지이며, 메너와 에티켓이 몸에 배어 있어야 호감과 신뢰르 얻는다.가장 중요한 것은 언어다. 비언어적인 행동과 언어적인 행동이 있으며, 자산이 학창 시절 써왔던 나쁜 언어 습관을 철저하게 버리고 다시 히사의 언어를 쓸 수 있어야 한다. 회사에 맞는 언어를 쓰고,사회의 금기어를 쓰지 않도록 자신의 이미지를 적극 바꿔야 한다. 상사에게 보고하고,피드백 받는 과정도 마찬가지다. 상사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신임이 상사의 이쁨을 받으며, 호감과 신뢰가 쌓인다. 살면서,우리가 마주하는 수많은 상황과 환경에 대해서,어떻게 대응하고, 어떤 방식으로 접긍해야 하는지, 실수 하고 난 이후, 어떻게 자신을 바꿔 나가야 하는지 , 꼼꼼하게 세세하게 정리해 놓고 있다. 내가 스스로 하기 나름이다. 당당하고,자신감 있는 신입사원이 되어서, 매순간 어떤 상황에서도, 멘탈을 유지하고, 메모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일을 잘하는 신입사원,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아는 직원, 발표나 보고를 잘하는 작원으로 인정받는다

k*******2 2024.12.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 내용보기
?누구나 신입 시절이 있기 때문에 남일이 아닌 것 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물론 지금 신입은 아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신입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뭐하나를 처리하더라도 잘 모르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물어가며 일을 처리할 수 밖에 없었고 무엇보다도 신입일 때는 마음 놓고 물어보기가 눈치가 보여 제대로 묻지도 못했던 것 같아요. 이럴 때 알아서 먼저 알려주는 선배가 있다면 정말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 내용보기

?누구나 신입 시절이 있기 때문에 남일이 아닌 것 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물론 지금 신입은 아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신입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뭐하나를 처리하더라도 잘 모르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물어가며 일을 처리할 수 밖에 없었고 무엇보다도 신입일 때는 마음 놓고 물어보기가 눈치가 보여 제대로 묻지도 못했던 것 같아요. 이럴 때 알아서 먼저 알려주는 선배가 있다면 정말 좋겠죠. 

 

그런 선배 역할을 해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직장 생활을 함에 있어서 일을 잘 해낼 수 있다면 직장 생활에 정말 큰 힘이 되겠죠. 우리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을 당연히 직장이나 다른 사람들이 인정해 줄거라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이 책에서도 이야기 하듯이 너무 자신을 희생해서는 안 될 거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제가 그랬던 것 같거든요. 책임감이 강한 성격이다 보니 내가 맡은 일은 확실히 잘 처리해야 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하다보니 완벽하려고 무척이나 애를 쓰면서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완전히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나를 챙기면서 일을 하는 요령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 속에서 이 부분을 읽었을 때는 많은 신입 사원들이 이 부분을 잘 알고 넘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젊은이들이 많다는 기사를 자주 접하게 되기도 하지만 지나친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네요.

 

아주 기본적인 것들도 책 속에 잘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직장에 따라서는 외근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외근 후 퇴근을 할 때 신경 써야 할 것들은 물론이고 점심 시간을 잘 지키는 것도 기본적인 것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외근 후 퇴근 같은 경우는 처음 직장 일을 시작한 경우는 잘 모를 수도 있고 묻기도 어려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세세한 부분들까지도 잘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어찌 되었든 간에 일단 입사한 이상 일잘러가 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직장 생활을 모두가 할 수 있음 좋겠네요.

 

d****h 2024.12.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내용보기
초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는 단기간에 직장 내 멀티 플레이어로 성장하는 법!지금은 혼자서 일하고 있지만 과거에 회사를 다닐 때 제일 고민했던 부분은 역시 인간관계였다. 업무는 힘들어도 할만했고 실력을 인정받았던 것 같은데, 유독 사람들과 부딪히거나 삐걱거리는 일이 스트레스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특히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와의 마찰이 좀 있었는데, 지금은 그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내용보기

초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는 

단기간에 직장 내 멀티 플레이어로 성장하는 법!


지금은 혼자서 일하고 있지만 과거에 회사를 다닐 때 제일 고민했던 부분은 역시 인간관계였다. 업무는 힘들어도 할만했고 실력을 인정받았던 것 같은데, 유독 사람들과 부딪히거나 삐걱거리는 일이 스트레스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특히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와의 마찰이 좀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행동했던 것이 후회가 된다. 입사 초반에 이 책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와 같은 책을 읽었더라면 큰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표정이나 인사와 같은 이미지메이킹부터 인간관계의 기술까지 회사 생활의 모든 것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이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저자 이은채씨는 현재 중소기업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고, 본인 스스로 ‘멀티 일잘러’에 가깝다고 한다. 특히 사회생활 경험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초보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썼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출근이 두려운 당신에게로 시작된 글은 6장 자기 계발 최적의 장소는 직장이다에서 끝이 난다. 소심한 직원의 용기를 북돋는 조언과 직장에서 써야 할 언어 구사법 그리고 직장 동료들과 소통을 잘하는 법과 스스로 몸값을 올리는 방법까지 매우 다양한 노하우가 소개된다.


내 개인적으로 재미있다고 여겨졌던 부분은 2장 : 당신의 가치를 빛나게 메이킹하라 였다. 업무를 잘해내는 것도 좋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을 조금만 다듬어도 빛나는 회사원이 될 수 있는 법. 특히 61쪽에 소개된 <신뢰를 쌓는 직장 생활 에티켓>은 특히 신입 사원들이 동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된다.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기, 지각 시 상사에게 사전 연락, 점심시간 엄수하기, 외근 후 퇴근 시 바람직한 태도 등등등, 까딱하면 놓칠 수 있지만 챙기면 우수 사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매너 혹은 에티켓에 대한 내용들이다. 회사에 막 적응해가는 신입들이 참고하면 좋을 깨알 같은 정보들이다.


제일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은 바로 5장 : 팀 속에서 빛나는 인간관계의 기술이었다. 사실 나는 다소 건방진 (?) 사원이었기 때문에 상사들과 그리 잘 지내진 못했었다.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있고, 신입일 때 이런 부분을 좀 공부하고 배웠더라면 회사 생활이 조금 다르지 않았을까? 싶다. 인간관계는 타고난 성격이 좌우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무조건 노력해야 한다. 남 탓과 불평불만은 최대한 줄이기, 내 업무가 아닌 일은 칼같이 거절하기 그리고 시기와 질투에는 단호하게 맞서라 와 같은 조언들은 신입 병아리들이 사람들 사이로 잘 섞여들어가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란 확신이 들었다.


조직 생활은 결코 쉽지 않다. 하루에도 몇 번씩 돌발 상황이 발생하는 곳이고,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단체이기 때문에 노련한 기술이 필요한 곳이 바로 회사이다. 나는 나름 나쁘지 않은 조직생활을 하긴 했지만, 만약 그때로 되돌아갈 시간여행 티켓이 주어진다면 반드시 나를 지켜줄 가이드북 하나는 챙겨서 갈 것 같다. 예전에는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서 혼자 삭이거나 눈물로 밤을 지새웠다면, 이 책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가 함께 한다면 무적의 회사원이 되지 않을까 싶다. 곧 사회로 첫걸음을 내딛게 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리고 좀 더 원활한 회사 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입사한김에일잘러되기이은채두드림미디어자기계발자기계발서리앤프리카페리앤프리서평단
m********g 2024.12.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자기계발]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목부터 사회초년생을 위한 책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저자인 이은채 님은 현재 중소기업의 임원으로 재직중이라고 한다.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공유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책의 앞부분에 저자의 직접 사인이 있어서 사회 선배님께 선물
"[자기계발]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목부터 사회초년생을 위한 책일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저자인 이은채 님은 현재 중소기업의 임원으로 재직중이라고 한다.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공유해 있는 책이다. 책의 앞부분에 저자의 직접 사인이 있어서 사회 선배님께 선물 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책의 내용은 엄청나게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신입사원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같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갔던 부분들이 있다.

퇴근과 동시에 일에서 탈출하기 특히 중요한 같다. 저자도 퇴근 이후와 출근 새벽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썼다고 한다. 취미생활이나 자기계발, 운동 퇴근 후의 활동을 생각해보아야 하겠다.

 

그리고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도 좋았다. "인사는 먼저 사람이 한다." "/후배 관계에 집착하지 말고 먼저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자"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인사만 잘해도 호감형이라고 한다.

 

사소하지만 알아두면 좋은 비즈니스 매너로 악수하는 , 명함 교환법 등도 알려주어서 좋았다.

전문성 있는 언어 사용을 알려주는 부분도 좋았다. 아차 대리 재치 대리 나누어 상황에 따른 예시를

들어주어서 이해가 되었다. "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라는 속담은 정말 맞는 말인 같다. 스몰 토크, 가벼운 칭찬 회하 생활에 있어서 말을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한 같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 추천 도서를 알려주는 부분도 좋았다. 저자의 추천도서는 첫번째로 대화법 관련 도서, 두번째로 사람의 심리와 인간관계에 관한 도서, 세번째로 금융과 재테크 관련 도서이다. 직장생활 말고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는 처럼 느껴진다면, 책을 읽을 것을 추천한다. 나도 예전에는 추리소설 소설류를 좋아했지만,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자기계발 서적을 많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다. 앞으로도 책을 많이 열심히 읽도록 노력 해야겠다.

 

#입사한김에일잘러되기#이은채#두드림미디어#북유럽서평단

k*****e 2024.12.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이은채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이은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취업을 준비하다보면 신입사원이 되면 어떻게 할 것이라는 부푼 희망을 가지고 취업하게 됩니다.신입사원이 된다는 것은 새로운 입사만이 아니라 새로운 규칙에 적응하고 맡은 일을 익히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등 많은 것을 내포합니다.하지만 많은 신입사원들이 이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자신의 능력도 펼쳐보지 못하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 이은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취업을 준비하다보면 신입사원이 되면 어떻게 할 것이라는 부푼 희망을 가지고 취업하게 됩니다.

신입사원이 된다는 것은 새로운 입사만이 아니라 새로운 규칙에 적응하고 맡은 일을 익히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등 많은 것을 내포합니다.

하지만 많은 신입사원들이 이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자신의 능력도 펼쳐보지 못하고 이직을 하거나 퇴직을 합니다.

이 책 《입사한 김에 일잘러 되기》는 힘든 성장 과정을 좀 더 여유롭게 극복하고 일잘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의미가 다양할 수 있고 조금 확장된 의미로 좋은 업무 습관을 갖추고 직장생활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업무 실력이 비슷하더라도 신뢰와 호감을 얻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며 존재감을 어필할 줄 아는 사람이 인정받습니다.

실수를 하더라도 실수를 인정하고 성장의 기회로 삼는 것은 대단한 내공이 될 수 있습니다. 실수는 성장의 터닝 포인트가 됩니다.

성격적인 부분이든 실수한 부분은 자신의 취약점일 때가 많아 이번 계기를 통해 확실하게 개선하겠다고 다짐하고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직장인에게 멘탈도 능력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쉽게 상처받아 더 힘들어합니다.

건강한 직장생활을 위해서는 타인으로부터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져야 합니다.

인간관계 속에서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올 때는 제3자의 입장에서 자신을 관찰해야 합니다. 

부정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시간이 길어지면 사람의 마음은 한없이 좁아집니다.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눈치채는 능력을 키웁니다.

어떤 관계에서나 상대방을 지나치게 배려하고 저자세로 일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겸손해 보이고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런 태도가 계속되면 상대는 슬슬 선을 넘기 시작합니다. 잘해줄수록 만만하게 보고 무리한 부탁도 하게되는 무례한 사람이 잇습니다.

무조건 남의 의견을 따르지 않습니다. 남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과 무조건 따르는 것은 다릅니다.

과도하게 친절하지 않아야 합니다. 친절함은 대체로 옳지만 지나틴 친절함은 상대가 이용하려는 심리를 부추기기도 합니다.


l*****0 2024.12.05.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