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단순히 말하기 기술을 넘어서, 상대방과의 관계를 어떻게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10대들은 친구, 가족, 선생님과의 소통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이 더욱 유용할 것입니다. 구매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