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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무술 고수는 존재할까? 현존하는 가장 무서운 무술 중 하나이고 고수가 존재하는 무술은 거합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림이 상당히 괜찮은 검도 만화이다. 미소녀들을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
하루는 검에 혼을 담을 수 있는 선천적 재능을 타고났다. 이러한 재능은 강한 운명과 연결되서 크게 되던지 아니면 누구도 알지 못하고 사라진다.
증조 할아버지와 관련된 옛 이야기 같은 태어난 일화도 그렇고 선천적으로 약한 몸을 대신한 기를 이겨낼지가 관건이다.
1권에서 우연치 않게 개성이 강한 학생들이 모여서 거합부가 만들어진다. 거합은 발도부터 마무리까지 하나의 예술로 승화할 수도 있는 깊이가 있는 무예다.
가상의 적을 상대로 무술을 배운다는 측면에서 자유자재할 수도 있는데 거합을 포함해서 무술은 어느 분야든지 웬만한 재능으로는 평생을 연마해도 그 뜻에 다가가기는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