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시작된 마르쿠스 가브리엘 읽기의 중간 기점. 저자의 주 논제(?)인 신실재론이 아닌 윤리학에 관한 책이다. 현재의 이슈, 어찌보면 제목대로 점점 더 어두워져 가는 이 시대의 불관용에 대한 저자의 작정한 듯한 비판이다. 진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두운 시대인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 즉, 이 책은 좀 더 읽혀져야 한다.
얼마전부터 시작된 마르쿠스 가브리엘 읽기의 중간 기점. 저자의 주 논제(?)인 신실재론이 아닌 윤리학에 관한 책이다. 현재의 이슈, 어찌보면 제목대로 점점 더 어두워져 가는 이 시대의 불관용에 대한 저자의 작정한 듯한 비판이다. 진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두운 시대인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 즉, 이 책은 좀 더 읽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