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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눈으로 갯벌을 바라보라 지혜가 모자라고 경험이 없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생명을 지키는일 오히려 아름다울수있다 ~* 길은 앞서 간 사람이 밟아서 생긴것이다 그래서 길은 사연이고 감정이다 오래됐지만 늘 새롭다 건강도 좋지만 걷는 김에 누군가의 길손이 되어보면 어떨까. |
지끔껏 앞선 이들 덕에 내가 이리 자유로이 평화를 누릴 수 있었고 이제 채 크지 않은 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주어야 하는데 계엄령이라니...야당이 아무리 못살게 굴어도...계엄령이라니...기생충...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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