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토마토처럼 붉어지는 것/ 자주 으깨지는 것/ 븕은 표정으로 읽다가/ 건널목 정지선에서 바라보는 노을 같은 것~슬픔과 단절과 고립의 벽을 말랑말랑한 토마토로 쌓아 붉게 물들이고자 하는 열망이 담긴 시집입니다. 칼날이 기다리는 수술대에 누워서도 문자를 보내며 태양을 발견하는 시집입니다.
사랑은 토마토처럼 붉어지는 것/ 자주 으깨지는 것/ 븕은 표정으로 읽다가/ 건널목 정지선에서 바라보는 노을 같은 것~슬픔과 단절과 고립의 벽을 말랑말랑한 토마토로 쌓아 붉게 물들이고자 하는 열망이 담긴 시집입니다. 칼날이 기다리는 수술대에 누워서도 문자를 보내며 태양을 발견하는 시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