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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는 우여곡절 끝에 친구 론과 헤르미온느가 있는 불사조 기사단의 비밀 본부로 가게 된다. 볼드모트에 대항하는 비밀 단체였지만, 정작 해리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기사단에 가입하지 못한다. 한편 퍼지 마법부 장관의 심복인 돌로레스 제인 엄브릿지가 호그와트에 부임하여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전혀 익히지 못하게 하자, 해리는 론, 헤르미온느와 더불어 ‘덤블도어의 군대’라는 모임을 조직, 몰래 마법을 익힌다. 이 일로 해리가 퇴학당할 위기에 처하자 덤블도어는 대신 죄를 뒤집어쓰고 마법부의 감시를 피해 몸을 감추는 이야기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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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올 여름방학때는 이책과 함께 보내고있습니다 일단 초등4학년짜리에가 장편의 소설책을 읽을수 있게 해준거에 감사드립니다 책이재미있어 영화도 함께보는데 영화에는 다담지 못한 이야기들이 나오나봐요 그것도 책보는 재미가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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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단숨에 읽어내려간터라 긴 장편소설임에도 지루해하지않고 오히려 다음권을 외치게 되는 마법같은 책. 저도 어릴때 해리포터 읽을때 다음권!을 외쳤지만 그땐 시리즈 전권이 나오지않아 언제 새로운 책이나올까 기다리는 맛도 있었어요. 전세대가 읽어도 재밌는 책입니다. |
| 불사조 기사단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다. 1권부터 재미 있게 읽었다. 해리 포터의 각 시리즈마다 재미와 매력이 있는데 이번 불사조 기사단 시리즈는 남학생들이 더 재미 있고 좋아할 만한 요소가 만은 것 같다. 해리 포터를 통하여 어린이들의 상상력도 키울 수 있는 것 같아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