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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1 덤블도어와 해리의 설득으로 호그와트 교수로 취임한 슬러그혼은 마법약 과목을 가르치고, 스네이프는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가르치게 된다. 슬러그혼의 첫 수업에서 해리는 혼혈 왕자라는 별칭을 가진 소년이 쓰던 책을 받게 되고, 그 책의 도움으로 마법의 약 수업에서 두각을 보인다. 한편 덤블도어는 해리에게 볼드모트와 관련된 과거의 기억들을 보여주며 볼드모트가 자신의 영혼을 7개의 호크룩스에 나누어 놓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두 사람은 호크룩스를 찾기 위해 볼드모트가 어린 시절 들렀던 동굴을 찾지만 별 소득을 얻지 못한다. 이야기는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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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왕자의 정체를 너무궁금해하는 아이, 하지만 스포하지않고 스스로 읽어라 했어요. 왜냐면 너무 중요한인물이기도 해서 계속 궁금해하면서 읽어내려가고있어요 중학교 가기전에 한번 읽히기 좋은 책같아요, 초등학교 고학년인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
| 아이가 좋아하다보이 시리즈를 계속 구매하고ㅠ있어요~~재미있게 보니 안사줄수가 없어요~~ 집중해서 보고있는 모습을 보면 다음권도 구매를 해야 할것 같아요 ㅎㅎ 뭐가 그리 재미 있는지 봤던걸 또보고 또보고 하고 있어요~~ 이번편을 다 보고 다음권도 빨리 구매해야겠어요~~ |
| 조엔 롤링의 상상력은 어디까지 일까 궁금해 질 정도이다. 볼드모트와 마법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시리즈가 이어진다. 혼혈 왕자로 통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가고 있는데 각 시리즈마다 재미와 매력이 있어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특히 초등학생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독서 습관을 연습하기에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