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해의 시작은 언제나 한경비즈니스이지요. 매주는 시간이 없어서 못보지만 흥미로워보이는 주제가 보이거나 이런 연말 연시 특정한 시기에는 꼭 챙겨보려고 합니다. 제목이 2025 트렌드인데 파괴자, 혼돈, 그리고 나 여서 호기심을 생겼습니다. 역시나 혼란한 국정에 내용도 씁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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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몰고 온 변화는 실제로 막강했다. 트럼프의 예고된 관세 폭탄은 전 세계를 혼란으로 몰아넣었고 특히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는 증시 하락으로 이어졌다. 그나마 우리가 내 새울 수 있는 건 소프트파워다. 케이팝과 K 드라마, K 푸드에 이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한국문학 또한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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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비즈니스 1512호 - 2025 트렌드, 파괴자 혼돈 그리고 나를 읽었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었던 2024년도 마무리되어가고 다가올 2025년에 대비해 여러 상황을 분석한 글들이 실려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재당선한 트럼프의 행보를 신경쓰고있고 국내적으로도 여러 사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