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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의 세번째 시집 #날만드는날오늘 은 엘프린스킴 시인이 일상 속에서 발견한 사소한 순간들을 시로 표현한 작품집이며 삶의 무게 속에서도 작은 기쁨과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힘을 전달하는 시집입니다. '날 만드는 날, 오늘' 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듯 하루하루가 스스로의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강조하며 독자분들께서 무심코 흘려보낼 수 있는 감정과 경험을 소중히 여기게 만듭니다. 이 시집은 단순한 시의 나열이 아닌 독자분들과 함께 걸어가는 '여정'을 떠올리게 하며 읽을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몰입감을 제공할거라 확신합니다. '날 만드는 날, 오늘'은 힐링과 자기 성찰을 원하시는 독자분들께 추천드리며, 시를 통해 마음의 휴식을 찾고자 하는 분들께 큰 울림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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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린스킴 시집은 늘 설레게 하는 기대감이 있다. 1집도 그랬고 2집도 그랬고 역시나 3집도 새로운 표지와 늘 감동을 주는 글귀들 다 알아들을 수 있는 시어선택에 진한 감동을 넣었다. 곁에 두고 자주 꺼내 읽고 싶은 시집 오래도록 소장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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