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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게리첸의 스파이 코스트(마티니클럽#1)
"테스 게리첸의 스파이 코스트(마티니클럽#1)" 내용보기
오늘 밤은 영하 10도인 데다가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했는데도 사람들은 2대의 순찰차 후미등을 넋을 잃은 듯 멍하니 바라보고 서 있었다. 하기야 메인 주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2월에 영하 10도라면 포근한 밤이라고 생각할 것이다.p.37오늘 서울은 기록적인 영하 10도의 날씨였다. 차 문을 여는데 바람이 확 제칠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기도 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읽고 있는 동안에는
"테스 게리첸의 스파이 코스트(마티니클럽#1)" 내용보기
오늘 밤은 영하 10도인 데다가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했는데도 사람들은 2대의 순찰차 후미등을 넋을 잃은 듯 멍하니 바라보고 서 있었다. 하기야 메인 주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2월에 영하 10도라면 포근한 밤이라고 생각할 것이다.p.37

오늘 서울은 기록적인 영하 10도의 날씨였다. 차 문을 여는데 바람이 확 제칠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기도 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읽고 있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었다. 그저 열심히 재미있게 흥미진진하게 읽을 뿐이었다. 





작은 마을에 은퇴한 60대 70대 전직 CIA 요원 5명이 과거를 소환당해 범죄수사에 참여한다는 얘기는, 최근에 히트가 된 리차드 오스만의 《목요 살인 클럽》 시리즈나 로보트 오스굿의 《말로 머더클럽》 을 연상케 하지만, 이 1탄 만큼은 세계적 스케일을 자랑하는 스릴러였다. 

2탄부터는, 여름에는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이 도시 퓨리티에 범죄가 일어나고  경찰을 도와 범죄 수사를 할 것 같은 터라 코지물이 될 것 같다. 3월 달에 나온다고 하는 2탄의 제목은 《 The summer guests》이다.
자, 이제 인상적인 영하 10도가 별거 아니라는 이 메인주 퓨리티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돌아가자. 

16년 전 정보 요원으로 은퇴한 매기 버드는 3년 전 이곳에 자리를 잡은 전직 동료를 따라 블루베리 목장을 사서 양계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의 이웃에는 MIT 기계공학과 교수를 지냈던 루터 윤트와 캘리라는 손녀딸이 살고 있었다. 숲에서 나온 동물들이 닭을 습격하지 않는지 주의하여 닭들이 제대로 알을 잘 낳아 이를 마을에 갖다 파는 것이 이들의 중요한 비지니스였다.


그러던 어느 날 비앙카라는 인물이 매기를 찾아와 다이애나 워드가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고문을 당한 뒤 살해당한 비앙카의 사체가 발견된다.

퓨리티 경찰서장 직무대행인 조 티보듀는 아무래도 모든 것이 이 매기를 가르키는 것 같다. 게다가 그의 친구라고 하며 마티니 클럽을 결성했다고 하는 벤 다이아몬드, 데클란 로즈, 잉그리드와 로이드 슬로컴 부부가 심상치 않다. 그의 수사를 앞지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는 한편 누군가는 잘 살고 있던 파리 아파트에서 킬러의 습격을 받고.

이야기는 16년 전 매기가 은퇴하게 된, 미국과 영국의 정보부가 러시아 스파이를 잡기 위한 시라노 작전과 관련이 있다. 누가 매기를 노리고 있는지 누가 다이애나 워드를 노리고 있는지 밝히기 위해서는 매기의 아픈 과거를 들춰야만 한다. 그녀는 과거 의류 수입 업체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방콕에 거주했었다. 거기서 그는 의료 봉사를 하다가 이제 영국으로 돌아가려는 의사 대니 갤러거를 만나게 된다. 이들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우연한 기회로, 대니는 수상한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필립 하드윅에게 고용되는데...


방콕과 몰타를 오가는 첩보전, 그리고 위험 속에 싹튼 사랑 등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이야기가 등장한다. 중간에 뿌려졌던 실마리들이 수습되고 그리고 모든 것이 다 밝혀지고 난 뒤에도 아직 아슬아슬한 부분이 남아 있다. '하드윅'이란 이름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이다.

하지만 2 탄 예고로 짐작컨대 그리고 이 5명의 각각 다른 비법을 가지고 있는 전직 정보요원들이 은퇴를 자신들의 인생의 은퇴로 받아들이지 않고 경찰의 수사를 넘어서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음에 따라 재미있는 코지물로 발전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무척 기대된다

왜 마치 이걸 즐기는 것처럼 들리죠? 
- 솔직히 은퇴는 그다지 우리에게 달갑지 않은 일이었죠. 지금도 여전히 예전의 능력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우리가 쓸모가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그다지 나쁘지는 않군요. 말하자면 다시 게임으로 돌아온 거죠. p.295

우리 다섯은 여기 이렇게 모이게 되었다. 다섯 인생의 경험이 여기 노련한 다섯 스파이와 함께한다. 은퇴가 곧 쓸모 없어진다는 걸 의미하지는 않는다. 여기 모인 사람들은 각자의 비법을 가지고 있었다. p.296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25.01.09. 신고 공감 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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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드가 생각나고 생생한 상상력을 더해줬다
"영화 레드가 생각나고 생생한 상상력을 더해줬다" 내용보기
CIS비밀 요원으로 활동 했지만 이제는 은퇴후조용히 자신의 삶을 사는 60대 그녀 '매기버드'그런 그녀에게 마치 도전장을 던지듯_집 앞에 보란듯 누워있는_ '처형' 당한 여성의 시신.시신은 죽기전 '고문'을 당했다.이마에 있는 두 발의 총상은 처형 방식이다.자 이제 매기는 자신의 위치가 노출 됬음을 알았다.그리고 사건이 '다이애나'라는 후배와 연결 되있음을 안다.그리고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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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비밀 요원으로 활동 했지만 이제는 은퇴후
조용히 자신의 삶을 사는 60대 그녀 '매기버드'
그런 그녀에게 마치 도전장을 던지듯_
집 앞에 보란듯 누워있는_ '처형' 당한 여성의 시신.
시신은 죽기전 '고문'을 당했다.
이마에 있는 두 발의 총상은 처형 방식이다.

자 이제 매기는 자신의 위치가 노출 됬음을 알았다.
그리고 사건이 '다이애나'라는 후배와 연결 되있음을 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이제 그녀가 직접 나서야할 차례인것 같다.

노년의 삶을 즐기고있는 그녀의 동료들에게 도움을 청해본다.
조용한 마을_ 눈에 띄지않고 조용히 살고 있던 그들.
'잉그리드,로이드 부부_데클란_벤'
 <이 '마티니 클럽' 은 정말 멋지다!(* ̄∇ ̄)>


'브루스 월리스' 주연의 영화#레드 가 생각났다.( ´?`)
은퇴한 스파이라고 무시하면 안 되지!
그들은 스스로 쉼을 선택 했을 뿐,
건드리면 언제든지 그 날카로운 이빨을 다시 드러낼수있다.

.
.

??
그들의 머릿속에는 100년 이상의 경험이 축적되어 있지만 시간은 흘러가게 마련이다. 젊은 요원들이 들어오고 우리는 점점 소모품이 되어가는 느낌이었다. (53)

??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에 계속 운전을 하며 그 곳을 지나쳐 갔다. 다시 한번, 나는 죽은 자들을 남겨두고 떠나야 했다. (161)

??
치열하게 산다는 것이 일찍 죽는다는 것을 의미하지만은 않았다. 때로누 그 힘든 세월이 자신의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난다는 의미일 뿐일 수도 있다. (167)

??
나는 20년 넘게 조국을 위해 봉사했다. 수없이 많은 거짓말을 해야 했고, 삶이 위태롭기도 했고, 심지어 목숨을 걸기도 했다. 이제 한 가지 임무를 거부함으로써 그 세월의 국가에 대한 충성은 무의미해질 것이다. (281)


??
나는 사후 세계를 믿지 않으며, 영웅적인 죽음을 맞이해 발할라(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전투에서 죽은 전사들이 머무는 곳) 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싶지도 않았다. (429)
c****4 2025.01.28.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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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잡을 수는 없지만... 나 안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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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CIA 요원이었던 매기 버드는 마지막 작전에서 컫란 아픔을 가지고 은퇴를 해서 조용히 시골에 닭을 키우고 설고 있다.\하지만 16년전의 사건은 매기를 다시 작전 한가운데로 데려다 놓는데...하지만 매기에게는 마티니 클럽이라는 전직 CIA요원 출신 동료가 있었고 무엇보다도매기 본인이 아직 녹슬지 않는 실력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했다.전직 CIA 요원의 활약도 좋았지만 마지
"세월을 잡을 수는 없지만... 나 안 죽었어" 내용보기
전직 CIA 요원이었던 매기 버드는 마지막 작전에서 컫란 아픔을 가지고 은퇴를 해서 
조용히 시골에 닭을 키우고 설고 있다.\
하지만 16년전의 사건은 매기를 다시 작전 한가운데로 데려다 놓는데...

하지만 매기에게는 마티니 클럽이라는 전직 CIA요원 출신 동료가 있었고 무엇보다도
매기 본인이 아직 녹슬지 않는 실력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전직 CIA 요원의 활약도 좋았지만 마지막 작전에 얽힌 매기의 과거 등등 모두 흥미로웠는데
매기를 둘러싼 남성들의 신경전까지 재미있었다.

다만 마지막 마무리가 다음권을 부르는 게 명백해서 이 한권으로 끌틍ㄹ 보지 못하는게 아쉬울뿐이다
YES마니아 : 로얄 d****y 2025.01.20.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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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코스트 / 테스 게리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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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님은 의사 출신으로, 메디컬 스릴러를 주로 집필한 작가님이라고 한다.스릴러 장르도 좋아하고 메디컬 장르 소설도 좋아하는 나로서는 참을 수 없는 조합이자나?게다가 아마존 올해의 미스터리 & 스릴러에  선정되었다고 하니 더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다티비 시리즈로도 제작이 결정됐다고 하는데 나중에 ott에 나오면 꼭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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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님은 의사 출신으로, 메디컬 스릴러를 주로 집필한 작가님이라고 한다.
스릴러 장르도 좋아하고 메디컬 장르 소설도 좋아하는 나로서는 참을 수 없는 조합이자나?
게다가 아마존 올해의 미스터리 & 스릴러에  선정되었다고 하니 더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다
티비 시리즈로도 제작이 결정됐다고 하는데 나중에 ott에 나오면 꼭 보고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25.01.09.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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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게리첸 스파이 코스트 읽고
"테스 게리첸 스파이 코스트 읽고" 내용보기
테스 게리첸의 외과의사, 파견의사 등 의학 스릴러물과 악녀의 유물 등 여성 콤비의 책들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나서 새 책을 샀네요. 역시 이름값을 합니다. 테스 게리첸의 책은 너무 재미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 마이클 코넬리, 존 그리샴과 함께 최고의 작가입니다. 무조건 추천하오니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테스 게리첸 스파이 코스트 읽고" 내용보기
테스 게리첸의 외과의사, 파견의사 등 의학 스릴러물과 악녀의 유물 등 여성 콤비의 책들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나서 새 책을 샀네요. 역시 이름값을 합니다. 테스 게리첸의 책은 너무 재미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 마이클 코넬리, 존 그리샴과 함께 최고의 작가입니다. 무조건 추천하오니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2 2024.12.25.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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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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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엔 목숨으로. 눈눈이이와 같은 그 말은 복수를 마음 먹은 누군가가 있다는 것. 그 존재가 의외는 아니었지만 혹시나 대니도 살아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하긴 그렇지 않았기에(확신은 못하겠지만ㅎ) 몇 십 년간 이어온 이야기가 흘러갈 수 있는 여지가 생겨 나름 좋은 결말이었다. 다 읽고 나선 제목이 모든 걸 담고 있구나,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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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엔 목숨으로. 눈눈이이와 같은 그 말은 복수를 마음 먹은 누군가가 있다는 것. 그 존재가 의외는 아니었지만 혹시나 대니도 살아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하긴 그렇지 않았기에(확신은 못하겠지만ㅎ) 몇 십 년간 이어온 이야기가 흘러갈 수 있는 여지가 생겨 나름 좋은 결말이었다. 다 읽고 나선 제목이 모든 걸 담고 있구나, 싶기도.
YES마니아 : 로얄 g*****2 2024.12.01.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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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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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 어플 메인에서 보고 끌려서 구매 했습니다 제작까지 확정이라길래 얼마나 재밌을까 해서 구매했는어요! 구매 한지 좀 됐는데.. 읽던게 있어서 이제 펼쳤습니다 ㅎㅎ 아직 초반만 읽고 있는데 내용이 흥미진진 합니다! 아껴 보고 싶은데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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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 어플 메인에서 보고 끌려서 구매 했습니다 제작까지 확정이라길래 얼마나 재밌을까 해서 구매했는어요! 구매 한지 좀 됐는데.. 읽던게 있어서 이제 펼쳤습니다 ㅎㅎ 아직 초반만 읽고 있는데 내용이 흥미진진 합니다! 아껴 보고 싶은데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y******1 2025.01.31.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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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길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스파이의 이야기
"책장을 넘길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스파이의 이야기" 내용보기
적과 싸우기 위해선 적의 수법을 알아야하고 그들과 같은 인식을 가져야 그나마 그들에게 맞설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런 인식들이 나를 마모시키고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을 오염시켰다. 스파이. 그들은 은퇴를 하면 어디서 어떻게 살아갈까? 자신의 정체와 직업, 생활까지 모든것을 주변사람들에게도 속여야하는, 스파이들의 삶과 고뇌는 어떤것일까? 16년만에 나를 찾아온 적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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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싸우기 위해선 적의 수법을 알아야하고 그들과 같은 인식을 가져야 그나마 그들에게 맞설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런 인식들이 나를 마모시키고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을 오염시켰다.
 
스파이. 그들은 은퇴를 하면 어디서 어떻게 살아갈까? 자신의 정체와 직업, 생활까지 모든것을 주변사람들에게도 속여야하는, 스파이들의 삶과 고뇌는 어떤것일까? 16년만에 나를 찾아온 적은 누구인지. 책장을 넘길수 밖에 없게 만드는 스파이 이야기였다. 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읽은 소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4.11.29.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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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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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섯개입니다! ㅎㅎ 다소 등장인물이 많아서 처음에 헷갈렸는데 읽을수록 다양한 관계가 얽히면서 이야기가 빌드업되는게 너무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이야기 끝 마무리가 다소 약한? 아쉬운? 느낌이였어요. 테스 게리첸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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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섯개입니다! ㅎㅎ 다소 등장인물이 많아서 처음에 헷갈렸는데 읽을수록 다양한 관계가 얽히면서 이야기가 빌드업되는게 너무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이야기 끝 마무리가 다소 약한? 아쉬운? 느낌이였어요. 테스 게리첸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i****d 2025.03.11.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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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 내용보기
무엇보다 매기의 독서모임, 마티니 클럽 멤버들의 다음 활약이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는 특히 데클란의 캐릭터가 멋지다고 생각한다. 긴장되는 과거 사건과 의문투성이지만 평온한 현재를 오가는 설정과 이야기의 템포가 아주 좋았고 다음 시리즈가 무척이나 기대되는 책이었다. 테스게리첸의 스파이 소설로의 변신은 성공적이라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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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매기의 독서모임, 마티니 클럽 멤버들의 다음 활약이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는 특히 데클란의 캐릭터가 멋지다고 생각한다. 긴장되는 과거 사건과 의문투성이지만 평온한 현재를 오가는 설정과 이야기의 템포가 아주 좋았고 다음 시리즈가 무척이나 기대되는 책이었다. 테스게리첸의 스파이 소설로의 변신은 성공적이라 할만하다. 
m*****2 2024.12.15. 신고 공감 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