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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미모사의 75일 3 벌써 완결권입니다. 1권부터 흥미롭게 보면서 구매했는데 벌써 완결이네요~! 너무 재미있게 봐와서 그런지 너무 짧은 것 같네요. 좋아하는 소재로 스토리 보는 내내 재미있었고 이렇게 마무리지어서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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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혼자 밥을 먹어 왔지만 처음으로 누군가과 함께 식사도 하게 되면서 어쩐지 가족같다는게 이런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이런 일상이 줄곧 이어지길 바라는 주인공, 그러나 방에서 소리가 나서 가본 그곳엔 아버지 타케시가 미모사를 강제로 제압하고 있는 장면을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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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을 드디어 읽게 됐습니다 2권을 읽은지 오래돼서 다시 2권 후반부터 읽고 3권을 이어서 읽었습니다 2권 후반 전개도 충격적이였는데 3권의 전개도 2권 못지 않게 충격적이네요 솔직히 결말이 어떻게 될까 감도 잡히지 않았는데 결국 파국으로.. 표지 뒷면에 적힌 미모사의 대사처럼 사람을 죽인자는 영원히 행복해질 수 없었네요.. 더럽고 힘들게 걸어온 길이여도 둘이 행복하길 바랬는데ㅠㅠ 미모사는 슈토(도련님)랑 지내면서 마음이 여려지고 가족에 대한 따듯함 감정을 갖게 되면서 희망을 가졌지만 2권 슈토의 충격 발언으로부터 많이 흔들리고 결국 체념과 자멸의 결과를 맞게 되었네요 무엇보다 미모사의 행복만큼은 빌었는데ㅠㅠ 최종의 결말은 모두에게 파국으로 끝나 어느 정도 예상은 됐지만 이러한 형태의 파국일줄 몰랐네요 3권의 이야기치고 꽤나 자극적이였고 재밌었고 씁쓸하고 허무하기도 하네요 책을 다 읽고 '나와 미모사의 75일'이라는 제목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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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흥미로워서 구매했는데 3권이 완결이라니....ㅜㅜ 너무너무 짧은 것 같아요.....말도 안돼...ㅜㅜ 그래도 보는 내내 재미있었고 여기서 끝내는게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좀 더 길게 작품 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