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는 5가지의 주제로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각 주제를 다루면서 존중, 자기분화, 분화와 미분화 등의 중요한 개념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책을 읽으면서, 제공되는 척도를 통해 자기분화 수준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
|
오랫동안 가족상담을 연구한 저자의 쉬운 언어와 풍부한 예시로 가족치료 이론에 대해 '맛보기' 할 수 있는 책이다. 가까운 관계가 어렵거나, 친밀한 대상과의 갈등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유용할 듯 하다. "부모한테 받은 게 없어서 자녀들을 어떻게 키울 줄 몰랐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 거예요. 엄마가 스스로 책임지고 끝내야 될 이야기지, 자녀한테 이해를 구할 일은 아니예요." (본문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