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사람은 자기의 형상으로 창조하셨다. 이 절대진리는 믿는 사람이 이종록의 [성서로 읽는 디지털 시대의 몸 이야기]에서 하나님의 형상의 지음을 받은 우리 몸을 죄악시 하는 잘못을 지금 우리도 범하고 있음을 안다. 사실 우리의 죄는 몸덩어리만 아니라 전인격이 죄덩어리이다.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사실 이 말은 기독교 진리의 핵심이다. 곧 예수를 말함이여 그 예수가 성육신 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오셨다. 이것은 인간 이성이 결코 범잡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일이다. 23쪽에서 이종록은 "하나님은 언제나 ''삶으로 초울''하는 존재이다." 말하지만 사실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인간과 함께, 곧 인간 안에 존재함을 증거하고 있다. 인간에 계신 하나님. 초월만이 아니라 내재하시는 분이다. 그는 성육신을 하나님의 초월의 가장 결정적 사건이라 하지만 인간에게 오신 사건으로 초월과 내재이다. [아가서]는 사실 음란할 정도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이 성적 표현을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우리 성경은 너무 완곡하게 번역하였다. 서로의 몸을 본다. 몸을 보는데 왜 음란하게 읽히지 않을까? 그들은 젊은 몸만을 사랑하지 않았다. 늙은 몸도 사랑하였다. 에로스에서 아가페로 그들은 승화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내어 주었다.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인간은 몸 자체이다. 몸은 그저 우리 육신 덩어리가 아니다. 바로 인간 자신을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몸을 천하게 여기는 일을 해서는 안되리라. |
| <<성서로 읽는 디지털 시대의 몸 이야기>> 유랑인 마음대로 읽어보면 말이지 이 책의 제목은 이런 식으로 바뀌어야 한단말이거든 .<< 성서에 나타난 몸에 대한 자료를 근거로 한 인식론적 시대에 현상적 존재에 대한 이야기>> 정도로 고쳐쳐야 할 것이로다. 이 책을 읽으실 때 성서에 관한 이야기로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대충 책 덮고 차라리 성서나 구약이든 신약이든 읽으시길 바라단 말이거든 .. 내 이야기를 들어보자 말이지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몸은 중요하다인ㄴ데 말이지 그대들은 생각나시는가 전에 유랑인이 씨부린 글 말일세 << 다이어트의 성정치>>라는 책의 씨부림과 연관이 있다고 보아도 좋을 몸에 대한 이야기이거든. 몸이란 것은 말이지 그대들 생각해보시란 말이거든 그대들의 몸을 지켜보시란 말이거든 절시 혹은 관음의 자세로 몸을 보지말고 말이지 아름다운몸으로 보잔 말이거든 여기서 말이지 아름다운 몸은 정신을 담는 아름다움이라고 보아야할 것이거든 이야기를 들으시는 데카르트네 씨부림을 들어본 자라면 정신이 우선한다는 말을 할 것이네만 가만히 생각해보시게라 정신이 있다한들 눈에 보이지 않고 말해서 들리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는 말이거든 그래서 몸을 사용하는 것이야 도구가 아니라 하나의 목적이라는 것이거든 거 여러분도 잘들 아시지 않느냐 말이지 성서라는 세상 초유의 베스트 셀러에서 주인공이 누구인가 누구 때문인지 생각해보란 말이지 예수 아닌가 말이지 예수는 신이 아닌가 그들이 신으로 모시는 하느님은 몸이 없으시단 말이거든 뒤져보란 말이지 어디에도 없단 말이지 - 사실 이 부분에선 자신이 없다 유랑인 멋적어 웃는다 누렇게 변색된 이를 보시라- 그래서 말이지 예수라는 아들을 이 세상에 몸을 챙겨서 보냈더란 말이거든 그렇다면 이런 말도 가능하단 말이거든 놀라지 마시라 옆에 우황첨심환 있음 드시라 물 드릴까? 예수 그 아저씨 33년을 인간으로 살았다. 게다가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아저씨 배고픈 인간을 자신의 몸으로 먹이기도 했단다. 여러분도 아시지 않느냔 말이다. 이것은 나의 살이고 이것은 나의 피다 이러고 사람을 먹게 했단 말이거든 이 아저씨 사기꾼ㅇ의 기질이 다분하단 말이거든 사실 그는 완벽한 사기꾼이로다. 그러나 좋은 쪽으로 사기치는 바람에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이름을 남겼다.그리고 말잊 마지막으로 정말 대단한 사실을 발표하겠다. 33년간 살다가 죽었다. 죽었다는 것이 무슨 특별함이냔 말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실 것이다. 신이라는 것이 죽는다는 말들어 보셨는가? 그리고 신의 아들이 신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말을 들어보셨냔 말이다. 예수는 죽었느니라 그래서 더욱 인간에게 인간답게 여겨지고 인간 세계에 영원히 사는 신이되었도다 죽어서 살았노라 칼칼칼[유랑인 웃는소리] 믿음이란 말이지 인간이기 때문에 하릴없는- 어쩔 수 없는 이라는 순 우리말이란 것을 노파심에서 슬쩍 뱉어본단 말이거든 할 수 없다는 뜻이 아니거든 유념하시란 말이지- 죽음 즉 필명성에 대한 대안적 성격이 강한 거싱라는 것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여러분도 아시겠단 말이거든 필멸의 존개가 불멸을 꾸는 꿈이란 것이 종교란 말이거든 내 말이 틀렸는가 틀렸다고 씨부릴 여러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거든 그냥 내 말은 노망난 늙은이의 씨부림이로 객적은 소리라고 생각하시게나 칼칼칼 예수도 뛰어넘지 못한 것을 겨우 죽음으로써 이루어낸 것을 한 낱 인간이 어찌 어찌 넘어서려하는간 말이다. 이런 미친 년놈들아! 칼칼칼 데카르트네 객들이 씨부린 것이 거기 뭐시냐 코기토가 아니냔 말이거든 코기토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그렇다면 육체의 중요성은 그만큼 뒷방 늙은이처럼 멀어지는 것이거든 앞에서도 이야기 했었지만 말이지 존재한다는 것만 중요하다면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것이냔 말이거든 눈이 있어야 존재라는 것도 인식하지 잡소리를 먹든지 듣던지 해야 알 것이 아닌가 그래 그렇단 말이다. 눈에 보여야 인식하고 소리를 들어야 인식하지 않겠느냔 말이다. 인식하려면 보아야하는데 인간이란 것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말이다. 몸이지 몸이란 말이다. 여러분이나 나나 가지고 있는 몸이란 말이거든 몸이 있었기에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미약한 존재인 인간들이여 몸을 경배하라 짱!짱! 짱짱난다. ~~ 몸짱 얼짱 어 허 많구나 많아 짱나는 많구나 아하 ~~ 관능적인 몸이로다. 아름다운 몸이리라 어허 그런데 말이다. 내 눈에는 허연 작대기가 보인다. 내 눈이 짖물러지고 있나보구나 바가지 바가지 해골바가지 작대기들로 이루어진 이어진 것들이거든 이것도 저것이고 저것도 이것이구나 그저 잘 그린 그림과 잘 입은 육신이로다. 무엇이 다르단 말이냐 두 발로 걷지 못한다고 해골이 어디 가느냐 백만장자라 해골바가지를 가지고 있지 않느냐 관 속에 들어가면 말이다. 이 사람 저 사람 다 죽으면 말이다. 돈 가지고 갈래 여러분들 가지고 갈 수 있다면 가지고 가봐라 내가 특허내주마 돈 많이 벌거다 그런데 말이다. 죽은 것 맞냐? 만약 영혼을 분리해낼 수 있고 거기서 빠지는 열로 에너지로 치환시킬 수 있다면 지구는 석유가 필요없어질 것이란 말이거든 그렇지 못해서 말이지 인간은 죽어서 또 다른 인간을 만들어 낼 재료 흙이 된단 말이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