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김없이 등장인물의 이름부터 나를 웃긴 빈손이 해적.. 시리즈 입니다. 전작들과 비교해 감동은 두배였지만, 후반의 솔로몬이 훔친 보물의 이야기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을 인용해 창의성 면에서 약간 섭섭했습니다. 대항해시대의 이야기를 빈손이 답게 쉽고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갔지만 중간중간의 배에 대해서 나클래용과 빈손이 나누는 대화에서는 정확히 배의 어떻게 생긴 어떤 부분을 말하는지 궁금했기에 배의 구조에 대해 설명한 그림이 하나쯤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하지만 이 두개의 아쉬운 점을 빼고나면 완벽하게 재미있고 지식이 쌓이는 노빈손 이었습니다! 86P의 오타가 옥의 티. 빨강머리는 왜? 라는 부분의 설명란의 '유멜라닌이 많으면' 갈색-검은색 계통을 띄게 되고, '유멜라닌이 많으면' 노란색-붉은색 계통을 띄게 된다. 두번째 '' 안의 유멜라닌은 페오멜라닌일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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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은 타이머신의 장난으로 400년전 대항해 시대(?)에 떨어지게 된다!!!!하필 떨어진 곳이 ‘구린데용’이 선장인 ‘벼락부자 호’ 해적선이었다. 노빈손은 해적선에 처음 왔을 때 오해를 받아 구린데용 선장에게 죽을 뻔했지만 선장이 못푸는 암호(문장)을 해독 하여서 다행히 살게 되는데 그 암호가 참 신기했다. 글을 여섯 문장씩 써서 읽는 것인데 그걸 또 원으로 그려서 읽는 것이었다. 옛날에 자객이나 닌자들이 편지나 쪽지를 전 할때 쓰는 방법 같았다. 눈이 반짝 +ㅁ+했다.
하지만 돼지섬에 가서 솔로몬의 해골을 찾아야하기 때문에 많은 비용이 들었다. 구린데용은 할수 없이 노빈손을 노예로 팔기로 했다. 이슬람도시에서는 내알라도 여왕이 똑똑한 노예를 산다고 했기 때문에 비싼 값에 사드릴 수 있었다. 노빈손은 내알라도 여왕이 푸는 어려운 문제를 풀고 나서 노예가 되었다. 그런데 잠을 자고 일어나니 노빈손은 구린데용의 부하가 되었다. 내알라도 여왕은 캡틴솔로몬이라는 사람이었다. 캡틴솔로몬은 도어양의 해적들이 전설로 떠받드는 사상 최강의 해적 선장이었다. 캡틴솔로몬은 똑똑한 노빈손을 데려가서 돼지섬에 데려가라는 명령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어느날 믿었던 다태우스가 많은 왜구군함을 데리고 왔다. 노빈손이 수상하다고 구린데용에게 말했지만 구린데용은 다태우스를 믿고 많은 돈을 맡겼다. 정작 다태우스는 그 돈을 써서 왜구 군함을 데리고 온 것이다. 또 벼락부자호 최고의 목수 나클래용과 벼락부자호 용감한 바다 사나이 구린데용 선장과 의리있는 갑판장 ‘마구베스키’ , 그리고 여러 선원들과 벼락부자호 용감한 바다 사나이 구린 클래용을 괴롭히다가 나중에 선장자리를 노려 구린데용선장과 마구베스키 갑판장을 고문한 나쁜 다태우스를 붙잡아 창피를 당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책의 중요한 인물은 바로 알조아라의 내알라도 여왕이다. 사실은 그 저주로 유명한 캡틴 솔로몬이다. 원래는 저주 때문에 죽지를 못하다가 노빈손 덕뿐에 소원대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편히 눈을 감을수 있게 되었다. 느낌점은...딱히없지만 나도 노빈손처럼 보험심이 강한 사람이 되고 싶고 구린데용이 멋진 활약을 한것 같아서 넘흐 멋있었다. |
| 진짜 이 책 대단합니다! 간단하고 유용한(?) 과학에 대해 간단하게 알 수 있으며 내용 진짜 흥미진진합니다. ' 여기서 그만 읽어야지~' 하고 잠자리에 누워서 그 다음이 너무너무 궁금해서 또 읽게 돼는 중독성 책이랍니다. ^^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진 모르지만 진짜 재밌고 노빈손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제목 만큼이나 멋지고 흥미로울 것을 짐작을 하고 구입하여 봤더니!!! >ㅁ< 진짜 재밌엇어요~ 암호를 풀고 문제를 맞추는 부분이 정말 재밌었어요. 암호나 퀴즈는 노빈손이 맞춰야 하는 건데 괜히 저까지 두근두근 거리고 머리를 굴려가며 맞추려는 상황이 진짜 흥미진진 햇답니다! 적극 추천하고요!! +_+ 부하 한명.. ' 니들 밥 다태우스' 가 그들을 배신했을 때도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승부가 날 것인지.... 진짜 이 책은 읽으셔도 실망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진짜 재밌게 읽었거든요. 노빈손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진짜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진짜 오버하는 것으로 보일지 몰라두, 그만큼 재밌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