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에서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 타이틀 입니다. 전 세계 최초라지만 유럽의 몇개 국가에 이틀인가 밀려서 나온 작품이죠. 2001년도에 반지의 제왕에 이어 최고 화제작이었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을 영화화 했다는 것도 커다란 이슈거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원작에 충실하고 모든 세대가 다 볼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었지요. 워너에서 신경써 출시한 만큼 패키지와 스페셜 피쳐 모두 다 훌륭합니다. 자주 볼만한 영화는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소장용으로 하나 정도 비치해 두면 손님맞이에 무척 좋을 것 같습니다. 화질과 사운드는 레퍼런스급이나, 원작에 충실하려고한 나머지 원작의 분위기도 살리지 못하고 영화적 재미의 요소도 반감된 스토리가 아쉽다. 그러나 해리포터 책을 읽고나서 그 속의 상상했던 장면들이 나올때의 느낌이란 워너의 매트릭스 이후의 최고의 퀄리티작품, 원작의 탄탄한 시나리오에 살아있는 아역들의 개성이 폴폴 묻어나옵니다. 사운드 역시 굉장하죠. 서플 디스크 보는데 공략집이라도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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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마트에서도 이가격에 판매하는데요.. 이게 시디 두장인데 한장은 영화고 한장은 에피소드 비슷한 구성인데 자막과 언어선택이 까다롭고 한번에 잘 안되요 특히 tv dvd로 볼때요, 컴퓨터로 보면 그래도 선택사항이 쉽게 되는데요 역시,,시디가 왜 싼가 했더니,,좀 그렇네요 그리고 다른 시디 한장은 계속 화면이 멈춰서 짜증나요 에피소드라 안봐도 되지만 괜한 시디 두장으로 만들어서리.. 이게 원래 태국에서 아시아권 겨냥해서 만든건지 어쩐거지,,좀 구성이 어설퍼요 화면은 깨끗합니다 우리 애들이 어릴때 이 영화를 했었는데 그때 못보여줘서 이번에 해리포터 영화 씨리즈로 다 보여주려고 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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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는 내게 있어 최고의 작품이다. 소설책을 잘 보지 않고 만화만 선호하는 내가 학생 시절에 부모님이 사주셨던 것이 바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었다. 읽는 순간 날 사로잡게 만든 작품.
영화가 나왔다는 말을 듣고는 정말 너무 좋아 보게 되었고, 아직 DVD를 구입하지 않았지만 바로 리스트에 넣어놨다. 돈이 생기면 바로 구입하자는 생각으로.
해리포터를 보면 마치 빨려 들어갈것만 같은 멋진 영상들, 그리고 해리 포터가 처음으로 호그와트의 입학하는 모습을 담아낸 영화. 볼드모트의 모습이 나타났고 캐스팅도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도 1학년인 만큼 풋풋한 모습에 귀엽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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