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노 마사히로는 세이메이와 비교당하는 걸 싫어하여 "세이메이의 손자"라고 불리면 "손자라고 하지 마!"라고 발끈하며 언젠가 세이메이를 뛰어넘을 거라고 벼르고 있다. 그래도 세이메이를 내심 존경하며 의지하고 있다. 1권은 재미있었다 |
| 그림체 귀여워서 다른책이랑 비슷한가? 싶어서 구매했어요. 아직 1권박에 안읽어서 그런지 아직까지 재미있게 못느꼈는데 계속 읽어봐야 알겠어요. 일본종특인게 음양사 같은거 굉장히 이야기 많네요. 그만큼 관심 많다는 소리이겠져. 신기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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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캐릭터들이 벌이는 판타지이야기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느낌과 매력적인 스타일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