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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중인 작품 도판이 크고 간략한 정보와 설명으로 구성된 가이드 북입니다 전 연령대가 이해 할 수 있게 합스부르크 제국과 전시 된 작가들(1900년대)의 작품에 대한 해설과 전시 중에 판매 되고 있는 굿즈들에 대한 정보가 주르륵 나옵니다. 페이지 수에 비해 가격이 높이 책정 되었고 글자 수도 적습니다. |
| 국립중앙 박물관에서 레오폴트 미술관 전시를 기획하였고 이를 위해 한경아트에서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을 출간했어요. 전시회 전 후에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에곤 실레 컬렉션을 비롯해 구스타프 클림트, 오스카 코코슈가 등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어요요 |
| 보통은 전시를 보기 전에 관련있는 자료가 다양하게 있기 마련인데 이렇게 대놓고 전시를 보기 전 용도로 제작된 책은 처음이고 워낙 전시 예매가 힘들었고 지방에서 전시를 보러가는거라 겸사겸사 기대를 가지고 구매했습니다. 내용 자체는 생각보다 전시에 큰 도움은 안되었고 유명 전시라 관련 자료를 정리해 둔 유튜브 영상들이 오히려 도움이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