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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이후 취직을 위해 누구보다 빨리를 외치며 달려왔다. 남들보다 더 잘하고싶었고, 남들보다 더 빨리 해내고싶었다. 언제나 힘들고 바쁘게 살아왔지만 돌이켜보면 쉼은 없고 성과는 없던 지금 쉬어가도 괜찮다, 느려도 괜찮다고 위로해주는 책이다. 일상에 여유가 필요할 때 읽어보시길 바란다. |
조급하고 뭔가를 해야할 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힐 때, 책 제목처럼 조금은 느긋해지는건 어떨까? 다들 뛰어간다해도, 지금 걷은게 최선이라면 걸어갈 수도있고, 걷다가 쉬어갈 수도... 느려도 아니 느리기에 잘 살수도 있으니까. 나는 내 속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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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조급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읽어보면좋을 에세이 만화책입니다 저도 성격이 참 급합니다. 여유가 없어요 무언가를 빠르게 하면 좋은점도 있으나 때론 실수할때도 있고 놓칠때도 많아요. 반면 우리 아이는 천천히 ~느긋한 아이입니다 급한 엄마와 느긋한 아이 때론 기다려주지 못하고 재촉할때도 있어요 누군가 보다 나를 위해 조금만 .. 여유있게 살아갈 필요도 있는거 같아요 조금만 더 천천히… 느려도 괜찮다고 이야기 해주는거 같아요 |
| 요새 이런저런 일로 마음이 많이 복잡하고 힘들었는데 작가님의 책을 읽고 나니 제 마음을 토닥토닥 도닥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체와 작가님의 이야기가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작가님 좋은 책 출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