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 중의 필독서여서 읽었습니다. 기도에 관한 책이 너무 많아서 큰 기대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서문에서부터 큰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 땅에 사는 인간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에게 감히 이야기할 수 있는,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것이 기도라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것 같습니다. 첫부분에 언급된 우울질의 예레미야가 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공감도 되었습니다. 이제
교육과정 중의 필독서여서 읽었습니다. 기도에 관한 책이 너무 많아서 큰 기대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서문에서부터 큰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 땅에 사는 인간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에게 감히 이야기할 수 있는,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것이 기도라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것 같습니다. 첫부분에 언급된 우울질의 예레미야가 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공감도 되었습니다. 이제 낙타무릎의 야고보를 꿈꾸며 저도 더욱 기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