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브리지 세계사를 지금까지 계속 구입해오고 있고 5권째 읽고 있는 중이다. 역사책이라는 것은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되어 새롭게 나오기 마련이고, 너무 오래전에 역사책 한권을 읽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꾸준하게 새로운 정보로 업데이트된 역사책을 보아야한다. 이러한 점에서 캠브리지 세계사는 지금까지 나온 역사책 특별히 세계사와 관련하여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한다. 워낙 방대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을뿐만 아니라 해당 역사 저자들도 저명한 역사학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이 시리즈가 기다려지는 요인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12권째가 출판되었고 앞으로도 수십권이 시리즈로 더 나오리라 본다. 이시리즈만 다 모아도 여느 책장 하나를 꽉 채우지 않을까 한다. 각권의 책값이 여느 책보다 비싼 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희소성의 측면에서 구입을 고려해본다. |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세계의 환경”과 “거대 지역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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