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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 읽어도 재미있는 그림책을 소개할께요. 귀여운 발을 따라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돼요. 펭귄 친구는 자신의 발이 너무 조금만해서 마음에 들지 않아요. 만화속의 주인공 독수리처럼 멋진 발을 가지고 싶어요. 아빠에게 자신도 멋진 발이 가지고 싶다고 투정을 부리죠. 아빠는 자신의 발에 얼마나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다른 동물들의 발 이야기를 해주어요. 다른 동물들에 대해 알려주기 전에 자신의 발이 왜 멋진지 알아야겠죠? 펭귄발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어요. 바다표범, 북극여우, 호랑이, 토끼 등 16종의 동물이 나와요. 생각보다 정말 많이 나와서 동물들의 발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우리가 동물의 발의 모습을 그림으로 찾기만 해보았지만 발이 정확하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생각해보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너무 유익한 그림책이네요. 과연 우리의 펭귄은 자신의 발을 마음에 들어했을까요? 더이상 멋진발을 가지고 싶다고 아빠에게 투정을 부리지 않는 펭귄이 되었을까요? 책을 다 읽으면 동물들의 발 그림과 동물들의 발자국 그림이 나와요. 발자국을 보고 어떤 동물의 발자국인지 맞추어 보면 좋을것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의 발을 그려보거나 동물의 이름을 종이에 써서 무작위로 뽑기를 한 후 그림을 그려 맞추기 게임을 해도 재미있을것같아요. 나중에 아이들과 함께 독후활동으로 꼭 해보아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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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 읽어도 재미있는 그림책을 소개할께요. 귀여운 발을 따라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돼요. 펭귄 친구는 자신의 발이 너무 조금만해서 마음에 들지 않아요. 만화속의 주인공 독수리처럼 멋진 발을 가지고 싶어요. 아빠에게 자신도 멋진 발이 가지고 싶다고 투정을 부리죠. 아빠는 자신의 발에 얼마나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다른 동물들의 발 이야기를 해주어요. 다른 동물들에 대해 알려주기 전에 자신의 발이 왜 멋진지 알아야겠죠? 펭귄발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어요. 바다표범, 북극여우, 호랑이, 토끼 등 16종의 동물이 나와요. 생각보다 정말 많이 나와서 동물들의 발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우리가 동물의 발의 모습을 그림으로 찾기만 해보았지만 발이 정확하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생각해보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너무 유익한 그림책이네요. 과연 우리의 펭귄은 자신의 발을 마음에 들어했을까요? 더이상 멋진발을 가지고 싶다고 아빠에게 투정을 부리지 않는 펭귄이 되었을까요? 책을 다 읽으면 동물들의 발 그림과 동물들의 발자국 그림이 나와요. 발자국을 보고 어떤 동물의 발자국인지 맞추어 보면 좋을것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의 발을 그려보거나 동물의 이름을 종이에 써서 무작위로 뽑기를 한 후 그림을 그려 맞추기 게임을 해도 재미있을것같아요. 나중에 아이들과 함께 독후활동으로 꼭 해보아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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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관련책들이 집에 여러개 있는데요 동물들의 생김새, 꼬리, 먹이, 해부학 나름 여러 책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발 ??에 관한 책은 처음이예요 발? 발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이 많은지 궁금했는데 한장한장 넘길수록 신기하더라구요 다른 동물책을 읽으며 궁금했던 낙타는 어떻게 모래에 안빠지고 잘 걷나?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했어요 이런 궁금증을 해결하게 도와준건 자기발이 싫은 펭귄 덕이예요 주인공으로 나오는 펭귄은 발톱맨의 강력할 발톱이 부럽고 자신의 발은 초라해보여요 그런 아들펭귄에게 아빠펭귄이 왜 펭귄의 발은 이렇게 생겼는지 다른 동물들의 발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쓰임과 특징이 있는지 알려줘요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잘 읽었다면 마지막페이지 누구의 발자국인지 찾기에서 다 맞출 수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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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차야다 . 지음 표지를 보며... 발발 누구발? 표지에 가득한 발 그림을 보며 어떤 동물의 발인지 생각해 보면서 발 팬클럽에 입문을 알립니다. 여러분은 어떤 동물의 발인지 알아보시겠나요? 넓적한 발, 뾰족한 발, 끈적한 발, 복슬복슬한 발… 갖가지 발로 엿보는 동물의 세계 각기 다른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16종의 동물이 한자리에! 다양한 발을 관찰하며 동물의 생태를 이해해요
줄거리... 아빠, 나는 내 발이 싫어요!
왜 펭귄은 발이 몽땅해요? 나도 멋진 발을 갖고 싶어요! (길고 큰 다리 무서운 발톱) 아빠 펭귄 말: 펭귄 발이 이렇게 생긴 건 특별한 이유가 있어. 다 듣고 나면 네 발이 마음에 들걸?
<바다표범> -바다표범은 헤엄치지 알맞은 지느러미 발을 갖고 있어. 발가락이 물갈퀴로 연결되어 있어. -땅 위를 기어다닐 때는 넓고 납작한 앞발을 쓰고, 헤엄을 칠 때는 주로 뒷발을 사용해. -바다표범은 유연한 발관절 덕분에 물속에서 쉽게 방향을 바꿀 수 있단다. -머리를 안으로 넣을 수 있어.
<코알라> -엄지가 나머지 발가락과 떨어져 마주 보고 있어. 앞발에는 엄지가 두 개지. 나무 사이를 이동하고 나무를 붙잡기에 좋은 모양을 하고 있어. -유칼립투스 잎은 질기지만 우린 턱이 강해서 괜찮아.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자는 거야.)
<도마뱀붙이> -발가락 끝은 넓게 퍼져 있고, 발가락 아랫면에 빨판이 있어. 이 특별한 구조 덕분에 높은 곳과 유리창에서도 떨어지지 않고 딱 붙어 기어오를 수 있지. -꼬리가 잘려도 또 자라지롱!
※발자국을 보고 어떤 동물인지 맞혀 볼래? 아빠의 이야기를 듣고 꼬마 펭귄은 자신의 발을 마음에 들어 할까요? . . . ![]() <발 팬클럽>을 읽고... 꼬마 펭귄은 길고 큰 다리, 무서운 발톱이 멋진 히어로 '발톱맨'을 보고 자기 발이 보잘 것없게 느껴졌어요. 아빠가 들려주는 16종의 동물이 특별한 발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정하게 들려줍니다. 동물의 전체적인 모습들만 알고 있던 저에게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이는 동물의 발바닥을 자세히 들여다본 적이 없어서 생소하지만 자꾸만 들여다보게 되네요. 저마다 특별한 발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지구의 동물들을 상상하니 정말이지 대단하고 멋지지 않나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팬클럽(전 4권)〉시리즈 소개 호기심 가득, 애정 가득한 팬클럽 회원 모집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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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애정을 가지고 무언가를 보는 사람을 '팬'이라고 하죠. 그리고 그런 팬들의 모임을 팬클럽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팬클럽은 <발 팬클럽>인데요. <버섯 팬클럽>, <콩 팬클럽>, <벌레 팬클럽>에 이은 <우리는 팬클럽>시리즈 네 번째 책입니다. 최강의 발톱으로 악당을 물리치는 발톱맨 영상을 보던 꼬마 펭귄. 자신의 발이 초라해 보입니다. 아빠 펭귄에게 자신도 무서운 발톱과 길고 큰 다리를 갖고 싶다고 말합니다. 아빠 펭귄은 펭귄들의 발이 왜 그런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동물들은 모두 자신이 사는 환경에 맞게 적응한 저마다의 특별한 발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요. 이 책은 세계 곳곳에 사는 동물 16종의 발 특징과 기능을 소개하는 정보 그림책입니다. 펭귄, 바다표범, 침팬지, 코알라, 도마뱀붙이 등 동물들이 사는 모습과 그 환경 속에서 먹이를 구하고 살아가기 위해 발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동물들의 특성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정보책이지만 대화체로 설명이 되어있고 만화처럼 이야기가 전개되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발자국 주인공 맞히기 활동도 있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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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동물들의 발을 비교해보는 발 팬클럽! 아이와 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요. 동물이라면 누구든지 발을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그 모양과 생김새는 쓰임에 따라 각기 달리 발달되는데요. 그 모습을 이렇게 그림으로 재미있게 살펴보니 지루하지 않은 자연 관찰 책이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 이야기의 시작은 더 강하고 멋진 바를 갖고 싶은 펭귄이 아빠에게 불만을 토로하면 시작되어요. 펭귄이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은 그 귀여움에 웃음이 절로 나지만 사실 발이 이런 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요. 어쩌면 볼품없어 보이지만 단단하고 평평한 발 덕분에 얼음 위에서는 잘 걸어다니고 물 속에선 잘 헤엄칠 수 있게 도와주지요. ![]() 다른 동물들의 발 모습에도 모두 이유가 있어요. 코알라나 이구아나는 엄지가 두 개 나머지 발가락이 3개인 모습인데 덕분에 나뭇가지를 잘 잡을 수 있고요. 호랑이나 북극곰 같은 커다란 동물의 발은 걸을 때 충격을 흡수할 수 있게 푹신한 털로 덮여 있어요. ![]() 마지막 장에서는 발바닥의 모습을 보고 동물에 유추하는 퀴즈도 있는데 요것도 꿀잼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본 발 팬클럽! 유치부터 초저 친구들이라면 흥미롭게 볼 것 같아요.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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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 아이들은 동물에 관심이 많은데요. 딱딱한 동물도감보다는 좀더 재미있게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알 수 있는 <발 팬클럽>이라는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제목에 걸맞게 표지에서부터 다양한 동물들의 발이 등장하는데요. 책을 읽기 전 표지 그림의 발 모양만 가지고는 어떤 동물인지 쉽게 파악하기 힘들어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우리 아이들도 어떤 동물의 발인지 궁금하다며 관심을 보이고 얼른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 동물의 발을 주제로 한 책이라 도감처럼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스토리가 들어있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꼬마 펭귄은 히어로 ‘발톱맨’ 영상을 보며 발톱맨의 길고 큰 다리, 무서운 발톱을 보고 문득 자기 발이 볼품없고 마음에 들지 않다고 느낍니다. 작고 몽땅하여 보잘것없게 생긴 자기 발이 싫다며 투정을 부리는 꼬마 펭귄에게 아빠 펭귄은 여러 동물들의 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빠 펭귄이 생생한 그림과 함께 세계 곳곳에 사는 동물 16종의 발 특징과 기능을 소개하는데요. 읽는 어린이들은 꼬마 펭귄과 함께 여러 동물들의 발에 대해 알아갑니다. 동물들의 다양한 특징 중에서도 '발'이라는 신체 부위 한 곳을 집중적으로 소개한 것이 매우 흥미로운데요. 동물들이 사는 환경이나 먹는 먹이 등에 따라 발의 모양이나 특징이 그에 맞게 발달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사막, 초원, 바다 등 동물들이 사는 곳에 따라 뛰어다니기 좋은 발, 나무 타기 좋은 발, 수영하기 좋은 발 모양이 서로 다르고, 먹이에 따라서도 사냥하기 좋은 발 모양이 따로 있더라고요. 바다표범, 침팬지, 코알라, 북극곰, 호랑이, 산양, 개구리, 이구아나, 낙타, 코끼리 등 다양한 동물들의 발을 보면서 왜 이런 발 모양을 갖게 되었는지 알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꼬마 펭귄과 아빠 펭귄의 대화를 들으며 다양한 동물들의 발 모습을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잘 알고 있다 생각한 동물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어서 색다르고 재미있어 할 듯하네요. 저학년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동물의 생태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갖가지 발로 엿보는 동물의 세계 지구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발을 파헤치는 발 팬클럽 세계 곳곳에 사는16종 동물들 발의 특징과 그 기능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각 동물들의 발의 생김새도 하는 일도 가지각색 주인공 친구인 펭귄과 함께 동물 친구들의 발을 살펴보며 각 동물들이 지구 곳곳에서 어떻게 적응하면서 살아가지는 지구 환경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준다 표지부터 귀여운 발 팬클럽 우리집 남매도 각 동물들의 발 그림을 보며 누구발인지 맞춰가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다양한 발을 관찰하며 동물의 생태를 이해해 보면서 각 동물이 살아가는 환경이 어떠한지 발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또한 알수 있다 발 팬클럽은 동물의 발 도감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발을 통해 동물도 알아보고 지구 환경도 옅볼수 있다 귀여운 동물들의 발자국을 따라가며 다양한 환경에 적응해 사는 동물들 이야기를 통해서 발이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 수 있다 귀여운 동물 발도감 발 팬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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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생물관련 책이지만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만든 책이 있어요. ![]() <발 팬클럽> ![]() 넓적한 발, 뾰족한 발, 끈적한 발, 복슬복슬한 발... 갖가지 발로 엿보는 동물의 세계!! ![]() "도와줘요 발톱맨" 티비를 보던 아기 펭귄은 너무 작고 몽땅한 자기 발이 마음에 안들었어요ㅜ.ㅜ 그러서 아빠는 아기펭귄에게 동물들이 각자 갖고있는 발이 왜 다른지... 하나하나 설명해 주었지요~ ![]() 먼저 펭귄발은 물속에서 헤엄치기 좋고 발가락 끝에는 뾰족한 발톱이 있어서 얼음 위를 미끄러지지 않고 걸을 수 있대요. (몰랐던사실!!!) 북극친구들 외에도 육지친구들도 있어요. ![]() 호랑이가 수영도 할 수 있다니요!!! 많이 배워갑니다~^^ 이렇게 자세히 뜯어보면 자연관찰이지만 아기펭귄에게 이야기 해주듯이 설명하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어린아이들부터 초등학생까지 두루 두루 읽기 좋은 책이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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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신나는 새싹 221 발 팬클럽 지은이 차이다 씨드북 내 발이 싫다는 꼬마 펭귄의 모습을 시작으로세계 곳곳에 살아가고 있는 동물 16종의 발 특징과 함께 기능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눈에 눈물이 맺힐 정도로 펭귄은 발이 싫은가봐요. 신체의 여러 부분중에 발을 선택해서 다양한 동물들의 소개했다는 점이 재미있고 독특했습니다. 펭귄, 바다표범, 코알라, 코끼리 등 지역을 막론하고 사막, 초원, 바다에서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그 지역에서 살아가려면 기후가 맞아야 하고, 먹이의 종류와 양을 파악ㅎ야 하고 어떤식으로 먹이를 잡아야 유리하고 편한지에 맞게 동물들의 신체가 발달되어 왔을텐데 그 중에서 발을 먹이를 잡거나 먹이를 먹을 때 아주 유용한 도구로 사용되기 때문에 동물에게서 발은 중요한 부위중에 하나 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의 발이나 오리의 물갈퀴 그리고 코끼리의 발 정도는 그래도 좀 접해보고 익숙한 듯 하지만 그 외의 동물들의 발은 특이하기도 하고 제 각각 서로 다른 모양과 쓰임새로 모습이 특별했습니다. 동물들의 발을 이용해서 도장을 찍으며 제 각각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하나도 똑같은 발은 없이 서로 다른 발을 관찰하며 가장 많은 고생을 하지만 평소에 자주 살피지 못하는 발의 존재에 대해 그 고마움을 느끼게도 해줍니다. 동물들의 발은 딱딱하고 복실복실하고 두꺼워보이기도 하고 두께조차 서로 다르네요. 다양한 발의 형태로 인해 헤엄을 치는 방법도 걸어가는 방법도 다른가봅니다. 동물들에 대해 더 친근감 있게 알아가는 기회로 이러다 동물박사가 될 수 도 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