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나 오브라이언의 <8월은 악마의 달>을 읽고 그 통통튀는 문체며 발랄스러운 전개가 감탄스러워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다가 접하게 되었다. 초기 작품이니 만큼 아직은 풋풋한 느낌이 남아 있지만 가난한 소녀의 어렵디 어려운 성장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자의 자전적인 부분이 많이 느껴지는데 그 가운데서도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에드나 오브라이언의 <8월은 악마의 달>을 읽고 그 통통튀는 문체며 발랄스러운 전개가 감탄스러워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다가 접하게 되었다. 초기 작품이니 만큼 아직은 풋풋한 느낌이 남아 있지만 가난한 소녀의 어렵디 어려운 성장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자의 자전적인 부분이 많이 느껴지는데 그 가운데서도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