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에 있어 가장 청춘의 이라 할 수 있는 대학시절은 청춘의 시기이기도 하지만 이 후 나, 우리의 올바른 삶과 인생을 위해서 준비하고 실천하는 과정에 대해 고민하는 대학생활이 되어야 한다. 그야말로 대학생활을 알차게 한다는 것은 나, 우리의 미래의 삶과 인생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위한 진로선택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 현실의 대학생활을 하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나름의 계획을 통해 도전하는 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방탕한 생활을 하는 학생들도 있음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말한다. 그만큼 올바른 교육이 이뤄지면 미래의 지속가능한 삶에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말과 같으며 나, 우리 자신의 삶의 방향성을 찾아가는데 대학생활의 시기는 무척이나 소중하고 귀중한 시간이라 할 수 있다. 그러한 대학생활이 실질적으로 나, 우리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도움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나를 발견하는 대학 생활" 은 대학이 최종 목표인것 처럼 생각하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잘못된 의식도 있지만 대학은 고등학교의 연장선상이 아니라 이후 나, 우리의 미래와 결부된 현실임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한 미래는 나의 존재에 정체성을 확립하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나, 우리의 삶을, 인생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어야 함을 알려준다. 저자는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바람직하고 지혜로운 대학생활, 삶의 방향성에 대해, 미래를 위한 직업선택의 고민까지 아우러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학은 자율성이 보장되는 시공간에서의 학습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준비할 수 있는 학문성취의 장이자 고민의 장이기도 하다. 새로운 환경,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사회적 책임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력을 피력하며 책에서 말하는 모든것들이 지금의 나, 우리가 대학생이라면 마땅히 가져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임을 부각시킨다. 대학을 진리의 상아탑이라 지칭하는 이유는 속세를 떠나 오로지 학문과 예술에 잠기는 경지로의 표현이지만 이러한 비유는 우리 삶과 인생에 있어 삶과 인생에 대한 진실의 추구와 맞물려 있어야 함을 깨닫게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대학 생활에서의 사유는 바람직한 삶, 인생에 대한 기초를 닦는 곳이라 생각하게 한다. 대학을 꼭 나와야만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다 생각하는것은 아니지만 대학의 필요성은 나, 우리의 삶과 인생의 목표, 목적에 따른 변화와 맞닿아 있기에 부인하거나 무시할 수 없는 것이라 하겠다. 마지막 챕터에 기록된 먹고사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사회의 물질만능주의 풍조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준으로 삼을 수 있을것 같다. 돈 많이 주는 직장, 대기업, 공무원, 프리랜서, 창업 등 다양한 삶의 변수들이 우리 곁에 존재하기에 대학생활 내내 그러한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자신의 인생과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사유하고 계획하는 과정을 통해 진짜 나다운 삶을 살아가게 해 주는 책으로 기억할 수 있겠다. 올해 대학입시를 치루는 아이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지원으로 이 책을 선물했다. 아직은 공부에 집중하느라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는지에 대해 모르지만 이 책을 통해 자기 다운 삶, 인생을 위해 탐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싶다. 진로와 취업의 선택뿐 아니라 인생과 삶의 선택 역시 대학 생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계제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깨달음을 얻도록 독려해보고자 한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큰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면서 대학에 대한 자료와 책을 열심히 찾아보고 읽고 있습니다. 막상 고등학생이 되니 대학 문턱이 성큼 앞으로 다가왔는데 준비는 미흡한 거 같아 조바심이 일어났습니다. 아이는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 까지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하였고 공부도 잘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서 고등학교에서도 문제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첫 시험에서 처음 보는 성적을 받사오니 대학과 거리가 멀어진 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다시 두 달을 열심히 공부해 기말시험에서 성적을 많이 올리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2년 후 대학을 가게 된다면 아이에게 대학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길잡이가 되어 줄 거 같아 엄마가 먼저 읽은 <나를 발견하는 대학 생활>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대학에 들어가면 학교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함께 취업까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들에 대해 큰 깨달음을 얻게 된 책입니다. 대학을 목표로 열심히 달리는 아이가 막상 대학에 입학하면 자신의 꿈을 이뤘다고 생각하기엔 오히려 현실의 벽을 더 크게 느끼고 허탈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대학은 꿈을 이뤘다기보다는 오히려 사회에 나가기 위해 준비를 하는 곳입니다. 십 대 아이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떤 직업을 가질지 그 직업을 위해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정해야합니다. 그렇게 대학을 가게 되면 녹록지 않은 현실이 또 기다리고 있으니 허탈한 마음이 드는것이 이해가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인생의 목표가 대학이 아닌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게 도움을 줘야겠단 생각을 책을 읽으며 하게되었습니다. ![]() ![]() 대학 교직원으로 배치받은 첫 부서 취업 진로 진로팀 에서 많은 학생들을 만나 그들의 고민과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잘 정리해 만든 책입니다. 책은 취업알선이나 개인별 구체적인 진로설계가 아닌 먼저 자신을 이해하고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하는 법을 이야기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과 학교생활에서의 인간관계, 대학원 진학에 대한 이야기, 직장, 직업이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이야기까지 대학생활을 통해 나의 삶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목표하는 대학에 진학했지만 오히려 막막한 마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대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중 고생 아이들에게 대학 생활에 대해 미리 알아볼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해 주는 책이자 삶의 목표를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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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나를 발견하는 대학생활>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발을 들인 작가가 후배들에게 쓴 책일까 싶었는데, 대학에서 교수님으로 계신 어른들이 조언해주는 책입니다. 이미 인생을 많이 살아 본 선배가 보는 시각이라, 이미 사회인이 된 제가 읽어보니, 주변 대학생들에게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들더라구요. 대학에서 고민해봐야 하는 지점과 대학을 졸업하면서 나뉘어지는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들이 나와 있어서 특히 대학교 3학년 정도에 읽으면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경험이 녹아든 경험서가 아니라 대학에서 수많은 학생들을 지켜본 결과의 빅데이터입니다. 감성에 빠져 있지 않은 자기 계발서 같은 문체로 약간 가이드라인 같은 문체인데, 교수님이라 그런지 분석적으로 잘 학생들의 고민들을 분류해서 정리하셨더라구요. 제가 대학생일 때 이런 지침서가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었습니다. 저도 대학생때에는 정말 취업과 진학 두 가지 길만 보고, 취업도 같은 전공 학생들은 일관적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그 길밖에 없는 줄 알고 달렸거든요. 나중에 사회에 나와보니 다양한 길이 있었고, 많이 고민했던 사람들은 제가 알지도 몰랐던 진로를 선택하고 성장해 나가는 것을 보고 참 내가 우물안 개구리였구나 하는 후회를 좀 했었거든요. 이렇게 조언해주는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습니다. 이 책은 휴학, 취학, 유예 등 현실적인 정보를 던져주기도 하지만 이러한 진로 고민속에 꼭 해야할 생각들에 대한 조언이 들어 있어서 좋습니다. 많은 경험은 나를 성장시키지만 그 경험이 경험만을 위해서 쫓아다니는 것이 아닌,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나에 대한 이해 없는 진로 선택은 나중에 더 많은 고민과 갈등을 가져오는 것 같아요. 대학생이라는 그 시기는 정말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삶을 살게 될지 결정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선배들의 예시와 교수님의 조언으로 가득한 이 책이 한 가지 길잡이가 되어줄수 있을 것 같아요 ㅎ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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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라는 사람에 대해 생각해보자. 나는 생각하는 생명체이자, 사회의 구성원이다. 즉 나는 '개인적인 나' 와 '사회적인 나'로 이루어져 있다.그러므로 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측면에서의 나와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나를 두루 살펴야 한다. (-22-) 그러나 진짜 변화는 '정체성'의 변화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모델 한혜진 씨의 조언을 빌려보자면 "어차피 모든 과정은 혹독하다. 완성된 모습만 생각하라."고 했다. 그 완성된 모습이 나의 오늘에서 시작해 미래로 나아가는 정체성이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보면 '나는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야', '나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사람이야' 와 같은 '나'에 대한 안정적이고, 일관된 설명이 바로 나의 정체성이다. (-51-) 미국의 신경의학자이자 신경과학자,과학 전문 작가인 엘리에저 스턴버그는 저서 『뇌가 지어낸 모든 세계』에서 우리의 뇌는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보고,듣고, 느낀 것 중 핵심 특징만 골라내 재조합하여 적절한 이야기를 지어낸다고 했다. 우리는 지금 도전에 대한 두려움으로 자신을 기만하고 있는 건 아닐까? (-115-) 사실 조별 과제를 통해 향상되길 기대하는 프로젝트 관리능력,책임감, 리더십, 문제해결능력,사회적 능력 등은 갈등 유발 원인에 대한 합리적인 제재 도구가 없는 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팀별 특성화를 위한 교수자의 밀착형 감독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큼이나 성공 확률이 떨어지는 조별 과제를 굳이 출제하는 교수의 의도는 과연 무엇일까? (-156-) 한생들이 진로와 취업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에 가장 많이 했던 것이 공부다.대입 수능을 지나 대학의 전공 공부,어학 공부, 취업을 위한 인적성 공부, 공무원 시험 공부, NCS 공부 등으로 이어진다. 그러다 보니 가장 익숙한 것을 다시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리고 공부를 더 하는 방법은 정말 맣다. 그중에서도 학생들이 가장 익숙하고 가장 많이 추구하는 것은 전문 자격증 공부와 대학원 준비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202-) 부모들이 행복의 기준을 경제적 능력과 사회적 지위에 두는 것은 이와 별개로 사회적인 편견이라고 할 수 있다.대학 서열화, 학벌주의를 직접 겪으며 기성세대가 되어버린 부모가 냉정하게 내린 현실 인식이 그 바탕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과적 소통을 위해서는 부모의 노력이 더욱 절실하다. 자녀의 성향, 성숙도 등에 따라 태도와 말투를 '맞춤화'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와 다른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부모도 자녀만큼이나 자기 자신을 파악해야 한다. (-265-) 1980년대 이전의 대한민국 사회는 학벌이 그닥 중요하지 않다. 부모의 경제적 지위가 취업에 영햐을 끼치는 일이 소수였기 때문이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장에 취업하거나, 새로운 일을 선택하고, 배우면서,일을 했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는 대학진학은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며, 공무원에 들어가기 위해서,고등학교 졸업장 하나로도 충분했다. 대한민국 경제는 발달하고, 일에 대해서, 산업 구조의 변화에 따라서, 일을 하면서, 제도가 바뀌고,법이 강화되고, 사람들의 일에 대한 전문성을 요구하면서, 진로와 취업에 대한 기준이 바뀌는 추세다. 대학 진학이 이제 필수가 되었고, 문해력, 글을 모르는 국민은 사라지고 있다. 이 변화는 진로와 취업에서, 중고등학교 교과과정에 변화가 생겼으며, 창제,수행평가 ,조별 과제 기준이 점수로 매겨지고 있다. 사회적 능력과 문제해결력까지 묻고 있으며,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이나 스펙을 우선하고 있다. 진로에서, 심리, 적성, 성격유형, 진로사고, 인간관계, 진로컨설텐트까지, 요구한다. 시간은 부족하고, 전문서을 요구하는 스펙을 필요로 한다. 취업,진로에 있어서, 부모의 역할은 절대적이며, 전공과 무관하게 취업할 시, 부모의 경제력과 사회적 지위, 인맥이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의사,판사,변호사,검사 이런 특수한 직종 이외에 다른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 스펙 10종까지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이 늘어나고 있다. 여기서 스펙 10종은 [학벌 (학교)+ 학점+ 토익 점수 +어학 연수 +자격증] 에 [봉사활동 +인턴+ 수상경력] +[성형수술+ 인성] 까지 포함한다. 때로는 취업에 실패하여,다시 대학원 입학으로 회귀하고 있는 추세다. 때로는 유투브 크리에이터로 출발하거나, 프로게이머, 프리랜서, 공무원 시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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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은 매우 민감한 이슈입니다. 책 p32에 나오는 대로, 어떤 청소년들, 또는 영 애덜트들은 "왜 나는 잘하는 게 없을까?"라며 고민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재능이란 사실 뭘 잘한다, 뭘 못한다가 칼로 두부 자르듯 명쾌하게 드러나기 어려운 주제입니다. 어떤 재능은 그저 파묻히기도 하고, 어떤 재능은 찬란하게 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책에도 나오지만 이런 건 당사자가 얼마나 긍정적인 마음을 품고 있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 지능 이론이 시사하는 바처럼, 지능이란 어느 하나의 요소로 이뤄진 게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를 당사자가 어떻게 잘 가꾸고 소중하게 키우냐에 따라 그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세상은 때로 우스운 결과를 랜덤으로 빚어내는 곳이라서, 능력도 정직성도 학력도 지능도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 자가, 예를 들면 회식 자리에서 노래 한 곡 잘 뽑았다고 좋은 자리에 발탁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행운은 오래가지 못해, 결국은 한직을 뺑뺑이돌다 버려지기 마련입니다. 어느 회사, 심지어 대기업(p226)이라 해도 유력한 자가 쓰레기 처리 용도로 한껏 쓰고 나서 폐기처분하는 인력 한둘 정도는 자기 밑에 두곤 하니 말입니다. 이런 자한테 몇 푼만 쥐여줘도, 워낙 없이 살았다 보니 큰 출세나 한 양 감지덕지하여 부잣집 종놈이 주인에게처럼 굽신대는 반면, 다른 사람들에게는 안하무인으로 교만하게 굽니다. 그런데 이런 구시대적 패턴으로 비굴하게 처세하는 자는, 결코 그 보잘것없는 자리나마 오래 지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결국 정의의 패턴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또 당대에 벌을 받는다고, 애도 그래서 그 모양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군대 문제도 활용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p173에 나옵니다. 이 책에 나온 어떤 사례를 보면, 다양한 사람, 심지어 몸에 문신을 한 사람과도 어울리면서 사회성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는 말이 나옵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 던져놔도 자신을 끝까지 지키면서 더 성장하는 사람도 있고, 요령이나 피우고 분위기 파악 못 한 채 까불다가 어디가 다쳐서 나오는 미련한 인간도 있지만 끝까지 정신 못 차리고 지가 잘난 줄 압니다. 그러니 아랫사람들이 따를 리가 있겠습니까? 어디 술집에 데리고가 줘서 환심이나 사려는 경우가 아니라면 말입니다(그런 식이 아니면 남의 호감을 받지 못하는 불쌍한 유형이죠). 책 p175에 나오듯, 군대에서도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각종 자격증 취득을 위한 경로를 마련한다든가, 각종 특기를 살려 오히려 입대 전보다 더욱 특기를 살려 전역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청년들은 이 점을 명심하고, 군대 18개월이 인생의 무덤이라고 착각하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젊은이들은 자신의 장래에 대해 어떤 확신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 p136을 보면 린다 그랜턴 박사의 주장 그 한 예가 나오는데, 요즘은 인생에 있어 어떤 경계선이 없고, 모든 구간이 모호한 과도기로만 연속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요즘 사람들이 예전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지도 모릅니다(아이러니죠). 책에서는 이 때문에, 젊은이들이 성장을 매 순간 확인하려고 두려워하며 불안해한다고 지적합니다. 그런데 독자인 제 생각으로는(저자의 취지도 그런 듯하지만) 매 순간이 모호한 과도기라면 오히려 매 순간이 기회이기도 한 것 아니겠습니까? 막 늦었다고 불안해하지 말고, 챙길 건 확실히 챙긴다는 생각으로 현재의 업무(대학생이라면 공부)에 전념하다 보면, 결국은 원하는 자리에 가 있을 것입니다. p237에서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며 좋은 교훈을 들려 줍니다. 이미 10년 전에 중국 베이징 인근에서는 중관촌(中關村)이라는 게 형성되어 젊은이들이 창업에 몰두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지금은 중국의 공산품(비록 짝퉁, 불량 논란도 있지만)이 세계를 휩쓸게 되었지요. 지금 우리가 테무니 알리니 하는 데서 싼 제품을 살 수 있는 것도 결국 그 덕 아니겠습니까?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몇 달 전 중국에 가서 과잉생산 문제를 지적하며 덤핑 수출, 나아가 디플레이션 수출(?)을 자제하라고 촉구했다지만,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아니, 19세기 초 서세동점의 시기에 영국, 서유럽 상인이 대거 몰려온 건 과잉생산 문제 해결 목적이 아니면 뭐였다는 겁니까? 소비자가 값싼 물건을 소비하고 싶어하며 이 니즈를 맞춘 생산자만이 살아남는 건 시장 구조와 자본주의의 본질입니다. 이제 공수(功守)가 바뀌어, 과거에 주던 대로 돌려받는 건데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p230을 보면 공무원 시험 경쟁률만 비정상적으로 높은 한국의 예가 대조적으로 소개됩니다. 그래서 한국은 다들 편한 길만 가려다 보니(의대 입시 열풍도 마찬가지) 나라가 더 크지를 못하고 만성적인 경제 위기를 겪는 것입니다. 심지어 대기업조차, 줄만 잘 타고 능력은 하나도 없는 기회주의자 요령꾼이 득세하다 보니 서서히 저렇게 망조가 드는 거죠. 젊은이들은 알차게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되, 때로는 과감하게 난제에도 도전하여 자신과 사회의 앞날을 개척할 필요도 있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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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이나 학생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가 '대학에 들어가면'이라는 말일 것이다. 대학에 들어가면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해도 된다고 하지만 막상 대학생이 되고 나면 현실을 맞이하게 된다. 1학년에 입학했지만 취업이나 장래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 요즘 대학생활일 것이다. 자신의 진로를 일찍부터 정한 학생을 많지 않다. 다들 대학에 들어가서,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을 해서도 진로에 대해 고민한다. 진로에 대한 고민은 삶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기도 하다. 삶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의 답을 어느 정도 알게 되면 진로와 취업은 자연스레 따라오게 된다. 요즘 대학생활은 자신과의 싸움 같다. 1학년부터 열심히 스펙을 쌓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학과 생활까지 열심히 하면서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여유롭게 쓸 수 없다. 하지만 대학생활은 짧고 성인으로 맞는 첫 사회생활이기도 하기에 슬기로운 대학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진로에 대한 고민은 자신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사회 구성원으로의 나는 사회가 나에게 기대하는 역할과 내가 사회에서 하고자 하는 역할이 있다. 이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사회 속에서 나를 이해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요즘은 '반수'라고 해서 학교를 다니면서 또 대입을 준비하는 경우가 있다. 대학에 입학은 했지만 학교나 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학교에 진학하고 싶어 준비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의대나 법대 등 전문직을 선호하는 학생들이 가끔 선택한다. 재수나 반수를 하지 않더라도 완벽하게 만족스러운 전공은 없다. 기회비용을 줄일 수 잇는 몇 가지 방법이 있는 데 부전공, 복수전공이 있다.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전공이 결코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이다. 대학은 공부 잘하는 요령이 따로 있다. 학점은 대학 생활에서의 성실함에 대한 척도가 되고 교내외 장학생이나 교환학생 등 학교에서 학생을 추천해야 할 때 충족해야 할 조건이 된다. 가장 기본이 되는 자세지만 강의를 빠지지 않고 듣는 것이다. 졸업 요건에 맞게 본인이 직접 시간표를 짜야 하고 학점 관리 고수들은 기본적으로 수간 신청을 잘 한다. 수강 신청 당시부터 중간, 기말고사에 대한 대비가 되어있다. 수업에 따라 다르지만 조별 과제를 많이 하게 된다. 조별과제는 협동능력과 책임감 향상, 팀원간 소통 및 전공 지식의 자립적인 연구를 목표로 한다. 조별 과제를 통해 무언가를 함께 해낸 경험을 말해야 팀워크의 좋은 예가 될 수 있고 기업의 서류전형 자기소개서에서도 빛을 발한다. 결국 슬기로운 대학생활은 개개인의 마음가짐이다. 앞으로 사회에 나가 조직 생활하면서 시시각각 맞닫뜨릴 협업은 남의 일이 아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대학시절의 낭만. 그건 입학과 동시에 참 많은 부분이 공기중에 흩뿌려지듯이 사라진다. 25녀 전. 한창 경기가 좋지 않았던 시절 대학생활을 했다. 하지만 요즘에도 크게 다르진 않다. 날이갈수록 삶은 팍팍해지고 대학졸업도 전에 공무원시험부터 준비하는 그들.
왜 이리도 그들의 삶은 힘든 것일까. 이 힘듦은 직장생활을 하는 나에게는 이제 막 입사한 후배들을 봐도 느껴진다.
첫 월급을 받아도 학자금 대출을 갚느라 자금여유가 없고 일부는 부모님의 빛을 상환하느라 본인에게는 정작 투자를 하지 못하는 상황도 보았다. 중년의 나이로 후배들의 이렇나 모습을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선배로써 이러한 상황에 처하게 한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도 든다.
한편으로는 이 책을 읽는 젊은이들이 나만 힘든 것이 아닌 우리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이라는 위안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종의 안도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요즘 젊은이들의 애환을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었다.
인생의 한번뿐인 그 젊음을 그저 힘들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래도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인생을 살아가는것이 좋지 않을까! 대학생활에 대하여 아주 긍정적이고 현실적인 부분을 많이 다룬 책이다.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몰랐던 재미난 스토리가 이다지 많았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또한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취직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 갓 대학을 졸업하고 인턴으로 들어간 꽤 규모가 있는 대행사였는데 신입인 나에게는 모든 것이 흥미로웠다. 실시간으로 변화는 트렌드가 맞추어 이미 다 찍어놓은 광고의 컨셉을 바꾸고 그에 따른 부수적인 일이 이어지는 굉장히 바쁘게 실감나게 돌아가는 영역이었다. 짧은 1년의 시간이었지만 내 인생에 있어서 재밌고 익스트림하며 많은 것을 느끼게 된 좋은 경험이었다. 앞으로 대학을 진학하고, 진학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굉장히 친숙하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많은 사진과 도표 그리고 재미난 자료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지식도 얻으면서 재미나게 술술 읽히는 내가 꼭 원하던 책이라고 생각했다 재미난 대학생활을 하며 앞으로 진로에 대하여 심도있게 고민도 하고, 꾸준히 게으름 피우지 않고 다변화하는 트렌드를 공부하며 나만의 강점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넓고 재미난 것은 많으니깐 말이다. |
![]() 직장생활을 하면서 옛 고전읽기를 하고있다. 대학시절에 읽었던 고전을 사회생활 20년차에 다시 읽자니 감회가 새로웠다. 그러다가 만나게 된 이 책! 나를 발견하는 대학 생활,. 고전을 다시금 읽으면서, 이 책을 만나게 되면서 당시의 나의 생활이 어떠한가 곰곰히 되짚어 볼 수 있었다 참 행복했던 기억이다. 캠퍼스를 누리며 공부도 열심히했고 학점을 잘 받으려 노력도 했고 다양한 농촌활동도 참여하며 재미나게 지냈다. 그떄 만났던 친구들은 아직도 내 인생의 절친들이다. 20년 전 생각도 하면서 요즘 대학생활은 어떠하게 지내는가~궁금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아 이러하였구나’ 라고 깨닫는 것인지 유독 나의 창창한 젊은시절 마음을 찌릿하게 강타하기에 나도 나이가 들었구나 하는 순간을 느낀다. 주말동안 읽어내려간 이 책은 그 한시간이 몇일동안 내 안에 맴도는 느낌이다. 일을 하면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대학생활을 하는 좋을 꿀팁의 이론들이 내 안에 스며든 탓인지 전과는 분명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너무나 공감이 가는 대목도 많았다. 이러한 저자의 책소개와 대학이라는내용에 이끌려 이 책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속도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한 요즘, 한 템포 느리게 가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 출퇴근시간에, 마음의 여유가 있을 적 마다 읽어나가면 어제보다 더 발전된 나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리도 있다. 요즘처럼 안팎이 어지러울 적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생할꿀팁이 가득한 가이드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많은 경영서, 경제서, 재테크 책도 좋지만 대학생활의 가이드, 이치과 지혜를 배워나가는 것이 내면의 힘을 기르는 자양분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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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 고등학생이 된 큰 아이에게 나는 아이에게 조금은 더 특별한 엄마가 되어 주고 싶다. 어린시절을 생각해보면 나의 부모님과는 특별히 나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물론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해 반대를 하신 적은 단 한번도 없다. 부모님은 항상 바쁘셨고, 그런 부모님에게 고민이라는 것을 털어놓은 적도 없는 것 같아서... 엄마가 된 나는 우리 아이들과는 삶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며, 무엇보다 응원해주는 부모가 되어 주고 싶다. 그래서 한창 내가 무엇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기인 아이들에게 삶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도와주고 싶다. '나를 발견하는 대학 생활'은 무조건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하는 고등학생이 되기 보다는 자기 스스로에 대한 이해와 바람직히고 슬기로운 대학생활은 물론 삶의 방향성에 대한 고찰, 그리고 직업에 대한 고민이라는 네 가지 주제를 통해 대학생활을 잘 헤쳐나갈 수 있는 해답을 말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꼭 아이들에게 읽어보기를 권해주고 싶다. 대학을 가야만 인생의 해답이 있는 건 절대 아니다. 본인만이 자기 삶을 결정할 수 있다. 그 누구도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결정하는 것도 아니고, 그 과정인 진로를 계획하고 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오롯이 자신의 몫이라는 점을 받아들일 수 있을때 진로를 고민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을 객관적으로 아주 솔직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나의 흥미, 적성, 능력, 성격, 가치관등등 나 자신을 잘 파악하고 관찰해보는것에 소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다시 한 번 꼭 해주고 싶다. 우리 아이들도 본인이 원하는 것이 아닌 부모와 주변 눈치를 보며 어떤 진로를 택해야할지 고민하지 말고, '나를 발견하는 대학 생활'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나 자신을 찾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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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북캬라반, 나를 발견하는 대학 생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북캬라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았는데 상반기의 끝자락인 6월도 중순을 넘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2분기에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지만 정말 쉽지 않다는 현실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대학 생활에 대해서 이해하고 대학을 졸업한 다음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명쾌하게 생각해 보고 검토해 보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가 전부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만 관심이 대단합니다. 필자도 어렸을 때부터 진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었을 정도로 학창시절 내내 들어왔던 겁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진로의 최 정점은 역시 고 2에서 고 3, 대입 종료로 넘어가는 시점인데요. 평균 1년 정도 교육 기사에 매번 등장합니다. 이 때는 레거시 미디어에서 수능관련 보도가 막 쏟아지면서 진로지도 언급도 심심치않게 등장하곤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주 드물지만 197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 정도까지는 중2에서 중3, 고입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고입 시험을 언급했을 때 "진로" 라는 말이 등장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인문계, 실업계로 나누어진 데다 실업계 고등학교로는 상업고등학교니, 공업고등학교니 하는 것들 때문에 등장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고등학교도 옛날에 비해서는 기사수는 적지만 인터넷고, 호텔고가 있어서 "진로지도" 란 표현이 간혹 등장합니다. ![]() 그런데 "대학교" 도 진로라는 말이 존재한다? 이 말에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대학에서 생활하는 그 순간만큼은 즐겨야 합니다. 최고는 아니더라도 웬만한 수재(?)들이 모인 곳이어서 긴장은 되겠지만 어느 정도는 즐겨야 맞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대학교가 낭만이 있는 곳이 아니라 또다른 시험을 준비하는 곳으로 바뀌면서 잊혀졌던 "진로" 란 말이 또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출간된 "나를 발견하는 대학 생활" 이란 책은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대학이 취업을 위한 시험 준비를 하는 곳으로 변해버렸기 때문입니다. 사실 책에서도 등장하고 제가 해당 시험 교재에 대해서 도서소개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학 졸업하고 나면 닥칠 문제 중에는 창업뿐 아니라 공공기관, 대기업, 중견기업, 공무원 등 선택의 폭이 넓은 진로가 있긴 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풀어가야할 지에 대한 정보가 막막하던 차에 이 책의 출간으로 진로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생각합니다. ![]() 마치면서 필자는 이 책에 대해서 그다지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유는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나이 오십에 "진로지도" 가 과연 필요할까?" 하는 부분이 가장 컸습니다.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까 중요한 내용들이 곳곳에 들어가 있는 사실을 알게 됐고 또한 "시험" 과 관련된 내용들도 일부 있어서 앞으로 준비할 자격시험의 힌트를 얻는 데 있어서 중요한 내용들이 많아 필자 입장에서는 꼭 읽어 보아야할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북캬라반 #나를발견하는대학생활 #홍기훈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