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투와 전략이 흥미롭게 얽힌 이 작품은 캐릭터 빌드의 다양성과 개성이 돋보인다. TRPG 요소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매력적이다. 친구와의 관계가 성장하며 예상치 못한 반전이 계속 이어져 읽는 재미가 크다. 결론적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작품이다. |
| TRPG라는 장르가 생소한데요 미국의 테이블 RPG 설정놀음인가 싶더니 아닌것 같고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네요 아무튼 약간?변태적인 데이터 오타쿠?가 전생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이야기하는 소설인데 주인공 알게 모르게 자신이 업보를 쌓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자업자득이라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