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그저 행복하게만 자랄수 있길. 같이 읽으며 행복한시간 되었던거 같아요. 저는 어렷 을적 기억이 잘 없지만 어느새 어른이 되어있었고 아이가 제 옆에 있게 되었지만 아이가 잘 자라는게 공부잘하고 말 잘듣고 말썽안피우는게 제일인줄 알았지만.. 마음껏 하고싶은것 다 하면서 컸으면 하네요 |
| 처음에는 그림책을 그림으로 보았어요. 그래서 맘편히 읽고 읽고 그랬어요. 그러다 문득 다른 주위를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봤어요. 모두 다.나같이 가치있는 그런 사람들 아닌가.. 하는...그리고 응원했습니다. 그리고 나같이 이렇게 키워졌구나 하는 생각이 나고 이제 모두들 존중할게요. |
| 태어나서 커서 어른이 되서 난 그냥 나인줄만 알았어요. 그런데 책을보면서 내가 소중하고 존귀한 나 자신이었다는걸 깨닫고 나를 좀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나는 소중하고 다양한 사람중 하나인 가치있는 존재였어요. 감사해요 ^^. 이런걸 이렇게 멀리 오래 돌아서 발견했지만..... 이제 시작인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