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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 건축가의 눈으로 본, 도쿄 호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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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을 보는 건축가의 시선 여행을 가게 되면, 가장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가장 많이 신경 쓰는 공간이 숙박 장소이다. 물론 유럽이나 미국처럼 장거리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항공권 비중이 높아진다. 하지만,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라면 그런 경험을 하는 경우는 드물 것이다. 물론 현지에 친한 친구나 친척이 있다면 어디에서 숙박할 지에 대한 고민을 내려놓을 수도 있다. 또한 젊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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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을 보는 건축가의 시선

 

여행을 가게 되면, 가장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가장 많이 신경 쓰는 공간이 숙박 장소이다. 물론 유럽이나 미국처럼 장거리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항공권 비중이 높아진다. 하지만,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라면 그런 경험을 하는 경우는 드물 것이다. 물론 현지에 친한 친구나 친척이 있다면 어디에서 숙박할 지에 대한 고민을 내려놓을 수도 있다. 또한 젊었을 때는 팬션이나 에이앤비, 민박 등을 선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한다면 대부분 호텔을 숙박지로 고려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일정을 아주 빽빽하게 잡아서 잠자는 공간으로만 활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호텔’이라는 공간 자체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운동에 관심이 많거나 운동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이라면 호텔의 수영장이나 헬스시설 등에, 역사에 관심이 많거나 역사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이라면 호텔의 역사나 호텔을 꾸미고 있는 장식이나 건축물을 누가 만들었는지 혹은 어디에서 가져왔는지 등에 관심이 갈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의 저자인 엔도 케이[遠藤慧]처럼 건축사 겸 컬러 코디네이터라면 호텔이라는 건축물 자체에 시선이 가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모든 일은 눈길이 가는 것에서 시작하여 애정이 쌓이면 쌓일수록 자신도 모르게 집착하게 된다. 이 책의 머리말에 해당하는 [시작하며]에 실린 저자의 고백도 이를 뒷받침한다.


건축 설계나 모노즈쿠리1)가 생업인 분이라면 공감하시겠지만, 저는 가방에 늘 금속제 줄자를 넣고 다니면서 마음에 드는 공간의 치수를 재고 스케치로 남깁니다. 처음에는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도록 메모 정도로만 남기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그리다 보니 호텔의 매력에 빠져 디테일까지도 꼼꼼하게 스케치하고, 어메니티를 실측하고, 색 견본을 대보며 확인하는 등 점점 나름의 방식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p. 4]



[도쿄 호텔 도감]은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방문한 22개의 도쿄 및 도쿄 인근 호텔을 한 장소당 4페이지를 할애해서 소개하는 형식을 띠고 잇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페이지는 객실 평면도를 중심으로 직접 그린 스케치를, 세 번째와 네 번째 페이지는 숙박했을 때의 감상과 사진, 마감과 색 견본을 각각 소개하고 있다.
그렇다고 여기서 소개되는 호텔들이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호텔은 아니다.


데이코쿠호텔(IMPERIAL HOTEL TOKYO)


사진출처: <도쿄 호텔 도감>, pp. 28~29

일본을 대표하는 호텔인 데이코쿠호텔(IMPERIAL HOTEL TOKYO)은 ‘라이트관’이라고 불리는 두 번째 본관이 유명하다. 왜냐하면, 이 본관은 20세기 현대 건축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 1867~1959)의 설계했을 뿐 아니라 1923년 간토[關東] 대지진에도 거의 멀쩡했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의 본관은 다카하시 데이터로[高橋 貞太郞, 1892~1970]가 설계해서 1970년에 준공한 세 번째 본관이고, 2036년에는 네 번째 본관으로 재건축될 예정이라고 한다.

오쿠라 도쿄(The Okura Tokyo)

사진출처: <도쿄 호텔 도감>, pp. 34~35

일본 모더니즘 건축의 걸작이라 불렸던 호텔 오쿠라 도쿄(The Okura Tokyo)는 설계자의 아들이자 건축가인 다니구치 요시오[谷口 吉生, 1937~2024]에 의해 내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에 맞춰 섬세하게 조율된 형태로 2019년 재탄생 했다. 이곳은 매화꽃 모티브의 테이블과 의자에 ‘오쿠라 랜턴’이라는 애칭이 붙은 조명이 반짝여 황금빛의 로비가 유명한데, 재건축을 통해 ‘다른 나라의 호텔을 모방한 것이 아닌 세계에 통하는 일본 독자적인 호텔의 창조’라는 슬로건을 유지한 것이 인상적이다.

긴자[銀座]의 화려한 거리 한쪽에 서 있는 간결한 무지호텔 긴자(MUJI HOTEL GINZA)는 개발 도중 용도가 호텔로 변경된 독특한 이력을 가진 곳이다. 그래서인지 건물의 1~6층은 무인양품 긴자가, 6~10층은 무인호텔 긴자가 각각 자리하고 있는 형태가 되었다. 또한 비치된 물품 대부분이 무인양품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천장의 층고(層高)가 높을 뿐 아니라 대부분 직사각형의 긴 객실 형태로 되어 일반 호텔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이처럼 <도쿄 호텔 도감>은 고유한 특색과 아우라,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곁들인 개성 있는 호텔들을 작가의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함으로써 가 보지 않은 도쿄의 호텔들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그리고 22개의 호텔 가운데 방문했던 곳이 있다면, 자신의 경험과 이 책에 묘사된 객실 평면도, 그리고 그 안에 그려진 실내 인테리어와 어메니티, 가구에서부터 내외장재 소재, 컬러 등 구석구석 디테일을 찾아 비교하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다만 128페이지라는 짧은 분량은 도쿄를 방문할 때 휴대하기에는 편리하겠지만, 하나의 호텔을 제대로 소개하기에는 4 페이지의 분량은 조금 부족한 듯한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



 
1) 모노즈쿠리(ものつくり)는 물건을 뜻하는 모노(もの)와 만들기를 뜻하는 츠쿠리(つくり)가 합성된 용어로, 장인정신으로 물건을 만든다는 뜻이다.

w******f 2025.08.18. 신고 공감 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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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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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없는 책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요건 재밌게 봤어요. 친구집에 놀러간 기분으로 인테리어를 즐겼달까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너무 귀여워서 요렇게 꾸며도 좋겠다 싶은데 맥시멀리스트인 저에게는 아무래도 어려운 일입니다. 월세 가격에 좀 충격이네요?? 그림도 예쁘고 아기자기해서 또 꺼내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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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없는 책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요건 재밌게 봤어요. 친구집에 놀러간 기분으로 인테리어를 즐겼달까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너무 귀여워서 요렇게 꾸며도 좋겠다 싶은데 맥시멀리스트인 저에게는 아무래도 어려운 일입니다. 월세 가격에 좀 충격이네요?? 그림도 예쁘고 아기자기해서 또 꺼내볼거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5.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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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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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놀러가고 싶어졌어요 ~구마다 이런 이미지가 있다는게 흥미로워요.일본은 뭐 이렇게 분류하고 나누는걸 참 좋아하는듯...혈액형도 그렇고...호타루의 빛도 생각나고 일본인의 일상을 엿볼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가볍게 읽어보기 좋은 책이에요.마음이 평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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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놀러가고 싶어졌어요 ~
구마다 이런 이미지가 있다는게 흥미로워요.
일본은 뭐 이렇게 분류하고 나누는걸 참 좋아하는듯...
혈액형도 그렇고...
호타루의 빛도 생각나고 일본인의 일상을 엿볼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가볍게 읽어보기 좋은 책이에요.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t*****8 2024.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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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 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내용보기
최근에 mame 작가님의 일러스트를 sns에서 우연히 보고 반해서 열심히 검색해보던 중 한국에서도 작가님의 책이 정발되었다는 걸 알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옴니버스식의 만화들이 들어가있는데 아기자기한 배경 인테리어가 너무나 아름다워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쭉쭉 정발되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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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mame 작가님의 일러스트를 sns에서 우연히 보고 반해서 열심히 검색해보던 중 한국에서도 작가님의 책이 정발되었다는 걸 알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옴니버스식의 만화들이 들어가있는데 아기자기한 배경 인테리어가 너무나 아름다워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쭉쭉 정발되읬으면 좋겠습니다!!
c****1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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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감을 주는 책..
"좋은 영감을 주는 책.." 내용보기
보는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힐링됩니당평면도랑 입체도가 같이 있어서 좋아요작가님의 글이랑 수채화가 예뻐서 꼼꼼히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어요 인테리어나 평면도 보고 관찰하는걸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처음엔 호텔이라 비슷하고 지루하진 않을까 걱정햇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네모 반듯하고 일관된 호텔이 아니라서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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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힐링됩니당
평면도랑 입체도가 같이 있어서 좋아요

작가님의 글이랑 수채화가 예뻐서 꼼꼼히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어요 인테리어나 평면도 보고 관찰하는걸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처음엔 호텔이라 비슷하고 지루하진 않을까 걱정햇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네모 반듯하고 일관된 호텔이 아니라서 흥미로웠다!
YES마니아 : 로얄 k***x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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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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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좀 얇은편이긴한데… 그림도 귀엽고 무엇보다도 저를 보는거 같아서 더 좋았어요. 저도 혼자서 방을 꾸미고 살고 있는데 소소하니 공감도 가고 맘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도쿄 곳곳의 동네 분위기까지 알려주니 더 재미있었어요. 사람사는건 다 똑같구나 싶으면서도 동네마다 개성있게 다른게 더욱더 재미포인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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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좀 얇은편이긴한데… 그림도 귀엽고 무엇보다도 저를 보는거 같아서 더 좋았어요. 저도 혼자서 방을 꾸미고 살고 있는데 소소하니 공감도 가고 맘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도쿄 곳곳의 동네 분위기까지 알려주니 더 재미있었어요. 사람사는건 다 똑같구나 싶으면서도 동네마다 개성있게 다른게 더욱더 재미포인트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l*****0 202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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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내용보기
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구매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서를 보고 궁금했었는데, 그사이에 정발이 됐길래 구매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작고 얇아요...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기에 그림보려고 구매한거라서 내용은 만족스럽지만 가격대비 볼륨이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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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구매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서를 보고 궁금했었는데, 그사이에 정발이 됐길래 구매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작고 얇아요...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기에 그림보려고 구매한거라서 내용은 만족스럽지만 가격대비 볼륨이 조금 아쉽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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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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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리뷰입니다도쿄에 실제 존재하는 장소들을 배경으로 다양한 자취생들의 생활을 담은 옴니버스 작품집입니다에피소드마다 집의 형태, 평면도그리고 좋아하는 장소,좋아하는 아이템,좋아하는 가구,좋아하는 욕실,등등 소개해 주는 장면도 좋고 일러스트가 예뻐서 눈이 더 즐거워요이런 일러스트집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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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리뷰입니다

도쿄에 실제 존재하는 장소들을 배경으로 다양한 자취생들의 생활을 담은 옴니버스 작품집입니다

에피소드마다 집의 형태, 평면도
그리고 
좋아하는 장소,
좋아하는 아이템,
좋아하는 가구,
좋아하는 욕실,
등등 
소개해 주는 장면도 좋고 일러스트가 예뻐서 눈이 더 즐거워요
이런 일러스트집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v*********6 202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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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호텔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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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이나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어서 구매한 건 아니지만특이하다 생각해서 구매하게 됐어요.책 펼쳐 보니 상당히 흥미롭네요!세세하게 그림 그려져 있고 글자가 적혀 있어서'오! 이런 것까지 포착했다고?'하는 생각이 들어서 보물 찾기 하듯이 살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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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이나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어서 구매한 건 아니지만
특이하다 생각해서 구매하게 됐어요.
책 펼쳐 보니 상당히 흥미롭네요!
세세하게 그림 그려져 있고 글자가 적혀 있어서
'오! 이런 것까지 포착했다고?'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보물 찾기 하듯이 살펴보게 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i 2025.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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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호텔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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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케이의 '도쿄 호텔 도감'. 도쿄의 여러 호텔들을 탐방하며 객실, 식사, 어메니티 외 기타 여러가지에 대한 사진과 스케치, 그리고 이야기가 담겨있다. 비록 건축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아름다운 건물이나 인테리어를 감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흥미로운 기획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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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케이의 '도쿄 호텔 도감'. 도쿄의 여러 호텔들을 탐방하며 객실, 식사, 어메니티 외 기타 여러가지에 대한 사진과 스케치, 그리고 이야기가 담겨있다. 비록 건축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아름다운 건물이나 인테리어를 감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흥미로운 기획의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r****z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